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의 세상사

원문 링크 : [펌] 어항세트의 설치 순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어항과 모래를 씻는다.

어항과 모래 속에 섞여 있는 오물을 수도 물로 깨끗해질 때까지 씻는다.
 

2. 어항을 어항 받침대 위에 올려 놓는다.

항 안에 물과 모래등 내용물을 넣은 상태에서 운반하게 되면 내용물의 무게 때문에 어항이 뒤틀려 물이 새게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된다.
어항 바닥이 받침대와 밀착이 되고 전체적으로 수평이 되면 어항의 밑부분을 들어 옮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여과(훨타)장치를 한다.

여과기를 어항 바닥에 놓고 캐시미론 솜을 덮어서 에어 튜브와 연결한다.
 

4.모래와 여과재를 넣는다.

모래의 두께는 어항의 크기 및 심고자 하는 수초의 종류나 크기에 따라 다르다. 수초가 싱싱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적어도 5cm이상의 두께가 필요하다. 모래깔기가 끝나면 취향에 따라 장식돌을 어항 속에 잘 배치해서 자연의 아름다움이 더 한층 잘 살아 나도록 한다.
(주의할 점 : 여과재는 기본으로 사용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물넣기

모래 위에 접시나 비닐을 깔아서 모래가 흩어지지 않도록 한 후 어항의 70~80% 정도의 물을 천천히 넣는다. 수돗물은 반드시 2~3일 정도 받아 두었다가 넣어야 하며 바로 넣을 경우에는 물 20리터에 중화제 2알(0.2g) 정도의 비율로 넣어 염소 이온 성분을 제거 한 후 넣도록 한다. 이때 샘물이나 떠 놓았던 물에는 넣을 필요가 없다.
더운물을 조금씩 부어서 수온을 조절한다.
 

6. 수초를 심는다.

수초는 심기 전에 반드시 소독을 해서 잡균이나 해충의 알들을 없애고 떡잎이나 잎줄기를 보기 좋게 다듬어 심도록 한다. 수초를 배치할 때는 수초의 종류, 모양, 성질에 따라 분류하고 장식돌, 악세사리와도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에어 펌프와 히터를 설치하고 작동 시킨다.

먼저 에어 펌프와 에어 호스를 연결시킨 후 전원에 꽂아 에어레이션을 해준다. 주의할 점은 작동시키기 전에 반드시 전원에 100V인가 200V인가를 확인한 뒤에 에어 펌프에 부착된 전환 스위치를 조정하여 사용하도록 한다.
 

8. 히터 및 자동 온도 조절기를 설치한다.

어항에 자동 온도 조절기를 고정 시킨다음 전원에 연결한다. 히터는 어항 바닥(모래 위)의 적당한 장소에 설치하고 자동 온도 조절기와 연결한다. 특히 히터를 물속에서 꺼내거나 집어 넣을 때 히터의 유리관이 깨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히터의 유리관의 열기가 식은 다음 꺼내도록 한다. 어항물의 온도를 적수온 (섭씨 26도 정도)에 맞춘 다음 부착된 스위치를 오른쪽으로 서서히 돌려 빨간 불이 켜지는 지점에 맞추면 된다. 온도가 적수온을 초과한 때에는 스위치를 왼쪽으로 돌려 수온을 조절한다.
 

9.수온계 및 먹이 그릇 설치

수온계와 먹이 그릇은 어항 유리면의 알맞은 곳에 부착하도록 한다.
 

10.조명기구 설치

어항 뚜껑, 또는 유리판 위에 설치한다.
 

11.관상어 입식

모든 설치가 끝난후에라도 바로 관상어를 넣는 것은 위험하다. 에어펌프, 히터, 자동 온도 조절기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어항 물의 온도도 적당한지 하루나 이틀 정도 확인한 뒤에 관상어를 입식 시키는 것이 안전하다. 점검할 때은 에어 펌프에서 공기가 충분히 보내지고 있는가, 펌프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지 않는가, 공기의 양은 충분한가, 너무 심하지는 않는가 등을 눈여겨 본다. 모래를 깨끗이 씻어서 넣었다 해도 물을 넣을 때는 다소 혼탁해 지는 수가 보통이다. 휠타를 작동시켜서 맑게 걸러지게 하는 것이 보통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새우날다 Trackback 0 Comment 0

원문 링크 : [펌] 수초어항의 기원 및 수초 키우기


수초어항의 기원 및 수초 키우기

수초어항의 기원!

더치 아쿠아리움(Dutch Apuarium)의 기원

더치 아쿠아리움(Dutch Apuarium)이란, 정확하게는 더치플랜트 아쿠아리움 Dutch Plant A puarium)또는 유럽식 수초 수조라고 말하며 수초의 육성 기술보다(그래도 육성 기술 수준은 매우 높다) 각종 수초의 구획을 어떻게 대조적으로, 그리고 정연하게 배치하는가에 디자인의 주안점을 두었다.

네덜란드에서는 원예 산업이 활발하다. 따라서 식물을 재배해 세계 여러 곳으로 수출하고 있다. 튜울립 등이 색색으로 어우러진 그 아름다운 원예 화단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연간 평균기온이 낮고 겨울이 긴 네덜란드에서는 집밖에 식물을 즐길 수 있는 봄부터 가을까지의 계절은 짧고, 추운 겨울에는 그러한 아름다운 원예 화단 등에 접할 기회가 없다.
관엽식물이나 열대식물을 주변에 두고 즐기고 싶어하지만, 방안에서는 온도나 습도의 관리가 매우 어렵다. 온도의 관리가 쉽고 습도 관리가 필요 없는 수조에서는 식물을 재배하기가 쉽다. 그러한 이유로 수초를 이용한 원예화단을 겨울에도 즐길 수 있도록 더치 아쿠아리움이 생겨났다.

더치 아쿠아리움의 역사를 보면, 1960년대에 그 스타일이 확립되었는데, 당시에는 밸런스드 아쿠아리움 등으로 불렸다. 더치 아쿠아리움의 용어에 나오는 라이덴(Leiden-Strabe)거리는 로벨리아카디날리스나 사우루루스를 사용한 레이아웃으로 흐름을 만드는 것으로, 아름다운 화단을 배치한 도로의 명칭에서 나왔으며, 그 옛날, 더치 아쿠아리움은 라이덴 아쿠아리움이라고 불렸다.
네덜란드에서는 수초의 폭 10㎝당 1종류로 되어있다(150㎝의 수조에서는 15종류의 수초를 기본으로 해서 레이아웃을 완성하지만, 전경과 사이드에 적은 숫자로 사용하는 수초나 에이크호니아 아주레아처럼 단일품으로 사용하는 수초는 종류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옵티멈 아쿠아리움(Optimum Apuarium)

바이오톱(biotope: 자연환경)을 모방해 자신의 주변에 열대를 재현하고 싶은 욕구에서 시작된 독일식 옵티멈 아쿠아리움(Optimum Apuarium)은, 물고기나 수초가 자연환경속에 있는 듯한 최고의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에키노 도루스라면 처음에 작았다 그루터기가 쑥쑥 생장해서 마침내는 수상엽을 전개하고 꽃눈까지 싹이 튼 과정을 최상의 육성이 여겨왔다.
유경수초는 대형화되어 꼭지눈이 수면 위까지 올라와 수상엽이 성장한다. 수조 상부는 수경 재배로 관엽식물을 생장시켜서 열대 자연의 물가를 마치 축소한 듯한 모형의 자연을 완성하고 있다. 레이아웃 디자인은 어떤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와일드한 느낌의 수경을 창출한다.

수조레이아웃에 필요한 기재

수조

수조는 유리제품이 일반적이며 여러 메이커에서 시판되고 있는 규격사이즈는 60-180㎝까지이다.
60 x 30 x 36㎝ 수조는 가장 많이 판매되므로 가격이 저렴하지만, 75㎝이상의 사이즈로 되면 유리의 판 두께가 5㎝이상으로 되어 가격이 높아진다.사이즈가 대형이 됨에 따라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다는 아크릴 제의 수조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이즈로 주문할 수 있다.
아크릴 수조는 유리보다도 표면이 손상되기 쉽지만, 유리에 비교해서 가볍고, 보온성에 우수해 깨지지 않는다는 이점이 있다. 그러나 탄력성이 있기 때문에 수조에 물을 넣을 때 물의 중량에 의해 측면이 부풀어오르기 쉽고, 부풀어오르지 않을 정도의 판 두께로 수조를 주문하는 편이 좋다.
수조의 높이 30㎝일 때 5mm, 45㎝일 때 6mm, 50㎝일 때 8mm, 60㎝일 때 10mm 이상의 아크릴 두께가 필요하며 수조는 한번 설치해 버리면, 측면이 부풀어오르더라도 간단하게 교환하는 것은 어려워,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튼튼한 것을 처음부터 구입해야만 한다.

더치 아무아리움에서는 형광등의 크기에 맞추어 수조의 크기를 결정한다. 형광등 보다 수조의 길이를 약간 크게(2-5㎝)해서 수조의 사이드에도 충분한 조명양을 확보하고 있다(일본규격 사이즈의 수조에서는 형광등의 길이에 맞추어서 만들어져 있는 것은 45㎝와 60㎝만으로, 다른 것은 형광등을 복수로 얹으면 좌우 양 사이드에 램프를 교대로 두는 것처럼 되어, 양 사이드는 모든 램프의 ½ 밖에 조명이 닿지 않게 된다)

더치 아쿠아리움용 수조의 안 길이와 높이는 수초를 갈아 심을 때 핀셋으로 수초의 뿌리를 밑바닥까지 꽂을 때에 닿을 정도의 길이가 좋다 150㎝ 정도의 평균적인 안 길이와 높이는 50 x 50-60 x 60㎝정도로, 수조 정면부터 수조 안에 손을 넣을 수 있어 수조 마지막 부분의 밑바닥까지 손이 닿을 수 있다면 좋다.

수조대

수조 대는 튼튼한 것을 선택한다. 규격 수조를 사용할 경우에는 그 사이즈에 맞는 수조 대가 시판되고 있다. 이것은 수조를 세트할 때의 충종량에도 충분히 견딜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시판용 수조와 수조 대라도 가구 풍의 캐비넷이나 형광등을 커버하는 덮개등이 세트되어 있는 제품이 미관상 좋다

주문한 사이즈의 아크릴제 수조는 그 사이즈에 맞는 스틸 앵글 받침대를 주문할 수 있어서 받침대의 높이는 수조를 세트했을 때의 수초 트리밍 등의 관리를 하기 쉽게 수조+수조대의 높이는 옆구리보다 낮은 위치에 오도록 한다. 스틸 앵글 받침대 수조를 올려놓을 장소가 영구성이 없는 곳에는 수조와 받침대의 사이에 나왕, 합판 등을 붙이게 한다.

더치 아쿠아리움에서는 수조 대와 형광등의 커버는 방의 조도에 맞추어서 직접 만드는 것이 보통이지만, 유럽에서와 국내에서는 주택 사정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문제가 있다.

더치 아쿠아리움은 벽을 따라 수조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치만 총중량 300㎏이 넘는 대형 수조를 완벽하지 않은 가옥의 벽에 고정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문제이며 철근 콘크리트의 주택에 설치한 것은 지진 등이 발생했을 경우 매우 위험하기 때문이다.

조명기구

조명기구는 수초 레이아웃의 필수품이다. 수초는 빛에 의해 광합성 및 탄수화물을 생산하고 성장해 간다. 비료와 co2를 아무리 주어도 수초는 빛없이 성장할 수 없다. 또한 광량이 충분히 있는 곳도 필요하며 약간의 조명 양에서 수초는 잘 재배될 수 없다.

형광등

형광등은 열대어의 수조에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우리 제품의 규격 수조에 따른 사이즈가 시판되고 있다. 60, 75, 90, 120㎝수조에는 2개가 필요하다.

수초 레이아웃을 제작할 경우, 수조의 깊이(수심)에 의해 조도의 감소율이 크게 달라지지만, 대개 목표 수량 1ℓ에 대해 0.4-0.7w의 광량이 필요하고, 종래 그만큼의 광량을 필요로 하지 않는 종류는 아누비아스, 마이크로소리움, 크립토코리네 등의 수초도 밝은 조명 아래에서 co2와 비료를 투입한면 매우 아름답고 건강하게 자랄수 있다.

자작한형광등

대형 수조의 경우 수초 레이아웃에 필요한 만큼 시판하는 형광등을 설치하면 수조의 상부는 형광등으로 가득 차게 되어 배선의 코드나 플러그가 복잡해지고, 관리가 어렵다. 이와 같은 때에 목적의 w수를 얻을 수 있고 심플해서 사용하기 쉬운 형광등을 자작 한다면 좋을 것이다. 필요한 재료는 나왕 합판, 각재, 나무, 나사, 시판의 형광등 기구, 코드, 플러그, 중간 스위치, 공구는 톱, 송곳, 드라이버, 샌드페이퍼 등이다.

