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의 세상사

3자녀 가정의 경우 지역난방요금을 감면해준다고 해서 오늘 신청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 http;//www.kdh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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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폭설

2010.03.22 16:05 : 사는이야기
3월에 이런 폭설이 내리네.

초겨울에 이렇게 내리면 다들 들떠서 이리저리 전화하기들 바쁘겠지만...
겨울도 다 끝나는 시기에 내리니 그냥 귀찮을 존재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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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많이 쓰는 기능이던데...
오늘에야 처음으로 RSS를 시도해봤다.

주소는 http://shrimp.pe.kr/blog/rss/ 이다.
5800에서 맨 뒤에 있는 /를 붙이지 않았더니 RSS가 주소를 정상적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꼭 맨 뒤의 /를 붙이자.

이런.../를 붙이지 않아도 잘 되네.
뭐가 문제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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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확인해봤더니...2004년 이전에 가입해서...개인 정보 다 털려나갔단다.

옥션, GS칼텍스에 이어 신세계까지...
중국에서 내 주민번호는 공용번호가 된 것 같다.
아무리 비밀번호 바꿔봐야...뭐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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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05/2010030501274.html

위 기사의 내용처럼 일본 막부시대에도 울릉도, 독도는 일본 자국의 영토가 아니니 항해하지 말라는 공고가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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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농협 마두점에 주말농장 신청 완료

본점 지도과 : 031-975-8061 (내선 221)
입금계좌 : 농협 217024-51-137371
입금금액 : 75,000원(1구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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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이 올림픽 첫날 스피드 스케이팅 5,000미터의 은메달을 딴데 이어
오늘 새벽에 있었던 10,000미터는 더 잘해서 금메달을 땄다.

정말로 축하한다.

지금까지 스피드 스케이팅 장거리는 메달권과는 거리가 멀었는데...
역시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약자도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하지만 금메달을 딴 것 보다 더 충격적으로 각인된 모습이 있다.

바로 은메달과 동메달을 딴 선수들의 모습이었다.

은메달과 동메달을 딴 선수들이 진심으로 이승훈의 우승을 축하하며
이승훈을 양쪽에서 번쩍 들어올려 이승훈의 우승을 인정했다는 것이다.
자신이 금메달을 따지 못한게 아쉬워서라도 이러는게 쉽지는 않을텐데
이런 모습을 보니 정말로 올림픽은 출전하는데 의의가 있다는게 느껴진다.

우리나라 선수들은 은메달이나 동메달을 따고서도 바라보는 국민을 의식해서겠지만...
별로 즐거워보이지 않는 표정을 하고 있는데 이런 모습을 보니 충격적이다.
메달을 딷다는 것 만으로도 얼마나 축하를 받을 일인지...

개그 프로그램에서처럼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이제는 1등만이 아니라 열심히 노력하고 고생한 모든이에게 박수를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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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이 고등학교 배정 발표가 오늘 있었다.
오후에 학교에 갔다 왔는데...백석고에 들어간단다.
백서고를 1순위로 지망해는데 다행히도 백석고에 들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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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樽美酒 千人血 (금준미주 천인혈)
금잔에 담긴 향기로운 술은 백성의 피요

玉盤佳肴 萬姓膏 (옥반가효 만성고)
옥쟁반에 담긴 맛있는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라

燭淚落時 民淚落 (촉루락시 민루락)
촛대에서 촛농이 떨어질 때 백성이 눈물흘리고

歌聲高處 怨聲高 (가성고처 원성고)
노래소리 높은 곳에 백성들의 원망하는 소리 높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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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일 트라제의 타이어 교체 및 휠얼라인먼트를 했다.

휠이 틀어져서 그런지 1년 반밖에 안된 앞 타이어가 안쪽이 마모가 심해서 타이어를 교체해야 되었고, 뒷 타이어도 처음 나올 때 붙어있던 거라서 6년이 넘었던 관계로 모두 교체하기로 했다.

문제는 돈...

미루고 미루다가 자동차 검사 기한도 몇 일 남지 않았고, 안전도 문제가 되서 T-Station을 방문했다.
원래 있던 것과 같은 종류로 하려고 했었는데...
원래 있던 타이어는 승용차용으로 나온거란다.
RV에는 RV에 맞는 타이어가 더 좋다면서~~~
한국타이어 RV Optimo를 추천한다.
추천에 넘어가면 안되는데...그게 잘 안되네.
RV Optimo 215/60/R16으로 교체하고, 휠얼라인먼트도 해서 모두 60만원.
으~~~~~~~~~~~~
카드 3개월 무이자로 처리 완료.

차를 받아서 나오는데 확실히 핸들이 안정적이다.
지면에 딱 붙는 느낌이 든다.
그런데 승차감은 훨씬 줄어들었다.
약간만 튀어나오거나 들어간 부분이 있어도 그게 모두 느껴진다.

일단 자유로로 나가서 외곽순환도로를 타고 10여km를 주행하고 다시 돌아왔다.
이제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겠지.

2주 후에 들러서 타이어 공기압을 차에 맞게 조정하자고 하니까 그 때 가봐야겠다.
그 다음에도 시간 날 때마다 들러서 공기압을 체크하란다.

일단 T-Station 직원들이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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