새우의 세상사

티맥스란 회사에서 새로운 운영체제인 티맥스 윈도우를 발표한다고 해서 오후에 다녀왔다.

그 곳에서 투피 회원 흰군도 만날 수 있었다.
처음으로 투피 회원과 만났다.

티맥스 윈도우9은 2009년판을 말한다.
특징은 MS 윈도우와 100% 호환되며, 유닉스나 리눅스와의 호환도 된다고 한다.
UI도 자체적인 3D UI도 이미 만들어 뒀다는데 오늘은 XP 스타일의 UI를 가지고 데모를 보여줬다.
오피스 프로그램도 MS 오피스와 100% 호환된다.
웹브라우저는 웹표준을 지향하면서도 IE에서처럼 액티브X도 지원해서 국내의 금융권 등에서 이상없이 사용할 수 있다.
10월쯤 정식 발표를 할 거라고 한다.
개인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란다.
내년 말에는 티맥스 윈도우11(2011)을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회 말미에는 바비킴과 윤하의 열정에 찬 공연도 있었다.

지나치게 MS 윈도우와의 호환을 강조하다보니 어찌보면 그냥 MS 윈도우를 보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마저 든다.
새로운 OS가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
하여튼 더 좋은 OS가 출시되기를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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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우날다 Trackback 1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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