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수조에 대해 형광등을 어떻게 배치 할까를 생각한다. 150㎝의 유리 수조에 40w의 형광등을 사용할 경우, 4개정도 필요하지만 형광등의 중량이 있기 때문에 등2개를 하나로 연결해서 제작한다.
형광등의 길이는 125㎝로 수조의 길이만큼 판자를 절단하고 각재의 다리를 붙이고 형광등을 설치한다면 형광등을 판자의 중앙에 붙였을 경우, 좌우를 12.5㎝씩 틈을 내면 그 아래는 빛이 닿지 않게 된다. 형광등을 2개씩 틈을 내면 그 아래는 빛이 닿지 않게된다.
형광등을 2개씩 이용해 1개를 오른쪽에 다른 1개를 왼쪽에 설치한다면, 빛은 전체로 닿지만 램프 2개분의 빛은 중앙의 램프가 평행 되어 있는 부분만으로 좌우의 25㎝분은 램프 1자루의 광량으로 수조의 사이드 부분은 중앙보다 어두워져 버린다.

이와 같은 경우 판자를 형광등과 같은 길이로 절단하고. 40w 2등 부착의 자작 형광등을 2대 제작하고, 남은 빛이 닿지 않는 25㎝분은 오른쪽이나 왼쪽에 15w의 형광등을 수조의 안 길이의 방향으로 2등을 부착하면 수조 전체에 빛이 구석구석까지 닿아서 양사이드의 수초도 잘성장한다.

자신이 생각한 형광등의 배치를 아래에 합판을 커트 해서 다리를 붙인다. 형광등은 2등 이상 설치하기 때문에 완성 후 다른 기구에 붙여져 있는 램프는 제거하고 다른 램프는 깜박 거리도록 병렬로 배선할 필요가 있다.

배선은 안정기는 안정기에, 소켓트에는 소케트를 연결하도록 한다. 이것을 실수로 소켓트에 안정기를 연결해 버리면 교류 전류의 주기가 반대로 되어 형광 램프의 수명이 짧아져 버린다.

코드의 양 끝을 벗겨 낼 때는 필요한 길이로 컷트하고 똑바로 편다. 병행한 선의 오른쪽 양끝을 벗겨 내어 소켓트와 소켓트를 연결한다. 한번에 코드의 앞끝을 전부 벗겨 내버리면 어느 것을 연결해야 좋은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주의한다. 코드와 코드를 연결한 수에는 누전 방지를 위해 절연 테이프를 감아 준다. 마지막으로 형광 기구의 코드는 중간 스위치를 붙이고 앞 끝에 플러그를 붙인다.
나왕 합판의 받침대에 형광 기구는 여러 가지로 변형할 수 있고 나왕 합판 받침대의 전면과 측면에 베니어 판지를 목공용본드 등으로 붙이고 샌드페이퍼로 잘 닦은 후 수조의 태두리와 같은 색으로 바른다든지 인테리어 시트를 바르면 깔끔한 인테리어로 장식이 된다.

형광등의 가장 큰 발열 원은 안정기로 손을 대지 못할 정도로 뜨겁다. 자작 의 형광등을 제작할 경우 형광등 기구에서 안정기만을 제거하고 수조의 안정기가 열을 받지 않는 장소에 두어 코드로 연결하도록 하면 여름철 등의 수온 상승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다.

반대로 겨울의 추운 계절은 안정기를 수조의 바로 아래에 두어 이것을 밑바닥식히터 대신에 사용할 수 있다. (안정기는 상당히 뜨거워지기 때문에 수조 바닥 면과 받침대의 사이에는 합판을 깔고 수조에서 10㎝정도 떨어지게 한다.) 또한 여름철에는 안정기를 방열성이 좋은 곳에 두지만, 인화 물질이나 습기, 물 등이 닿지 않는 곳에 두도록 한다.

램프의 종류

형광등의 램프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가정용 조명기구에 사용되는 백색, 주광색, 고연색의 램프 이외에도 종류가 있고 관상어에 이용되는 램프는 관상어용 램프로 PGⅡ와 PGⅢ의 2종류가 있다.
PGⅡ는 식물이 필요로 하는 650 nm과 470nm으로 빨강 빛과 파랑 빛이 많아 수초의 육성에 적합하다. 특히 적계 수초의 색상을 선명하게 하며 다른 백색 등의 형광 관에 비교해서 유경수초를 마디 사이가 짧고 잎을 밀도 높게 성장시키는 효과가 있다. 전 광속은 약 800루멘스로 적고, PGⅡ램프는 빨강과 파랑을 돋보이게 하여 카디날테트라 등의 수초의 그린은 회게보인다.
PGⅢ램프는 고연색계의 램프와 같은 특성으로 540nm의 녹색 빛을 많이 나타내는 것부터 모든 색채를 아름답게 보이는 효과가 있으며 특히 수초의 녹색을 돋보이게 한다.

전광속은 약 1500루멘스로 PGⅡ의 약 2배가되어 많은 광량을 필요로 하는 수초에 편리하게 쓰인다. 또한 수조 상부의 형광등의 개수를 두는 스페이스가 적을 경우, 적은 개수로 광량을 보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 2종류의 형광등을 조합시켜서 사용하는 것으로, 수초에 필요한 밝기를 확보하여 수초를 모양 좋게 성장시킬 수 있다.

태양 빛에 가까운 파장을 가지고 수명이 긴 (보통 형광등의 3-4배)특수한 램프에 true light가 있다. 수초의 육성에 적합해 통상 형광등 기기에 설치해 사용할 수 dLT다.

수초 레이아웃 수조에는 일반적으로 형광 관을 2개이상 사용한다. 수초에 필요한 광량을 얻기 위해 PGⅢ로 적계수초의 색채를 이끈다 든지 유경수초의 모습을 좋게 하기 위해 PGⅡ를 병용하지만. 수초의 종류에 따라 다른 방법을 쓰기도 한다. 예를 들면 아누비아스나 미크로소리움등을 주로 한 수경에서는 그린을 강조하기 위해 PGⅢ만을 복수로 설치해도 좋고 반드시 양쪽 종류의 램프를 깜박거리지 않아도 좋다. 그러나 기본이 되는 것은 적계수초 위에는 PGⅡ를 전경의 소형 수초의 위에는 광량이 많은 PGⅢ를 깜빡거리는 것이다.

형광관은 사용시간에 따라 광량이 저하된다. 통상 20W의 형광관의 수명은 7500시간으로 30W와 40W의 형광관은 10000시간의 수명을 지니지만, 약 반년 사용하면 광량은 반감한다 광량이 저하된 램프에서는 밝은 빛을 좋아하는 수초의 성장이 나빠진다. 어떤 종류의 수초라도 육성할 수 있던 수조에서 밝은 빛을 좋아하는 수초의 종류가 성장하지 않을 때, 형광 관의 광량의 반감이 원인인 것도 있다.
오래된 램프는 새로운 램프는 교환하는 것만으로 수조 내가 상당히 밝게 보인다. 수초를 위해 반년 간격으로 램플를 새로운 것으로 교환하도록 권하고 싶다.

팬던트 라이트

팬던트 라이트는 유럽(특히 독일)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수조 상부의 설치 스페이스를 넓게 취하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나 벽이나 천정에 매달아 두기 위해서 천정되의 배선등의 전기공사가 필요하고 가볍게 수조의 위에 두는 것은 불가능하다.
광원으로서의 램프는 수은등 메탈할로겐등의 종류가 있고. 빛의 양이 상당히 높고 수중에서의 빛의 감소율이 낮기 때문에 수조의 바닥 부근에서 충분한 광량을 얻을 수 있다. 수심이 있는 대형 수조에는 유효하고 60㎝ 이상의 수심에서도 전경용 의 소형 수초를 쉽게 육성할 수 있다.
또한 수면보다 40-50㎝ 떨어져서 설치하기 때문에 수면 상이 공간 스페이스로 되어 테라륨처럼 관엽식물을 세트한다든지, 에키노도루스 등의 수상엽을 전개시키고 님파의 꽃을 피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문제도 있고 형광등보다 발열량 많아 더운 지방의 여름에서는 방열량이 매우 높고 수조의 수온을 수초의 적온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우 높고 수조의 수온을 수초의 적온 유지하기 위해서는 에어콘이 꼭 필요하다.
수조용으로서의 국산품은 아직 개발되지 않아 열대어 선진국인 독일 등의 제품을 수입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상당히 고가 격이다.

필터(여과장치)

파워필터

수초는 수중에 녹아 있는 CO2를 흡수해서 성장하기 때문에 여과는 물을 폭기시키지 않는 여과기를 사용한다. 수초 레이아웃수조를 위한 필터는 외부 식이나 투입식의 파워 필터가 가장 좋다. 모터의 힘으로 물만을 순환시키므로 에어 펌프에 따른 여과처럼 에어레이트에서 수초가 필요로 하는 수중에 녹아 있는 CO2를 공기중에 방출시키는 걱정이 없다. 또한, 투입 식에서는 수조 내부의 불과한 획에 설치한다면 좋고, 외부 식에서는 호스, 스트레이어, 샤워 파이프만을 수조 내에 세트하기 위해서, 수조 상주의 전체 공간은 조명기구를 두기 위한 유료 스페이스가 된다. 운전음이 매우 조용한 것도 이러한 이유이다.

샤워 파이프나 배수구는 공기가 말려 들어가지 않도록 수면 아래 1㎝ 정도의 곳에 세트시키면 CO2를 수중에서 놓치는 것이 없다. 수조를 세트하는 초기에 수면에 유막이 생기기 쉽고, 유막은 수면에서 빛을 반사하여 수중에 대한 빛의 여과율을 감소시키므로 수초의 육성에 악영향이 있다. 그 때문에 샤워 파이프나 배수구를 수면 상에 조금 올려서 고정하고, 수류에서 물결치게 하도록 하면 며칠 내로 유막은 소멸한다. 그 후 샤워 파이프나 배수구를 수면 아래로 되돌리게 한다. 그러나 수일 동안 또 유막이 나오는 것이 있으므로 몇 회인가 반복해서 실시하게 한다. 아무리 해도 유막을 제거할 수 없는 경우, 유막을 제거하는 기구를 설치한다.

투입식 파워 필터는 모터 부분의 열이 직접 물에 전달되기 때문에 여름의 상온에는 수온이 높아지기 쉽고, 외부식 파워 필터는 필터 본체를 수조보다 아래로 세트하기 때문에 겨울에 수온이 내려가는 경우가 있다.

파워 필터는 내부의 여재가 오염되는 수류가 약해진다. 그래서 여재의 세척을 실시하지만 소형~중형의 기종에서는 스폰지가 주여재로 되어 있다. 이것을 직접 수돗물로 세척해 버리면 수온 차이나 석탄에 의해 스폰지에 부착되어 있는 여과 박테리아가 죽어 없어져 버린다. 그 후 수조에 설치해 작동시키면, 여과 박테리아가 없는 상태에서 심한 경우는 사육뮬이 백탄한다든지 훌륭한 군 생을 자랑하고 있는 크립트코리네가 녹아 버린다든지 하는 경우가 Dlt다. 그래서 여재를 세척할 경우, 수조의 물을 양동이 등으로 퍼 올리고, 그 물로 여재를 세척한다. 스폰지 이외의 여재는 아무래도 수조의 물만으로 세척할 수 없기 때문에 수돗물로 세척하지만, 동시에 물갈이를 실시하지 않도록 해서 여재 박테리아를 보호하도록 한다. 물갈이는 여재의 세척과 1주일 정도 시기를 물려서 실행하도록 한다.

저면 필터

겨울에 추운 실내에 설치되어 있는 수조는 수조 안의 물을 히터로 가열하지만, 밑바닥 가운데는 수온보다 온도가 5℃ 정도로 낮게 유지된다. 밑바닥의 온도가 낮으면, 밑바닥 가운데의 물의 순환이 나빠지고 일부의 수초가 성장하지 않는 것이 있다. 또한, 밑바닥의 온도와 수온이 같은 것을 좋아하는 크립토코리네나 바크레아 등의 수초는 밑바닥과 수온에 온도차이가 있다면 성장이 나빠지는 것이 많다. 이러한 경우, 밑바닥에서 물을 빨아들여 밑바닥의 온도와 수온의 차이를 없앤다는 의미로, 저면식 필터가 유효하지만, 통상 저 면식 필터에서는 물의 흐림이 지나치게 많아 자갈로 밑바닥 첨가 비료를 혼합해서 사용하면 수류에 의해서 비료분이 밑바닥에서 물 속에 용출하고, 밑바닥 중의 비료분은 적어진다. 또한 뿌리에서 비료분을 흡수하는 수초의 생장이 나빠지고, 물 속의 영양분은 과잉으로 되어, 이끼의 발생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다. 밑바닥에는 강한 물의 순환은 필요 없이 물의 순환이 약간 실시된다면 좋다. 이런 사고방식의 저면식필터도 시판되고 있어, 특히 추운 지방이나, 독신생활로 집안에 손이 갈 사람이 없는 아쿠아리스트에게 있어서 수초 레이아웃을 실시할 경우, 매우 편리한 기구가 된다.

케이블 히터

밑바닥의 온도차에 관해서 좀더 적극적으로 대처한 기구가 독일 제품의 케이블 히터로 밑바닥의 최하 부인 수조 밑바닥에 설치하고 밑바닥부터 수조를 가열, 물의 대류에 의해서 밑바닥 가운데 물의 순환을 좋게 하는 히터이다. 또한, 보통 히터처럼 온도가 높아지지 않아 저온에서 작동하고 밑바닥중의 수초의 뿌리를 손상되지 않게 하는 고품질 제품이다. 그러나 추움 유럽에서 개발, 사용되었기 때문에 국내의 기후에서는 조금 사용하는 법이 달라진다고 하겠다. 우선 유럽에서 연간을 통해 서늘한 기후에서 거의 1년중 히터를 사용하는 수조는 완벽하게 난방된 실내에 두기 때문에 히터가 풀로 가동하는 것이 적은 경우로, 케이블 히터는 조금씩 발열한다. 게다가 몇 개월이나 정지하는 것이 없이 꾸준히 발열 작동한다. 이러한 사용 방법에서 밑바닥은 항상 이상적으로 유지되지만, 국내의 경우,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이 반복돼 히터는 풀로 가동되어 휴지할 여유가 없다. 이러한 경우의 이점은 그 정도로 많다고 생각되지 않고, 현재 추운 나라인 유럽에서도 케이블 히터를 사용하지 않고, 더치 아쿠아리움을 완성해 간다.

대개는 일반적으로 시판되고 있는 석영관 히터를 전자 서모스탯 등을 접속시켜 사용한다. 히터는 수조의 뒷면이나 측면에 키스 고무 등으로 고정한다. 히터에 수초가 닿으면 열로 인해 잎이나 줄기가 상하고 그 부분은 말라 버리기 때문에 주의한다. 시판되는 히터 커버등을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CO2 관계의 기구

식물이 자라기 위해서 필요한 이산화탄소는 육상 식물의 경우 대기 중에 일정하게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항상 식물이 필요한 만큼의 양을 소비할 수 있다. 자연의 하천등에 생활하고 있는 수초는 그물에 녹아 있는 C02를 이용해 광합성을 실행해 성장한다. 용수나 빗물에는 비교적 많은 CO2가 용해되어 있어 그물을 수원으로 하는 하천 등에 수초는 번 무하고, CO2가 녹을 수 있는 물에는 수중엽의 수초는 생장하지 않는다. 수조에서는 자연에서의 수초의 생식 밀도를 약간 상회하는 수초가 키워지고 게다가 수량은 문제로 되지 않을 정도로 작다. 수초가 필요로 하는 CO2는 곧 소비되어 없어져 버린다. 그 CO2를 수조의 물에 녹이게 하는 기구가 각 메이커에서 시판되고 DltDJ 수초의 육성에는 부족함이 없는 아이템으로 되어있다. CO2시스템은 CO2가 압축되어 밀봉되어 있는 봄베, 봄베의 입구에서 CO2가스를 저압으로 해서 나오는 감압 밸브, 밸브를 열어나온 CO2가스를 물 속에 녹이게 하는 장치로 성립되어 있다. 가격도 저렴한 것부터 고급인것까지 CO2관계의 각종 옵셥을 각 메이커에서 시판하고 있다.

확산통을 이용한 CO2의 첨가 방법

CO2의 간단한 첨가 방법은 수조에 유리와 같은 것을 반대로 잠기게 하고, 그속에 CO2가스를 모은 확산 통에 의한 것으로 확산 통의 표면적의 크기나, 물과 CO2가스의 경계면에 수류가 맞대고 있는지, 아닌 지로 녹이는 비율을 결정한다. 시판되고 있는 확산 통을 설명서대로 사용하면 10mg/ℓ이하의 co2가 녹는다 시판용 확산통은 1조에 60㎝수조 정도의 co2량 첨가가 그 한도로 co2의 첨가량을 많게 하려면 물과 co2가스의 경계 면에 파워 필터의 수류를 직접 닿게 한다. 그러면 확산 통에 들어 있는 co2는 몇 분만에 수중에 녹아 버린다. 이것을 몇 회 반복하는 것으로 수중의 co2농도를 높일수 있다.

대형 수조에서는 시판용 확산 통을 사용하는 대신에 프라스틱 제품의 병 등을 사용해 한번에 다량을 첨가할 수 있다. 게다가 그곳에 파워 필터에서의 수류가 맞으면 상당한 양의 co2를 급속하게 녹이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이 방법에서는 각 메이커에서 시판되고 있는 co2의 농도 측정 테스트 킷트 등으로 co2농도를 확산통 1회의 용해에 대해, 몇 mg/ℓ인가 측정해 두면 목표의 농도로 하기에는 확산 통으로 몇 회 정도 co2를 녹이면 좋은가를 알수 있다. 일부는 물 속에 녹아 있는 공기와 가스를 교환해서 기체를 확산통내에 남긴다. 그 때문에 확산 통내에 녹지 않고 남아 있는 기체는 그 이상 녹일 수 없다. 다음날까지 남아 있는 기체는 확산 통에서 배출해 새롭게 co2를 주입한다. co2 가스를 담지 않은 확산 통도 시판되고 있다. co2 는 거품으로 상승할 때 물에 닿지 않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수중에 잘 녹는다. 그 성질을 이용해 나선상으로 자른 우산과 같은 확산 통을 몇 단이나 겹쳐서 co2가스를 한거품씩 냄에 따라 co2는 뱅글뱅글 원을 그리며 올라가고, 효시판 세트는 봄베가 아니라, 발효 박테리아에 의한co2를 수온 25℃에서 30일간이나 발생하는 장치이다.

co2의 직접 첨가

확산 통을 사용하지 않고 다이렉트로 co2를 첨가하는 방법도 있다. co2를 많이 첨가하는 대형 수조에서는 확산 통도 큰 것을 세트하지 않으면 안되지만. 프라스틱 제품의 배트 등은 의외로 방해되고. 일부 레이아웃의 경관을 훼손하는 경향이 있다. 파워 필터의 배출구 등에 에어 디퓨져등을 설치 에어대신에 co2가스를 보내거 미세한거품으로서 수중에 확산 co2를 효과적으로 녹일 수 있다. 에어 튜브에서 디퓨져로 보낸 co2는 에어 튜브의 앞을 수중에 잠기게 했을 때 2-3초에 물거품 정도 나오도록 조정하지만, 저압의 co2의 펌프에서는 조정이 상당히 어렵고, co2가 나오는 양이 지나치게 많다든지, 지나치게 적다든지 한다. 또한 저압 펌프의 내용 양은 5기압 정도로 3-4일에서 없어져 버린다. 따라서 고압 펌프에서 감압 밸브는 조정이 가능한 타입의 시판품 또는 이차감압이 일정화하는 것이 가능한 압력계가 2개 붙은 것을 봄베의 설치에 사용한다.

외부 식의 파워 필터는 배출구가 없어 수조내 흡입 구의 스트레이너 파이프에 구멍을 뚫어 에어 튜브의 이음새를 끼워 그곳에 에어 튜브를 연결해 co2가스를 보내어도 좋다. 디퓨저를 설치할 필요는 없고 샤워 파이프 등은 그대로 사용 할 수 있다. 이것은 파워 필터 모터 인페러의 회전력을 이용한 것으로, 회전하고 있는 인페러에 거품이 생기면 기체는 미세한 기포로 확산되어 배출구에서 나온다. 인위적으로 인페러에 거품을 내게 하기 때문에 기체의 양이 많으면 인페러가 회전하는 경우가 있고, 파워 필터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co2 가스의 유량은 적다 파워필터가 정확하게 작동하고 있는지 잘 확인한다. 투입 식의 파워 필터에서는 필터의 외부 커버 속에 구멍을 뚫고 에어 튜브와 이음새를 이용해 co2를 몇 초에 1거품씩 첨가한다. 다른 것에도 다이렉트로 co2를 첨가하는 방법으로서는, 가는 기포를 나오게 하는 세라믹 제품의 에어스톤이나 우드스톤을 이용해 co2를 미세한 거품으로 해서 수중에 방출하는 방법이 있다. 기포는 작을수록 부력이 적어 수중에 뜨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co2녹기 쉽고 첨가 효율은 좋아진다. 그러나 이 방법은 co2를 전부 녹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 거품은 녹기 전에 물의 수면에 달해서 세게 튀므로 co2를 받는 것과 같은 배트등의 확산 통을 고정하여 대기 중에 방출된 co2의 손실을 적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co2 첨가시 주의점

co2를 첨가할 때의 주의 점은 어느 정도의 시간 혹은 양을 첨가했다면 몇 mg/ℓ가 되는가, 자신의 수조에서의 co2농도를 시엽 테스트 등으로 순간 체크하여 필요한 co2량이 어느 정도 일까 잘 파악해 두는 것이 좋다. co2농도가 적정한가 어떤가를 판단하는 pH연속 측정기도 시판되고 있어 수조 내에 설치한 시엽의 색채에 따라 CO2농도에 따른 pH의 적정함을 식별할 수있다. 또한 매우 고가이지만, CO2의 용재 양에 의한pH를 자동적으로 컨트롤하는 독일 제품기구도 수입 시판되고 있다.

필터의 항에서 기술했지만, CO2는 에어레이션에 의판 폭기나 수면에 물결을 일으키면 수중에서 방출되어 버리지만, 다이렉트로 CO2를 첨가하는 방법에 따라서 에어레이션을 실시하면서 CO2의 첨가를 실행하는 것도 가능하고, 농도를 많이 해서 pH를 낮게 하고 용존산소를 많이 하고 싶은 경우 등도 유효하다. 특히 CO2 농도가 높아지고, 산소결핍으로 몸이 검어지기 쉬운 디스커스를 수초 수조에서 사육할 경우 등에는 좋은 방법이다. 또한 해수어 등을 사용하는 오버 프로 식의 수조 세트에서도 CO2를 다이렉트로 첨가하는 것에 따라 수초의 육성이 가능해졌다.

밑바닥

부초를 제외한 수초는 뿌리를 뻗을 재배 토가 필요하다. 수조에서는 보통 이것을 밑바닥이라고한다. 관엽식물에서는 흙을 사용할 경우가 많으며 튼튼한 종류는 하이그로필라 등으로 모두 수경 재배를 실시한다. 수조에서는 밑바닥에 흙의 이용하면 흙과 미립자가 올라오게 되어 물이 탁해진다. 하이 그로필라는 비중의 물보다 약간 많아서 수초를 심을 수 없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다. 수조의 밑바닥은 보통 자갈을 깐다. 자글은 수초의 뿌리가 생장하기 위한 역할뿐만 아니라, 호기성 박테리아의 번식 장으로도 되어 밑바닥 모래가 있는 수조의 편이 없는 수조보다 매우 수질이 안정적이다.

밑바닥으로 되는 자글은 다종다양한 종류가 시판되고 있어 대기사, 필리핀 모래, 규사, 산호사 등이 있다. 이외에 자가 채취에 의한 하천 상류의 강모래, 해안의 바다 모래도 있다. 이것들 중에서 수초 재배에 가장 적당한 것은 대기사와 필리핀 모래이다. 관상상 우수하고 미세한 입자는 수초의 뿌리가 뻗기를 하는데 좋다. 그러나 30㎝ 이상의 수심에서는 수압에 의해 입자가 단단하게 조여져 수초의 뿌리를 상상 이상으로 조인다. 또한 성분중에 포함된 석회질에 의해 수질의 pH와 경도가 서서히 높아져 약산성 경수를 좋아하는 수초에는 적합하지 않다. 이러 한 수질에도 문제없는 수초는 밝은 색채 때문에 빛의 반사율 많고, 같은 조명 양에서도 색채가 어두운 대기사등 보다는 광량을 많이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규사를 사용하면 KH가 서서히 높아져 가기 때문에 빈번한 물갈이에 주의해서 KH를 낮게 하도록 하고,CO2를 pH가 7.0이하로 될 때까지 첨가하도록 한다.

대부분의 성분이 석회질로 구성돼 있는 산호사는 수질의 경도나 pH를 높이기 쉽다. 물갈이를 하지 않고 2-3주간 방치하면 pH는 7.5 정도로 되어 버린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경도의 상승으로 연수를 좋아하는 수초는 CO2를 첨가해도 육성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그 때문에 수초 레이아웃 수조에 산호사가 사용되는 경우는 없다. 그 때문에 수초 레이아웃 수조에 산호사가 사용되는 경우가 없다. 또한 대기 사에 5%정도의 산고 모래를 혼합시키면 물고기나 수초의 상태가 좋아진다고 밝혀져 있으나 물갈이를 하지 않고 물고기를 수용하는 수가 많아 불과 몇 개의 수초를 심었을 경우 pH가 저하되어 pH5 이하로 되는 일도 빈번하다. 산호사에 의해서 산성이 중화돼 기본적으로 물고기의 상태가 나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처리이다. 물고기의 사육기구나 수초의 육성 용구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지만 우수한 제품이 각 메이커로부터 시판되고 있는 현재로서는 물고기나 수초의 사용관리 기술이 향상하고 pH의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산호사를 혼입할 필요는 없다. 수초에 있어서 산호사의 혼입은 수질 적으로 규사와 같다.

자가 채취에 의한 강모래나 바다 모래는 채취한 그 지역마다 성본이 다르며, 석회질이나 광물질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있다. 특히 바다 모래는 조개 겁질 등의 조각이 풍화작용에 의해서 흰 입자 상태로 많이 포함되어 있다면 산호사처럼 pH나 경도가 높아진다. 언뜻 보아 석회질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되는 강모래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광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pH가 그 정도로는 관계없지만 경도가 높아지는 것이 있다. 자가 채취한 모래를 사용할 때에는 체로 쳐서 입자를 가지런하게 고름과 동시에 매우 가는 작은 먼지를 닦아 둘 필요가 있다. 작은 먼지는 수압에 따라 수초의 뿌리를 단단하게 조여 뿌리의 생장에 악영향을 끼친다. 작은 먼지 제거의 간단한 방법으로는 열대어용의 눈이 성근 네트로 건져내는 것이다. 수초의 육성에 가장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밑바닥의 흙은 대기 사와 필리핀 모래이다. 이것은 바다에서 나지만 조개 껍질 등을 거의 포함하지 않아 pH나 경도가 높지 않다

성분에 수질을 변화시키는 물질을 포함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많은 수초가 좋아하는 약산성 경수라는 육성 조건을 얻을 수 있다. 색채는 검고, 수초의 녹색을 돋보이게 하는 효과도 있다. 입자의 사이즈는 대기 사는 2분아래, 혹은 1분 필리핀 모래는 7mm라는 사이즈가 일반적으로 구입하기 쉽다.

자연에서 채취한 모래는 아니지만, 규산을 주성분으로 하는 암석을 잘게 부수어 모래 상태로 한 것으로 펄샌드가 시판되고 있다. 색채는 희고, 산호사의 이미지에서 경도가 높아지는 듯한 느낌이지만 그와 같은 것은 아니라, 반대로 pH를 약산성으로 하는 작용이 있다. 색채가 밝기 때문에 빛의 반사율이 매우 커 작은 광량으로도 수초를 육성할 수 있다. 초기의 여과 박테리아의 발생에 시간이 드는 것이나, 입자가 거슬거슬해 있어 수초 심기에 어려운 것이 결점이다. 또한 펄센드에는 작은 먼지가 많아 이것을 체로 치는 등 제거하는 작업도 필요하다.

수초 수조의 세팅

수조의 설치장소

수초가 아름답게 우거진 수초에서 열대어가 생생하게 헤엄치는 것은 누가 보아두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며 갖고 싶어할 것이다.

수초를 레이아웃할 경우, 가로(정면)의 크기가 커질수록 한 종류씩 각종 수초의 구획을 넓게 취할 수 있어 각각 수초의 특징을 이끌어 내 보다 가지런한 레이아웃을 완성할 수 있다.

수조의 중량

실제 디스플레이는 유럽식 수초 수조로, 이런 아름다운 수조를 보면 대형 수조를 설치하고 싶어지지만, 수조는 물을 넣을 수 있는 용기이다. 물 1ℓ는 약 1㎏으로 (길이(L) x 안길이(D) x 높이(H)㎝) / 1000에서 용량(ℓ단위)을 계산할 수 있다. 수조가 커질수록 외관에서 느끼는 이상으로 용량은 많아지고, 또한 밑바닥이 되는 자갈이나 조명기구, 필터, 수조 자체의 무게을 더하면 그 종합 중량은 상당하다

시판형 60 x 30 x 36㎝의 표준 수조 용량은 57ℓ로, 물을 넣으면 약 60㎏이 된다. 중-소형 수조로 되면 용량은 계속 증가해서, 120 x 45 x 45㎝ 수조에서는, 205ℓ로 되며, 수조의 폭이 배가 되면은 중량은 3배 이상된다.

더치 아쿠아리움에서는 수조의 폭이 길면 길수록, 수초의 배식을 자유롭게 할수 있으며, 로벨리아 등을 이용해 수초의 흐름을 좀더 여유있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150 x 50 x 50㎝의 더치 아쿠아리움에 있어서는 보통 사이즈로 되면340ℓ나 물이 들어간다. 수조 사이즈에 비례해서 밑바닥, 조명기구, 필터 등의 부속품은 소형 수조와 비교해 매우 무겁고, 수조대(중량에 견딜 수 있도록 탄탄한 것)와 수조 자체의 무게도 상당한 중량으로 합계는 500㎏정도이다. 이렇게 되면 철근 콘크리트 구조 이외의 보통 목조 가옥에서는 중량으로 인해서 마루가 내려앉는 경우가 있어서 마루의 보강이 필요하다.

총중량 300㎏이상의 수조는 골조가 튼튼한 콘크리트 마루에 설치해야만 하고, 판자로된 유연한 마루의 위에서는 무게 때문에 내려앉아 버린다.

보통 목조 가옥의 허용 중량은 마루 1평방미터당 150㎏로 특히 대형 수조를 설치할 경우에는 건축 업자에게 마루의 강도를 문의해야 한다. 수조를 설치하는 장소는 방의 중아보다도, 기둥이 있는 장소나 벽쪽의 대들보가 통과하고 있는 장소가 좋고, 목조가옥의 경우 2층보다 1층이 좋을 것이다.,

전원과 급배수

수조를 설치할 경우, 수조 관리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전원과 급배수의 설비이다.

전원은 수조를 설치하는 장소 근처에 있는 것이 가장 좋다.

특히 수초 레이아웃을 대형 수조에서 실행할 경우, 통상 열대어 사육보다 배이상의 조명 양을 필요로 하며, 전력을 많이 소비하기 때문에 연장 코드 등으로 전원을 당기는 것보다 직접 콘센트로 꽂는 편이 좋을 것이다,

수조에 필요한 전원은 조명기구, 히터 서모스탯, 필터 등 최저 3개가 필요하다. 동계에는 히터가 풀로 가동하여 코드류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문어발식 배선은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또한, 수조에 사용하는 전기기구에 물이 스며드는 것을 주의하고 콘센트 등에 직접 꽂아서 사용할 수 있는 누전 브레이커를 준비해 두면 안심이다.

소비 전력은 전기기구 100W에서 1A에 상당하고, 수조관계에서 몇 W의 전력을 소비하는지를 계산하고, 수조가 필요로 하는 암페어 양이 방안의 암페어 용량에 대해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만일, 수조가 필요로 하는 암페어 양이 오보된다면, 암페어 증량의 전기 공사를 업자에게 부탁하도록 한다 (통상, 어떤 방은 20A로 2000W까지 전기기구를 사용할 수 있다,)

수조의 물은 물고기의 배설물이나 수조의 시든 잎 등이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지만, 질소 화합물이 서서히 증가해서 물고기나 수초에 대해 나쁜 영향을 미친다. 수초는 이러한 질소 화합물이 수중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에 약하기 때문에, 물고기만을 사육하는 것보다도 짧은 사이클로 물을 교환하지 않으면 안된다.

수조의 물을 일부 갈아주는 것을 부분 물갈이라고 하며 수초 레이아웃 수조에서는 1주일에 1번 ⅓-¼ 정도로 실시하므로, 그 때 급배수 설비가 수조의 물을 급배수할 수 있다. 수돗물이 수조의 수온보다 낮은 봄, 가을, 겨울의 추운 계절에는 주전자에 물을 데워 수조의 수온과 같은 온도로 조정할 수도 있다. 양동이 등을 사용한 물갈이는 수조가 대형으로 되면 될 수록 물갈이 양도 많아져서 상당한 노력을 필요로 한다.

자연광의 영향

수초의 성장은 수조가 설치된 장소의 태양빛의 유무에따라 크게 변화된다. 수조는 실내에 설치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같은 실내라도, 가옥의 입지조건(일조 조건)이나 수조를 설치하는 방의 위치(동서남북)에 따라, 수조가 받을 수 있는 자연광의 영향은 상당히 달라진다.

간접적인 자연광을 얻을 수 있는 환경에서 수초는 비료분이나 CO2량에 그다지 번거롭지 않아 많은 종류를 그 정도로 시간이 들지 않게 재배할 수 있다.

그러나, 더치 아쿠아리움에서는, 조명 양이나 CO2량, 비료분의 컨트롤에 따라서 수초를 레이아웃에 적당한 모습으로 재배하고, 수초의 모습을 일정하지 않은 자연광에 의지해서는 안된다.(자연광에서 유경수초의 마디 사이가 느슨하다든지,부엽을 형성하는 종류의 수초에서는 부엽을 만들기 쉽고 잎꼭지가 길게 자라 모습이 일정하지 않다)

자연광을 도입하는 수초 재배 방법은 알맞은 광량을 수초에 주는데 각종의 수초 전용 비료나 CO2를 발생하는 발 생기가 각 메이커에서 개발, 시판되고 있는 현재는 이미 격세지감의 이야기로 수초는 자연광이 완전히 없는 장소에서도 아름답게 성장시킬 수 있다.

수조는 직사광선을 피해서 설치한다. 직사광선의 조도는 매우 높아. 한여름의 쾌청한 정오에는 10만 lux에 달해(20W의 형광등 1등은 약 1200lux),그 강열함은 수초의 엽록소를 파괴하고, 잎을 타게 한다(잎이 회백색으로 변색한다.,)지나친 빛은 조류의 대발생을 초래한다. 또한 직사광선은 수온을 물고기나 수초가 견딜 수 없을 정도의 온도까지 상승시킨다.

수온과 기온

수초 수조의 적당한 설치 장소는 겨울은 따뜻하고 여름은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장소로, 그러한 장소에서는 수온의 변화량이 적어 물고기도 상태가 좋다

조명기구를 다용하는 수초 수조는 여름철의 수온 상승이 문제이며 형광등 등의 발열량이 상당히 많아져서, 온도가 사육수에 흡수되어 보통의 열대어 수온보다 2-3℃ 낮아 ,크립토코리네나 바크레아 등 수온과 밑바닥의 온도가 같은 것을 좋아하는 수초의 생장이 악화된다. 그런 장소에서는 바닥면 필터를 설치해 물을 밑바닥 중에 순환하다든지, 수조 밑 바닥에서 따뜻해지는 라인 상태의 히터를 준비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밑바닥과 비료

밑바닥을 이루는 자갈만으로는 비료가 부족해 밑바닥에 혼합해서 사용하는 입자 상태 혹은 가루 상태의 비료를 첨가한다. 밑바닥 첨가 비료는 각나라의 제품이 여러 회사에서 시판되고 있어 메이커에 따라 비료로서의 효능에 대한 사교방식의 차이가 있다. 밑바닥 첨가 비료만으로 수초가 쉽게 언제까지나 장기적인 철분 등의 원비로서 생각되지만 그것만으로 수초의 재배는 불완전하고 수초의 생장을 촉진하기 위해 별도의 액체 비료나 테이블 상태의 고정비료를 동시에 사용함에 따라 수초를 육성하는 종합적인 비료를 사용할 때에는 밑바닥으로 되는 자갈의 비율은 메이커의 설명서대로 혼합시켜 따라서 사용 방법이 크게 달라진다.

저면 필터를 사용하면 물은 밑바닥으로 되는 모래 입자의 사이가 지나며 여과된다. 밑바닥에 혼합시킨 밑바닥 첨가 비료는 수류에 따라 눈에 보이지 않는 비료분을 수중에서 서서히 녹이기 시작해 밑바닥 내의 비료분은 적어지며, 물속의 비료 농도는 높아진다. 그러면 필터의 항에서도 기술한바와 같이 수초의 성장에 장애가 생기며 이끼가 발생하기 쉬워진다. 이 때문에 밑바닥 첨가 비료를 투여할 때에는 저면 필터를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동시에 밑바닥에 있는 물의 순환을 좋게 하기 위해서 밑바닥의 두께를 수처 재배가 가능할 정도로 최대한 얇게 한다. 전체 밑바닥의 양은 바닥면 x 두께로 계산해 사용하는 자갈 모두를 깨끗하게 씻는다. 한번에 많이 세척해도 좀체로 깨끗해지지 않기 때문에 조금씩 쌀을 나누어 씻는 요령으로 세척한다. 세척한 자갈은 물을 빼어 2/3과 1/3으로 나누고 2/3은 밑바닥 첨가 비료를 넣어 자갈과 비료가 균일하게 혼합되도록 잘 섞는다. 이후 비료 첨가가 완료된 밑바닥을 수조에 넣어 평평하게 한다. 이때 판자를 사용하여 자갈의 표층을 매만지는 것처럼 해주면 작업 진행이 훨씬 빠르다.

다음으로 비료를 혼합하지 않은 자갈을 비료를 더해 수중에 깔아 놓은 자갈 위에 조심스럽게 올려놓고, 표면을 평평하게 고른다.

더치 아쿠아리움처럼 일부 밑바닥을 높게 설치할 때는 그 부분의 밑바닥이 두꺼워져서 바닥면 필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밑바닥 첨가 비료를 사용하면 수류의 양에 의해 밑바닥 첨가 비료가 수중에 잠겨 있다. 이와 같은 때는 밑바닥 속에 근소한 수류를 보내고, 과잉의 수류를 파이프에서 오버플로어 하고. 바닥면에 보내 넣지 않게 수조에 되돌리는 것과 같은 내뿜어 내는 식의 오버 플로어 저면 필터가 편리하다. 보통의 저면 필터에 파워 필터를 직결해서 사용할 경우, 흡입하거나 뿜어낼 때 수류를 지나치게 강하게 하므로 비료의 제거를 적게 하기에는 밑바닥을 10㎝ 이상의 두께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중량 면에서도 뒷거름 등의 관리에서 보아 어려운 문제가 생기게 된다.

주수

밑바닥에 비료를 혼합해 평평하게 평 후에 물을 퍼 넣는다. 밑바닥 첨가 비료를 끌어올리지 않도록 조용하게 실시한다.

자갈을 흩트러지지 않게 주입하기 위해서는, 밑바닥의 위에 평평한 접시나 플라스틱 판자를 두고, 수도꼭지가 근처에 있을 경우, 긴 호수를 사용하여 수량을 조금씩 나오도록 한다. 수도가 없을 경우 수조보다 높은 장소에 양동이 등을 두고, 거기에 퍼 붙는 물을 shiphon의 원리를 사용하여 호스로 주입한다. 물을 주입하기 시작하면 저장 첨가 비료나 세척할수 없었던 모래 속의 탁함이 잠기기 시작한다. 그대로 주수를 완료해 처음의 물이 탁하다면 여과 박테리아가 좀처럼 생성되지 않고 강력한 여과를 실행해도 물이 투명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또한 물의 탁함에는 밑바닥 첨가 비료가 녹아 있어, 수중의 비료분이 과잉으로 되어 세팅 초기부터 이끼가 발생하는 일도 있다.

그렇게 때문에 물의 탁함을 제거한다. 조용하게 주입해서 수위가 10㎝정도 되는 곳에 수도의 배수구가 근처에 있을 경우, 다른 1개의 호수를 준비해서 주수와 동시에 배수를 실행한다. 배수의 양과 주수량의 밸런스를 고려해 수도꼭지를 돌려 유량을 조정한다든지, 배수호스를 손으로 구부려 배수량을 조정한다. 그 전에 밑바닥을 손바닥으로 가볍게 누르는 것처럼 해서 밑바닥 속의 거품이나 특히 표층의 비료를 제거하여 나중에 수초를 심을 때 여분의 비료분이 나오지 않도록 한다. 이렇게 물이 투명해진 후, 배수를 멈추고 물을 정해진 위치까지 주수한다.

호기성 박테리아의 이식

주수가 완료된 곳에서, kalk(염소)를 지거하고 필터, 히터, 서모스탯을 작동시킨다. 수온은 22-23℃로 세트한다. 며칠 후 물이 완전히 투명해지지만 만일 투명해지지 않을 때는 관상어를 넣기 전에 이미 사용하고 있는 파워 필터를 세척하지 않고 그대로 설치해 여과 박테리아를 이식한다든지, 시판되고 있는 액체 상태의 여과 박테리아를 투입해도 좋다.

호기성 박테리아는 수조의 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물고기가 배출하는 노폐물을 분해할 뿐만 아니라, 수초가 필요로 하는 미네랄이나 미량 원소를 수초가 흡수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화하는 작용을 한다.

지상에 수초를 심는다면 수초의 모근에 부착되어 있는 박테리아가 밑바닥 중에 들어가 밑바닥에 포함되어 있는 박테리아가 밑바닥 중에 들어가 밑바닥에 포함되어 있는 비료를 수처가 흡수할수 있는 형태로 변하여 수초의 생장이 시작된다. 요컨대 호기성 박테리아는 수초를 심기에 따라 밑바닥에서 증가할 수도 있고 수초가 비료를 흡수시키게 하는 상승 효과가 있다. 밑바닥 중에서 박테리아를 얻을 수 없으면 검게 부패할 경우가 있다. 밑바닥이 부패해 버리면 튼튼한 유경수초에서도 뿌리가 검어져 생장하지 않고, 그대로 말라죽는다. 때문에 생장이 빠른 수초를 심는 것이 시급히 필요하다.

스타팅 플랜트

스타딩 플랜트는 밑바닥에서 곧 뿌리를 내려 모래 속 물의 흐름을 좋게 한다든지, 그 호흡에 따라 혐기성 박테리아의 발생을 억제할 수 있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성장이 빠르고 유효한 종류는 하이그로필라,폴리스페르마,로발리스,헤테란테라,루드위지아, E.테넬스, 첸아마존,아포노게톤 등이다. 스타딩플랜트는 가능한 한 많은 종류를 준비하고 밑바닥 전체에 심도록한다. 스타딩 플랜트를 심는 초기의 조명 양은 그 수조 전부의 광량 2/3정도가 좋고, 광량이 수처에 대해 과잉 해지면, 이끼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스타딩 플랜트만으로 수조를 레이아웃 하는 것이 아니라, 2주일 정도로 해서 밑바닥의 박테리아가 번식하지 않는다면 뿌리 부패를 일으키기 쉽다. 수초 생장의 상태가 좋다면 다소 재배가 어려운 종류를 더해간다.

로벨리아카디날리스, 디디플리스, 레드리프바코파, 바크레아 등의 종류를 재배하는 것이 좋다. 조명 양은 이 때부터 전부 깜빡 거리도록 한다. 크립토코리네는 세트에서 호기성 박테리아가 잘 번식한 후 약 1개월 이상 지나고 나서 수조에 더하도록 한다.

더치 아쿠아리움의 밑바닥

기본적인 밑바닥의 세팅은 앞에서 기술한 대로이지만, 유럽식의 수초 수조에서는 밑바닥을 일부 고가 하고, 평평한 밑바닥에서는 전경밖에 사용할 수 없는 소형-중형의 크립트코리네 등의 로제트 형의 종류나 로벨리아 카디날리스와 같은 생장이 느린 유경수초를 경사 상태로 심는다든지, 수조 중앙보다 후방에 심는다. 크립트코리네 등의 로제트 기부가 전경의 수초 크기 보다 높은 위치에 있고 통상 자주 눈에 띄는 수초 레이아웃이라는 참신한 인상을 받는다.

부분적 고가

단순히 후방의 모래를 두껍게 하는 것만으로는 수초의 갈아 심기나, 물이나 물고기의 움직임 등으로 모래는 이윽고 평평하게 된다. 돌이나 유목을 구성햇더라도 그 간극에서 모래가 서서히 유출돼 모래는 평평해져 버린다. 그러면 어느 정도로 해서 하상의 고저를 만들기 시작한 것일까 대략적으로 분류하면 방법은 2가지이다. 테라리움클레이 등을 이용해 원주 상이나 반원에 의암반을 만들고, 또한 그것들을 이용해 원주 상이나 반원에 의암반으로 만들고, 또한 그것들을 조합한 형상의 것으로, 밑바닥이 높아지는 구획을 설정하고, 모래가 유출하지 않도록 한다. 밑바닥의 최대 높이는 수심의 절반 이하로 해서 안의 고가 부분이 가장 높이가 높고, 앞부분이 됨에 따라 5-7㎝씩 저하하도록 한다. 의암반은 클레이만으로 제작하지 않아도 좋고, 소형의 바위를 많이 사용해돌담과 같은 구조로 하는 방법도 DlT다. 유렵에서는 밑바닥을 고가하는 부분을 다시 황금비에 따라서 설정하고, 레이아웃의 베이스가 완성되었을 때에 이미 기본 수초 종류의 배치가 결정되고, 함금비의 포인트로 되는 장소에 중심이 되는 수초를 심는다.

계단식 고기

다른 한 방법은 플라스틱 판자로 수조를 계단으로 칸막이하고 계단 형상으로 고저 차를 설치하는 방법으로 플라스틱 판자의 전면에는 평편한 형상의 유목을 나무 나사 등으로 설치하여 그 소재가 전면에서 보이지 않게 한다. 실제의 제작예가 있으므로 소개한다.

우선 밑바닥의 높이 결정은 계단을 몇단으로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수심에 5-6㎝씩 내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

길이가 30㎝ 이하의 수조에는 전후 2단, 안길이 45㎝에서는 칸막이를 2장, 안길이 60㎝로 칸익이는 3장정도로한다. 칸막이만으로 안길이의 손실은 얼마 안되지만 칸막이의 전면에 유목을 설치하면 유목의 두께만큼 수초를 심을수 있는 면적이 작아진다.

사진은 150 x 50 x 50㎝의 수조로 칸막이를 2장으로 칸막이 판자는 가로 방향으로 3등분해서 만들어져 있다. 재료는 투명 염화 비닐 판자, 염화 비닐 파이프 13mm지름, 염화 비닐 접착제, 아크릴 뿔막대기18-8 스테인레스제 나무 나사, 키슥 고무 등이다. 가공 도구는 hand drill, 아크릴 커터, 샌드페이퍼 등

밑바닥이 높아진다는 것은 밑바닥의 중량이 일반적으로 2-3 배가 무거워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 중력에 의해 칸막이는 전면의 방향으로 상당한 힘으로 눌려지게 되고, 튼튼한 칸막이를 제작하지 않으면 모래를 넣자마자 칸막이가 붕괴할수도 있다. 그 때문에 칸막이의 양사이드에는 수조의 측면과 평행하는 판자를 접착하고 구멍을 뚫어 키스 고무를 붙이고 수조의 유리면에 흡착하도록 했다. 칸막이의 최상 부에는 모래의 중량으로 칸막이가 뒤로 젖혀지지 않도록 10mm각의아크릴 막대기를 접착한다. 칸막이의 하부는 판자를 접착하고 각 부분은 염화 비닐 파이프를 접착해서 보급하고 있다. 3등분한 부분은 칸막이가 부분적으로 겹쳐지도록 했다. 그래도 모든 길이가 150㎝에 가까운 칸막이 판자에서는 모래의 즁량에 EK라 전방으로 쓰러질 위험성이 있어, 각 칸막이 판자를 중앙 상부에, 마지막 부분의 칸막이는 수조 뒷면에, 그 앞의 칸막이는 뒷쪽의 칸막이로, 각 칸막이들의 안 길이와 같은 길이 유지 역할을 하는 염화 비닐 판자를 키스고무로 흡착시켜 전체가 연결되고 있는 것과 같은 구조로 되어있다.

유목은 가능한 평면 부분이 가늘고 긴 평편한 것을 선택한다. 칸막이 판자를 전부 짜 넣고 키스 고무로 수조에 고정하기 전에, 임시로 나무 나사를 돌려서 위치 결정을 해 둔다. 그위치에 hand drill등으로 나무 나사 사이즈의 구멍을 칸막이에 뚫어 유목을 나무 나사로 고정한다. 유목에 무리하게 나무 나사를 돌리면 유목이 나뭇결에 따라 나뉘어 지므로 주의한다. 나무 나사는 2-3㎝ 정도의 길이가 적당하고 짧으면 비트는 작업 중에 유목의 나사 구멍 부분이 쪼개지고 고정할 수 없어져 버리는 경우가 있다. 사전에 유목에도 1mm지름 정도의 구멍을 hand drill로 뚫어 두면 작업이 쉽다. 유목이 칸막이 판자에 잘 맞이 않을 때 는 불필요한 볼록한 부분을 톱으로 잘라 내도 좋다. 유목은 칸막이 판자를 1단으로 3-4개가 필요하다. 연속해서 볼 수 있도록 고정하지만, 수초가 성장했을 때 숨어 버리는 장소에는 설치하지 않아도 좋을 것이다.

계단을 완성한 곳에 밑바닥 첨가 비료를 더한 수초용 밑바닥 세팅을 실시하는 것이지만 그대로는 후방의 밑바닥은 상당히 두꺼워지고 물의 유통이 나빠진다. 그래서 바닥면을 뿜어 올리는 여과 설치가 필요해진다. 밑바닥 부분만 얇게 한다면 무리가 없고 최하층에 5-6㎝ 큰돌, 그위에 2-3㎝의 옥석을 깔고 자갈이 하층에 떨어지지 않도록 saran net를 깔고 마지막에 밑바닥이 되는 자갈에 밑바닥 첨가 비료를 더해 깔아 보았다. 테스트 케이스에서는 밑바닥의 부패도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지만, 일반적으로 돌이나 옥석을 넣는 것보다 염화 비닐의 펀치보드로 바닥을 높게 하고, 밑바닥은 5-6㎝ 들어가는 정도로 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이렇게 아주 귀찮은 수작업을 아무것도 실시하지 않아도 좀더 간단하게 더치 아쿠아리움의 계단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하면 전문점을 통해서 아크릴 수조 메이커로 분할 식의 간이 계단을 주문하면 좋고, 수조의 가운데에 소형 수조를 몇 개 넣고, 그것이 계단을 형성한다면 쉽게 계단 형상의 밑바닥이 완성된다. 120 x 45 x 45㎝의 수조를 예로 설명하면 안 길이는 45㎝이므로 3단으로 된다.

전경 부분은 바닥 면에 직접 밑바닥을 깔기 때문에 무엇도 필요하지 않다. 그 후방이 계단이 되는 상자를 투명 염화 비닐 판자로 제작하는 것이지만, 우선 높이는 최상 단에서 15㎝로 설정하면 자동적으로 이음은 10㎝, 전경 부분은 밑바닥의 두께는 5㎝가 된다. 후방의 2단은 각개 가로로 넓은 상자를 만든다면 좋겠지만, 수조에는 전면과 후면을 보강하는 발판이 있어서 그 사이즈에서는 수조에 수용하는 것이 어려우므로 2등분한다면 수조에 수용할 수 있게 된다. 요컨대 수조의 지름 / 2가 하나의 상자 폭이 되어 안 길이는 본래로 15㎝이고 높이는 10㎝와 15㎝의 것을 2개씩 만든다면 좋을 것이다. 실제 길이로는 수조에 수용하기가 곤란하므로 실제로는 여유를 보아 수mm씩 작게 제작한다. 상자는 자판을 필요로 하지 않고 밑바닥을 넣을수 있는 용적 높이의 곳에 염화 비닐의 3mm지름의 펀치보드를 깔고 밑바닥판 대신으로 한다. 자갈을 넣었을 때 상자가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상자의 최상부의 내측에는 5mm정도의 막대기를 접착한다. 세팅 후 는 최상단과 다음 단의 밑바닥의 아래는 물이고, 수조안은 파워 필터 등으로 여과하고 있기 때문에 그곳의 물은 정수상태로 된다. 그러므로 어떤 여과 방식이나 혹은 물의 순환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수류가 지나치게 많다면, 밑바닥에 첨가한 비료가 침투되기 쉬우므로 파워 필터의 샤워 파이프에 에어 튜브의 이음새를 고정할 수 있을 정도의 구멍을 뚫고 에어 튜브를 연결해 밑바닥 아래의 부분으로 물이 통과하도록 한다. 또한 각 상자는 물이 유통하도록 같은 장소에 2-3㎝의 구멍을 뚫는다. 그러면 약간의 물이 밑바닥의 아래로 들어가, 전경의 바닥 면에 직접 밑바닥을 깐 장소 이외는 매우 느슨한 분출 식의 필터로서 작용하여 동시에, 밑바닥의 온도를 수온과 같이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더치 아쿠아리움에서는 형상이 좋은 비교적 대형의 유목이 사용되고 있고. 그 유목을 기본으로 해서 수초의 흐름 이나 밑바닥의 고저를 만들고 있는 경우가 있다. 유목이 레이아웃의 기본으로 되고, 염화 비닐 판자 등으로 칸막이를 넣고, 모래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고안이 이루어져 있다. 염화 비닐 판자를 열탕에 넣고 조금씩 구부리는 끈기 있는 수정 작업을 통하여 수초가 레이아웃 되었을 때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베이스로 되어 멋진 더치 아쿠아리움을 완성하고 있다.

황금비의 계산방법

수조의 안 길이를 A, 폭을 B로 한다. D점에 A의 1/2를 내었던 점을 X점으로 해서 그곳에서 A점까지 직선을 긋고,X점과 D점의 거리를 반경으로 하는 원을 X점을 중심으로 그린다. 그러면 XA의 중간에 3이라는 X점을 D덤의 거리의 반경을 기입할 수 있다. 이번에는 A점을 기준으로 3-1의 반경에서 원을 그리면D-A사이에 4를 기입할 수 있다. 다음으로 B점에B의 1/2를 낸 점으로 Z점으로 하고, A점에서 Z점으로 직선을 긋는다.

Z점을 중심으로 B-2의 거리를 반경으로 한 원을 그리고, A-Z의 중간에 1을 기입한다. 또 A점을 중심으로 해서 A-1의 거리를 반경으로 한 원을 묘사해 2로 한다. 평행으로 직선을 긋고, 4는 C-D에 평행 하는 직선을 긋는다. 만나는 점을 S로 한다. S점은 전후, 좌우, 대각선에도 길이를 1:1.618로 분할하고, 그 면적의 안에 물건이 있을 경우 가장 좋게 보이고 시각적 효과가 높다. 이 S점을 네가티브로 계산하면, 4개의 점을 얻을 수 Dlt지만, 레이아웃의 흐름으로 가면 대각선상의 2개의 점에 하나의 수조의S포인트가 된다.

유목의 효과

더치 아쿠아리움에서는 보지 못해서이지, 반드시 유목을 사용하고 있다. 수초가 자라 울창해 보이는 부분에서의 유목이 많이 사용되고 있지 않은 듯한 인상이지만, 밑바닥의 고저차이를 붙이기 위해서 많은 유목이 사용되고 있다. 유목은 pH나 경도를 하강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고, 수초의 생장을 억제하는 해로운 점도 있어서, 일반적인 수초 레이아웃 수조에는 이용되지 않았다. 또한 수초 전문가에게 있어서 수초만으로 수경을 완성하는 것이 자신의 프라이드로, 종래는 수초 이외의 테코레이션은 수초가 잘 육성되지 않았던 부분을 구멍메꾸기하는 것과 같은 사고방식이었다. 유목을 사용하지 않고 수초를 밀생 육성시키면, CO2의 첨가율이 적을 경우, 수초가 CO2를 흡수, 광합성을 실시해O2를 배출하고, pH는 상승한다. 그래서 CO2를 첨가해서 pH를 적정하게 유지하지만, CO2를 첨가하기 이전 우ㅠ 래의 물이 pH가 높으면 CO2의 첨가량은 많아진다. 또한 유경수초에서는 마디사이가 어딘지 느슨하다. 다른 수초에서도 잎이 대형화되며 생장이 매우 빨라서 트리밍 등의 작업등이 필요하므로 수초 레이아웃을 유지하기가 매우 까다롭다.

유목을 수초에 사용할 경우, pH는 유목을 넣지 않았을 때 보다도 내련간다. 그러면 CO2의 첨가량이 적어도 되며 수초는 마디 사이가 어딘지 느슨하지도 않고 수초의 생장 속도도 알맞게 된다. 더치 아쿠아리움에서는 유목을 이용해 밑바닥의 고저 차이를 붙이는 것에 따라서 어느 정도의 수질의 조정도 자동적으로 실행되고 있는 것이다.

시판되고 있는 유목에는 싱가폴이나 말레시아산 등이 있고 그리고 만족스러운 수입량은 아니지만, 브라질 등의 수입품과 자가 채취품, 국산품이 각 수조 관에서 시판되고 있다.

동남 아시아에서 수입된 유목은 풍화작용보다도 석화가 진행되어 재질이 가벼워서 장기간에 걸친 사용이 가능하며, 비중은 건조 상태에서 물보다 무거워서. 곧 내려앉아 내부가 부패하는 일이 없다. 각 수족관에서 시판되고 있는 상태는 수입된 원상태대로 가지각색의 부착물이 부착되어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브러쉬 등으로 부착물을 제거해 뒤얽힌 부분이나 미세한 부분은 칫솔을 사용하여, 나무의 표면이 보일 때까지 세척한다. 다음으로 용기에 물을 붇고 유목을 담궈 아크를 제거해 사용하고 싶을 경유에는 큰 냄비나 등유캔 등으로 유목을 익히도록 한다. 사반나 우드로서 시판되고 있는 유목은 표면의 오염은 없지만, 재질의 밀도가 높고 매우 가볍다. 그 때문에 아크도 많이 제거된 것이라고 한다.

브라질 산의 유목은 넓은 습지대에서 채취한 것으로, 풍화는 하고 있지만, 동남아시아 산의 것에 비교하여, 표면이 깨끗하며 재질이 연하다. 또한 유목이 완전히 건조된 것이면 물에 잠기지 않는 것이 많고, 완전하게 물에 잠기기에는 유목의 사이즈에 의하며 최저 2-3주일은 걸린다. 그러므로 더치아쿠아리움의 테라스로서 사용할 때, 염화 비닐 판자에 나무 나사로

돌려 고정한다. 그러나 이때 고정한 부분의 재질이 연하므로 나사가 빠지기 쉽다. 가능하면 연한 것을 피한다든지, 동남아시아산의 것을 사용하는 편이 좋다

국산 유목은 하천의 상류나 사구 해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하천과 강가에 절반 이상 묻혀 있는 뿌리 상태의 유목이 있는 경우가 있다. 해안에서는 강안 바람이 불고 난 날이나 태풍 후에 형상이 좋은 유목이 흘러 도착해 있는 경우가 있다. 채취한 유목은 그 본래로 되어 있는 나무의 종류에 의해서 재질이 상당히 다르며 가벼운 것, 내부가 생목인 것, 풍화가 지나치게 작용해 푸석푸석 부서져 버리는 것으로 다종다양하다. 수조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풍화가 진행하고 있고, 게다가 재질이 가벼운 것이 좋다. 자가 채택의 유목은 좀체로 물에 잠기지 않고, 물에 잠기기까지는 소형이라도 2-4 주일은 걸린다. 대형은 몇 개월이 지나도 잠기지 않는 경우가 있어 빨리 잠기게 하고 싶을 경우, 레이아웃 했을 때 보이지 않는 부분에 드릴 등으로 구멍을 뚫으면 물이 들어가기 쉽게 가라앉는다. 각 전문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유목은 두껍고 내부가 생목인 것이 많아, 수조에 사용하면, 내부가 부패하는 경우가 있고, 아초산염이 많이 나와 물고기나 수초에 악영향이 있다.

수입 유목, 국산 유목을 불문하고 유목의 떫은 액체에는 식물의 생장을 억제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고 또한 떫은 액체에 의한 물의 착색은 빛의 투과율을 나쁘게 해 수초의 생장에 해를 준다. 유목의 사용에서 수조의 물이 갈색을 띄도록 된다면, 물이 투명해질 때 수일 간격으로 빈번하게 1/3 정도씩 물갈이를 실시하도록 한다. 이윽고 유목의eJFQDMS 액체가 나오지 않게 되면 물의 착색은 없어진다. 그러면 이때부터 물갈이의 시기를 일반적으로 되돌리도록 한다.

수초 종류의 선택

수초 레이아웃을 제작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는 포인트가 있다.우선 수초의 종류를 모은 것에 따라 1종류 수초의 포기 수를 많게 하는 것과 어떻게 시각 상으로 기능적인 배치를 하는 가이다.

유경 수초의 선정

처음으로 수초 레이아웃을 해 보려고 하는 분에게 있어서 유경슈초는 5포기를 한 다발로 시판되고 있는 것이 많고, 게다가 종류 수도 이것저것 5포기씩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하이그로필라, 루드위지아, 로타라, 카너민, 위스테리아, 레인키, 바코파, 안브리아, 포토니아 등 60㎝ 수조에 심었던 것으로서, 그것들이 수중엽으로 되어 생장하더라도, 레이아웃은 어수선한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고, 원예 화단과 같은 정연한 아름다움은 느끼지 못할 것이다. 50포기의 수초를 구입한다면 종류수보다 1종류의 포기 수를 많게 한다. 그리고 각종의 수초를 구획마다에 구분해서 심는다면, 자연에 있는 것과 같은 군생미를 이룬다.

또한 수초의 사이즈에 따라 같은 면적에 심을 수 있는 포기 수가 다르고, 대형의 라지리프 하이그로를 5포기 심을 수 있는 면적에 소형 로타라나 펄그라스는 100포기 이상은 쉽게 심을 수 있다.

그리고 유경수초를 구획마다 심을 경우 원칙적으로 각각 유사한 것은 같은 면적을 점유하도록 그것에 따른 계획된 포기 수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로제트형 수초의 선정

유경수초 이외의 로제트형 수초도 각 종류의 사이즈의 벨런스를 고려해서 종류수를 준비하도록 한다. 대형 아마존소드 등은 단 일품으로 센터 플랜트가 되지만, 초소형의 E.테넬스나 소형의 체인 아마존 등은 포기 수를 상당히 많게 해서 아마존소드가 필요로 하는 면적 정도의 장소에 군생시킨다.

크립토코리네류는 육성 조건이 최적의 경우, 통상보다도 매우 대형으로 자라며 잎수도 많아서 센터 플랜트가 되지만, 그렇게 되는 것은 드물고, 보통은 전경용으로서 군생시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수초의 배치원칙

수초 레이아웃을 제작할 때, 수초의 종류나 포기 수를 적정하게 결정해서 단지 막연하게 심는다면 좋다. 뿐만 아니라, 더치 아쿠아리움에서는 수초의 배치가 종래부터의 방법과는 달리, 전경이라는 수초의 종류에 의한 종합적인 것에 구애되지 않고, 색채나 형상이 완전히 다른 수초를 구획마다 정리해서 심고 연속된 수초의 군 생으로 수경을 완성한다.

더치 아쿠아리움의 수초의 배치 원칙은 서로 이웃해 있는 수초의 형상이 완전히 다름에 있다. 수조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수초의 종류를 식별할 수 있는 조합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고, 예를 들면, 전경에 로벨리아 카디날리스를 심고, 이어서 후방에 워터 바코파를 심기로 하자. 근처에서 보면 두 종류의 차이는 명확하게 대생과 호생, 색채와 형상도 다르다. 그러나 수조에서 3m이상 떨어져 보면 두 종류는 같은 환엽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다소 차이는 없더라도 같은 형상의 차이를 고려해 수조에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수초가 구획마다 다른 형상인 것을 식별할 수 있는 것이 더치 아쿠아리움의 사고방식이다.

그러나, 동양인 특유의 감각으로 간소하고도 차분한 아취를 자아내는 일본식 정원에서 바커 부분을 겹친 경향도 무시할 수 없다. 요컨대 수초가 생장하지 않는 공간에 바위나 유목을 배치 하는 수법도, 아누비아스나 미크로소리움, 윌로모스 등을 다용한 수조에서는 더치 아쿠아리움도 완전히 다른 동양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수초 수입시 주의

수초는 수상엽과 수중엽으로 나뉜다. 시판되고 있는 것은 수초 농장에서 재배된 수상엽이다. 그것을 수중엽으로 변화 시켜서 판매하고 있는 수족관 있다. 수중엽은 수상엽보다 가격은 매우 높지만, 곧 레이아웃에 사용은 물론, 비교적 환경에 익숙해지기 쉽다. 수상엽을 수중엽으로 변화시킬 때 시간이 걸리고, 수상엽이 노랗게 되어 시드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의 수초에 있어서 수상엽은 단단하고, 수중엽은 유연하다. 특히 수중엽이 유연한 헤테란테라나 에이크호니아 아주레아, 타이가로터스 등은 손상되기 쉽고, 수중에 있을 때는 수온이 일정하지만, 여름이나 겨울의 수온과 기온의 온도차가 있는 시기에 수송할 경우, 온도차나 마찰 등으로 식물체가 손상되지 않도록 물고기와 같이 물과 함께 팩킹한다면 좋다.

크립토코리네도 온도 차이를 매우 꺼리고, 저온이나 고온이 되면 세포 조직이 파괴되고, 외관상 아무 것도 아니더라도 수일후 녹는다거나 시든다 든지 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깨끗하고 길게 생장한 유경수초는 신문지 등으로 데굴데굴 말아서 그 위에 팩킹해서 운반하도록 하면, 수초가 굽어진다든지 하지 않아서 레이아웃에 사용하기 쉽다.

구입한 수초의 처리방법

잎이 대생하고 있는 유경수초에는 줄기가 있어 일반적으로 그곳부터 뿌리를 내린다. 호생하고 있는 종류는 로벨리아 카디날리스나 레드 루불러 등의 극히 일부의 종류에 지나지 않아 이것들은 잎이 붙어 있는 부분에서 처음 뿌리가 나온다. 대생, 호생 관계없이 기생해서 생장하게 되면 마디나 잎이 붙어 있는 부분만이 아니라, 줄기의 곳곳부터 뿌리가 나오지만, 주된 모근이 잘 나오는 것은 줄기 부분이다. 이 때문에 밑바닥 중에 유경수초의 줄기를 꽂았을 때 모근이 밑바닥으로 뻗는 부분이 생기는 것과 같은 처리가 필요하다.

유경수초의 처리

유경수초는 최하 마디의 아래 1㎝를 남겨 두고 줄기를 컷트한다. 다음으로 최하 마디에 붙어 있는 잎을 스테인레스 제품의 가위 등으로 컷트하고, 밑바닥에 묻혀 있는 마디에는 잎이나 잎모양을 남기지 않도록 한다. 이것은 밑바닥 중에서 그것들이 부패했을 때 줄기까지 부패해 버리는 것을 방지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마디 사이가 긴 알터난테라나 템플플랜트 등은 밑바닥으로 꽂아도 줄기의 중간 마디 이외의 모래 위에 나온 마디에서 발근하고 최하 마디 아래의 줄기 부분은 시들어 이윽고 식물체는 떠올라 버린다. 단지 잎이 크고 부력이 강한 자이안트 그린 하이그로나 워터 바고파 등의 종류는 최하 마디의 잎을 전부 컷트시키지 않고 잎의 첨단 부에서 1/2-2/3 정도를 컷트한다. 부력이 큰 수초는 밑바닥에 심었을 때 부력에 따라서 곧 떠올라 버리는 것을 방지해 주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밑바닥 중에 찔러 넣은 줄기에는 남은 잎에 모래의 무게가 가중되어 쉽게 뽑히지 않는다.

로제트형 수초의 처리

아마존소드 등의 로제트형 수초는 중심부터 잎이 전개되므로, 외측의 손상된 잎이나 황화한 입을 제거하고 뿌리가 많을 때는 가위 등으로 심기 쉬운 길이로 컷트해 둔다.

아누비아스나 크립토코리네 드의 토란과 종류는 모근의 식물이 생장할 때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가능한 뿌리를 컷트하지 않도록 한다. 그러나 밑바닥에 심지 않을수록 뿌리가 많고 밀도가 높아 심고 싶을 경우는 적당하게 컷트해도 상관없다.

구입 시에 모근이 거의 없는 것과 같은 로제트형 수초는 곧 심지 말고 수일부터 1주일 정도 수면에 띄워 두고 어느 정도의 발근을 보이면 심도록 한다. 모근을 넣어 밑바닥에 심더라도 곡 떠 버리는 것과 같은 것을 무리하게 몇 번이나 심으면 조금 나와 있는 뿌리를 손상하게 되어 뿌리가 뻗는 것이 느리고, 수초의 생장은 나빠진다.

수초의 배식법

유경수초를 심을 경우, 길이가 긴 것부터 순서대로 뒤부터 앞으로 심는다. 1종류를 20-30포기 귀혹으로 심는 포기 수가 많을 경우, 미리 최하 마디 부분을 컷트하자마자 긴 것,중간 정도의 것, 짧은 것으로 나누어 두면 능률 좋게 작업할 수 있다.

꼭지눈이 구부러져 버린 것이나 아래잎이 없는 것은 구획의 뒤쪽에 심을 수 있다면 어려움을 피할 수 있다. 자주 가지가 꺽이는 것이나 화초의 모습이 좋은 것은 긴 것이라도 줄기 아래 마디를 컷트해서 앞부분에 심는다면 보는 느낌이 좋다.

또한 수족관에서 위로 향하고 있는 유경수초를 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비닐 봉투로 팩킹되어 있으므로, 들고 돌아가 자신의 수조에 심으려 했을 때 구부러져 버리는 경우가 자주 있다. 구부러져 버린 것이나 전체가 뒤로 젖혀져 버린 것은 꼭지눈이 구부러진 방향을 주의해서 심을 수 있다면 몇일동안 꼭지눈이 위를 향하고 그후 군생하는 모습이 어지럽게 생장한다.

구부러진 방향을 생각하지 않고, 여기저기 심으면 줄기가 서로 겹치고 모습이 흐트러지기 쉽다. 단지 한번 구부러져 버린 것은 완전히 본래대로는 되기 않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곧바로의 상태에서 신문지 등으로 휘감싸서 들고 가는 것이 좋다.

유경수초의 배식법

유경수초의 꼭지눈을 경사 상태로 준비해서 정연하게 심기 위해서는 손가락으로 심는 것보다도 핀셋을 사용하는 편이 좋다. 처음은 손가락과 감각이 틀려서 심기 어렵지만, 익숙해지면 능률적으로 빠르게 작업할 수 있도록 되어, 가는 수초도 밀도 높게 심을 수 있다. 최하 마디 아래의 줄기를 핀셋으로 잡고 모래 속에 넣도록 한다. 모래가 얇아서 심기 어려울 경우, 약간 비스듬하게 핀셋을 모래에 꽃아 수초 줄기의 반대 방향으로 당겨서 빼면 감쪽같이 된다.

한 구획에 한 종류의 수초 10포기를 심어서 끝냈다면 안심한 순간, 1-2포기가 뽑아져 있을 경우, 무리하게 보내의 장소에 심으려고 하면 함께 심은 수초까지도 뽑아져 버린다든지 모처럼의 군생미가 구획 속에 손을 넣는 것으로 어지럽혀 버린다. 이와 같은 경우에는 그 구획의 최근에 심은 것의 길이에 맞추어서 컷트하고 그곳에 심도록 한다.

로제트형 수초의 심는법

소형 로제트형의 수초도 유경수초와 같은 방법으로 심는다.

수십포기의 가지를 대, 중, 소로 나누고 큰 것은 후방으로 작은 것은 전방에 심는다면 군생미를 느낄 수 있다. 대형로제트형의 종류나 크립토코리네 등 뿌리가 많은 종류는 핀셋으로 잡는 것이 어렵고. 대신에 심을 수가 있어도 핀셋을 당길 때에 수초도 함께 빠져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심도록 한다.

로제트형 수초는 유경수초보다 빛의 방향에 잎을 잘 정돈해서 수초의 모습으로 만드는데는 시간이 걸리므로 가능한 처음부터 모습이 좋게 보이도록 심는다. 수초를 손으로 잡고 수조 내에서 360。돌려보면 가장 모습이 졸게 보이는 위치가 있다. 그 위치를 레이아웃의 정면으로 해서 심는다면 시각적으로 가장 멋진 수중 자연을 볼 수 있다
브릭사나 웨리스네리아 등은 잎을 평행으로 해서 심는다면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보인다

더치 아쿠아리우에서의 수초 종류의 선정

유경수초를 주체로 한 레이아웃의 기본은 수조를 몇 개의 구획으로 나누고, 각각의 구획에 다른 종류의 수초를 군생시키는 것이 더치 아쿠아리우이다. 그러나 종래의 수초 레이아웃과 더치 아쿠아리움에서는 수초의 배치나 종류의 선택이 다르다.

우선 수초 종류의 선택에 있어서 더치 아쿠아리움에서는 생장이 매우 빠른 종류나 느린 종류, 사이즈가 매우 대형인종류나 소형인 종류, 육성이 매우 어려운 종류는 레이아웃을 유지한다는 내용 면에서 별로 사용되지 않는다.
형상 또한 유경수초에서는 군생미를 만들기 어려운 종류와 로제트형에서는 잎모양이 길고 잎이 방사 상으로 열려 버린 종류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양호한 조건하에서는 생장이 매우 빨라서 마디 사이가 느슨하고, 레이아웃으로 사용할 때 마디가 지나치게 길어 잎의 밀도가 적고 많이 이용해도 군생하는 형상이 좋지 않은 수초로 하이그로필라나 안브리아, 멕시칸 바렌, 카봄바류는 좋지 않다.
생장이 빨라도 그 정도로 잘 자라지 않으며 짧게 컷팅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한 헤테란테라는 전경에서 중경에 걸쳐서 다용된다고 한다.
co2농도를 매우 많게 한다든지, 직사광선에 가깝게 한 것과 같은 광량을 필요로 하는 육성이 어려운 종류인 오란다플랜트, 네사에어, 레드 루블러 등도 사용되지 않는다.
사이즈에 문제가 있는 종류는 초소형의 유로피안크로바나 매우 대형이 아포노케톤, 에키노도루스 등이다.
형상이 부적당하다고 생각되는 종류는 구획을 잎으로 덮지 않는 타입으로 긴 잎의 사지타리아, 라게난드라 오바타, 코우호네등이 있고 수중엽을 전개한 후 곧 부엽을 나타내는 님파, 바나나플랜트 등이다.매우 튼튼해서 인기가 높은 아누비아스의 무리는 육성이 지나치게 쉬운 탓일까, 거의 볼수 없다. 수중엽의 기초인 워터스프라이트나 볼비티스는 욱성 조건이 좋다면 곧 거대하게 생장하고 다른 수초를 덮은 이유에서 이것도 사용되지 않는다고 한다.

더치 아쿠아리움에서 반드시 사용되고 있는 것이 베케티나웬드티 등의 크립토코리네이다. 크게 성장해 잎이 밀생한 구획은 매우 훌륭하여 수준적으로 세계의 최첨단을 가는 것이다. 많이 사용되는 종류는 전경용으로서 많은 포기를 레이아웃 하여 잔디처럼 밀생시키고 있는 윌리시, 루켄스등이 있고 중경용으로는 아피 니스, 왈케리, 언둘라타, 펫치이 등과 거기에 산성의 수질을 좋아하는 환엽계의 그립토코리네로서 재배가 비교적 쉬운 블라시도 잘 사용되고 있다. 유경슈초가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pH는 6.0이하로 내려가는 것은 어렵고 코스타타나 그리피티 등의 산성 수를 좋아하는 종류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자주 사용되고 있는 수초 종류는 수초를 많이 취급하고 있는 수족관에서 일반적인 것으로 템플, 투템플, 라지리프, 워터위스테리아 등의 하이그로류, 적계의 레인키, 릴라시나, 아마니아, 그라실리스, 세네갈엔시스, 로타라. 로툰디폴리아, 레드리프바코파, 바코파, 몬니에리, 림노필라. 아쿠아티카 등으로 이것들을 잘 조합해서 레이아웃을 완성하고 있다.

전경용에는 로벨리아, 카디날리스나 사우루루스, 호트니아, 펄글라스, E.테넬스, 사지타리아. 블라시 등을 이용하지만, 밑바닥을 고가한 장소에서는 전경에 한정함이 없이 사용 되고 있다.

수조의 사이드나 뒷배경은 쟈와모스나 미크로소리움의 어린 가지를 활착시켜 단순한 블록의 백스크린에 지나지 않는다. 더치 아쿠아리움에서는 헤고판자 등을 사용해서 활착시키고 있지만, 수조의 사이드가 더치 아쿠아리움처럼 보드로 둘러싸여 있지 않을 경우, 사이드에 설치하는 것은 보기에는 그다지 좋지 않다. 그러나, 더치 아쿠아리움의 분위기를 나타내고 싶다면, 뒷배경은 쟈와모스를 활착시킨다. 활착시키기 위해서는 프라스틱 판자에 4개정도 구멍을 뚫어 키스고무를 넣고, 쟈와모스를 얇게 천잠사 등으로 묶어서 수조의 뒷배경에 고정해야만 좋다. 수경의 수초 육성 조건이 적정하다면 자와모스는 단기간에 아름답게 성장한다.

더치 아쿠아리움에서의 수초의 배식

수초의 배치는 더치 아쿠아리움에서도 사람의 센스에 따라 크게 변하지만, 그것에도 원칙이 있다. 수조의 양사이드에 진한 적계의 종류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것은 적색계 수초가 녹색계 수초에 비교해서 톤이 어둡고 적색계 수초를 사이드에 심는다면 수조의 가로에 대한 넓이가 시각적으로 좁게 느껴지고 녹색계 수초를 사용함에 따라 가로에 대한 넓이가 넓게 보이기 때문이다.

또한 수조를 하나의 캠퍼스로 받아들여 거기에 수초로 화단을 묘사하기 위해 양사이드의 전경에는 세로로 길이가 긴수초, 코크스크류 웨리스네리아, 브라질리안, 페니 와트, 그린 미리오필룸, 바고파. 몬니에리, 로타라. 로툰데리아 등을 다른 수초의 구획보다 작은 개수로(5-10포ㄹ기) 양사이드의 벽면을 숨기도록 사용하고 있다.

또한 수초의 사이즈에 따라 어느 정도 배치 장소의 한정이 있다. 소형으로 미세한 잎의 것은 전경으로, 대형으로 잎이 크기가 큰 것은 뒷면에 심도록 하지만, 가는 것이라도 큰 집단으로 된다면 뒷면에 사용해도 무방하다.

관리

수초 레이아웃 수조의 관리는 형광등의 점등,소등, CO2의첨가, 부분 물갈이 등의 일상적인 관리와 1개월에 여러 차례실시하는 수초의 트리밍 등의 레이아웃적인 관리의 두가지로 나뉘어 진다.

조명의 조사 시간

수초는 식물이므로 광합성을 하기 위해서 빛이 필요하다.그러나 단지 빛을 비춘다고 좋다는 것이 아니다. 자연에서는 일출 일몰이 계절에 따라서 변화하지만, 태양 빛은 1일 평균 12시간 전후 조사하고 있으므로 조명의 점등 시간도 같게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러나 무슨 일이든 인간의 생활 시간이 우선시 되므로, 다소의 조사시간의 차이는 어쩔 수 없다. 대개 8-16시간의 사이라면 좋을 것이다. 24시간 타이머 등을 사용해서 ON,OFF를 컨트롤하면 매일의 점등 소등이 필요 없어 매우 편리하다. 대형 수조에서 4-5등 이상의 램프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 태양 빛이 일출일 때에 연하다. 정오가 가장 강하고 날이 짐에 따라 서서히 약해지는 것을 램프의 등수만큼의 타이머를 이용해 재현할 수 있다.

한 가지의 예를 들면, 5개의 형광등과 5개의 타이머를 사용함으로써 램프 1은 8:30-23:00까지, 램프 2는 9:00-18:30, 램프 3은 9:30-18:00, 램프4는 10:00-17:30, 램프5는 12:30-17:00의 시간대에 점등한다.

가장 긴 시간 점등하는 램프는 중앙에 두고 조사 시간이 짧아짐에 따라 수조의 측면에 설치한다. 더치 아쿠아리움은이 시차 조사 방법이 극히 보통으로 식물이 자연에서 받는 광량의 변화를 수조까지 도입하고 있다. 그 이점은 잎모양이 길어지기 쉬운 환엽계의 에키노도루스나 아포노게톤 울바케우스 등의 수초 잎모습이 짧아져 보기 좋게 육성할 수 있다. 또한 유경수초는 마디 사이가 짧아진다.

조명 램프는 사용 시간이 오래되면 광량이 저하하므로, 새롭게 했을 때의 날짜 표시를 기입해 두고 그 램프의 적합한 시기에 빨리 교환하도록 한다.

CO2의 첨가

CO2는 매일, 조명을 점등함과 동시에 첨가한다. 기구의 부분에서도 기술한 것처럼 CO2의 첨가 유닛트는 국내나 해외의 메이커에서 다종다양한 제품이 시판되고 있어 예산이나 용도에 맞추어서 구입한다. 90㎝ 이상의 수조라면 저압의 봄베나 발효 박테리아로 CO2를 발효시키는 장치보다 65기압의 액화 탄소 가스가 봉입되어 있는 고압 봄베를 사용하면 처음에는 가격이 비싸지만, CO2가 기화했을 때의 양으로 환산하면, 토탈적으로는 가격은 저렴해진다.

CO2와 KH,pH는 밀접한 관계가 있고 CO2를 녹이면 pH가 저하하고 그 pH의 수치는 KH의 수치로 결정한다. 요컨대 KH지나치게 저하하면 작은 양의 CO2에서도 pH는 낮아지고 반대로 KH가 높아지면 CO2를 다양으로 첨가 하지 않으면 pH가 저하되지 않는다. 이것은 물고기나 수초의 적정 조건이다. 약산성-2ND성인 pH 값에 수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KH가 2-8정도의 사이인 것이 필요하고, KH가 앞에서 기술한 이외의 범위에서는 pH를 적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CO2의 첨가가 미량으로 디ㅗ어 버린다든지, 지나치게 많아지면 수초의 재배에 악영향이 된다.

수초 재배에 적당한 수돗물의 KH는 2-8의 사이로, 이제부터 기술할 CO2농도에 대해 유럽의 수돗물처럼 KH는 2-8의 사이로, 이제부터 기술할 CO2농도에 대해 유럽의 수돗물처럼 KH가 15-30으로 높은 경우는 수치가 달라진다. CO2첨가량은 mg/ℓ로 표시하여 co2농도의 시약 테스터를 통해 물에 녹아 있는 양을 측정할 수 있다.

레이아웃을 설정했던 초기에는 co2농도를 20-30mg/ℓfh 높게 하여 수초의 생장을 촉진시킨다. 그리고 수상엽을 수중엽으로 이행시켜 모든 풀이 수중엽으로 된 후에 co2농도를 10-15mg/ℓ로 내린다.

co2농도가 높을수록 수초의 생장은 빨라지고 보다 대형으로 된다. 그러나 유경수초는 마디 사이가 느슨해서 아름다운 형상으로 되지 않는다. 대형으로 되는 에키노도루스 등은 거대화해서 레이아웃에 집어넣을 수 없을 정도로 되어 버리는 것도 있다.

co2는 조명을 끈 야간에는 첨가할 필요가 없다. 수초는 광합성 활동을 멈추고 co2를 흡수하지 않기 때문이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조명을 끄는 1-2시간 전에 co2를 소등까지 정확하게 수초가 소비해서 소등직전까지 co2를 첨가한 경우처럼 야간 수초가 흡입할 수 없는 co2를 공기 중으로 발산하는 낭비가 줄어든다.

co2를 첨가하기 위해서는 확산 통이든 파워 필터의 인펠라도 실행해도 매일 봄베의 벨브를 조정하지 않으면 안된다. 유량의 미조정은 아침이 바쁜 사람들에게 있어서 상당히 귀찮다. 이러한 밸브의 ON.OFF를 자동화한 기구도 시판되고 있다. 자신의 수조의 pH나 CO2농도를 파악할 수 있는 경우, 처음의 CO2밸브의 약간의 조정만으로 24시간 타이머에 의해 전자 밸브를 개폐하는 것에 따라 조명의 점등 시부터 소등의 여러 시간 전까지 CO2를 자동적으로 첨가할 수 Dlt는 시스템이나, 미리 pH를 설정해서 물이 pH값으로 되기까지 자동적으로 CO2를 녹이게 한다. pH가 설정값보다 적어지면 첨가를 중지하고, 그 평형 작용에 의해 pH를 설정 값으로 유지하는 pH 컨트롤도 있다.

부분 물갈이와 뒷거름

수초 세트 초기에는 스타딩 플랜트나 그 후의 수초를 새롭게 심어 넣는다든지 하여 밑바닥 가운데의 비료분이 가라 않기 시작해 물이 약간 탁해지는 것이 있다. 물의 탁함에는 과잉의 비료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부분 물갈이를 빈번하게 실시하도록 한다.

물갈이의 사이클은 사육하는 물고기의 양으로 결정하고 물고기의 수용 수가 많은 수조에서는 주2회 실시해도 좋다. 물고기를 수용하고 있지 않은 수초만의 수조에서도 수초의 시든 잎이나 스넬의 배설물이나 조개 껍질 등으로 수중의 초산염이 증가하기 때문에 2주에 1번 물갈이를 실행하도록 한다.

물갈이를 실시하기 직전에 아크릴 제품의 삼각 규정에서 유리 면의 이끼를 제거하고, 호스를 사용해서 배수한다. 물고기를 수용하고 있는 수조는 수온 차에 따른 백점병 등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새로운 물의 온도 조정을 확실하게 실행하고, 수조의 수온과 같은 온도로 해서 주수한다. 튼튼한 물고기나 수초뿐이라면 직접 수돗물을 주수해도 좋지만 물을 갈아주는 양은 1/4이하로 한정하고, 반드시 석회를 제거하는 처리를 한다. 크립토코리네를 레이아웃으로 사용하고 있을 때는 수온 차나 일시적으로 중화되어 있지 않은 컬키에 의해 녹아 버리는 경우도 고려되므로 온도 조정은 실행해 둔다.

새로운 수돗물에는 CO2가 상당히 포함되어 있고 물갈이직후, 충분한 CO2량에 의해 동화작용이 활발해지고, 수초의 앞뒷면부터 직접 O2의 가는 거품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물갈이와 동시에 액체 비료의 투입을 하지만, 액체 비료는 물을 갈아주는 양에 대해서 적당한 양을 사용하도록 한다. 액체 비료의 과다는 물의 양분 농도가 수초의 세포 내의 농도 보다 높아지고 침투압에 의해 수초의 세포 내의 수분이 수중으로 방출된다. 수초는 수중에 있으면서 탈수 증상을 일으키고 줄기나 잎은 녹아 버려 시들어 버린다. 또한 액체 비료는 밑바닥 첨가 비료를 사용한다면, 보다 효과가 높을 것이다. 각 메이커는 자사의 제품을 조합해서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밑바닥 첨가 비료와 액체 비료, 공형 비료를 개발하고 있다.

수초의 트리밍

유경수초는 많은 종류가 있고 사이즈나 생장 속도 등에 따라 전경, 중경, 후경으로 다양하게 배치하지만 대부분의 종류가 단독으로 심을 수 있는 것은 없다. 어느한 구획에 템플플랜트 등 대형 종이라면 몇 포기-10포기, 펄 글라스나 로타라 등의 소형 종으로 수십-수백 포기를 심을 수 있다. 그룹 심기로 레이아웃을 한다. 그룹으로 심은 1종류의 수초에서도 빛이 비취는 곳이나 발근이 빠르고 느리고의 개체 차이 등에 따라 생장이 좋은 것과 나쁜 것의 차이가 있다. 처음으로 심었을 때는 꼭지눈의 높이를 일정하게 혹은 경사 상태로 갖추어 레이아웃 하더라도 각각의 줄기에서 생장에 차이가 나오고 구획의 경가 을 어지럽히는 것이 있다.

유경수초의 트리밍

성장한 유경수초의 트리밍은 후경 수초의 꼭지눈이 수면으로 드리워진다든지 물위에 꼭지눈을 돌출하기 직전에 실시한다. 경사 상에 심은 구획이라면 수초가 생장해서 경관이 흐트러진 직후에 트리밍한다. 일반적인 트리밍은 줄기 높이의 중간에서 컷트하고 윗부분의 꼭지눈이 붙어 있는 가지를 별도의 장소에 심고 남은 가지는 이식하지 않고 가지 마디에서 새싹이 나오는 것을 기다린다. 그러나 새싹이 나오는 것을 기다리는 동안에 레이아웃의 경관에 구멍이 뚫리고 새싹의 나오는 곳은 각 가지가 일정하지 않다. 곧 새싹이 나오는 것과 곧바로 새싹이 나오지 않는 것이 있어 레이아웃의 경관은 어지럽혀진다.

교환에 의한 트리밍

그래서 각 귀획의 가지를 전부 뽑아 버리고 그 아래 마디를 컷트해 처음으로 레이아웃 했던 때처럼 심는다. 뿌리 뻗기가 강한 종류는 무리하게 뽑으면 뿌리에 밑바닥 첨가 비료가 부착되어 있어 물을 탁하게 만들고 밑바닥 속의 비료를 감소시키기 때문에, 밑바닥의 아슬아슬한 곳에서 컷트해도 좋다. 밑바닥 중에 남은 뿌리는 그 장소에 줄기를 꽂아 뿌리가 뻗기 때문에 부패하는 것과 같은 일이 없다.

다시 꽂기의 트리밍을 할 때 주의할 점은 수초의 길이를 짧게 잘라 내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처음에는 약간 길게 해두는 것이 좋다. 길이가 지나칠 경우는 컷트한다면 좋지만, 일단 짧게 컷트해 버린 수초는 본래의 상태로는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소형 유경수초의 경우

잎이 소형 유경수초의 경우, 면적당 심을 수 있는 개수가 많아서 트리밍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로타라를 백 포기 심을 수 있는 면적이 있다고 하자. 꼭지눈은 이미수면에 드리워져 있다. 이와 같은 때는 앞에서 기술한 것과 같은 생장의 차이에 의해서 길게 자른 가지와 그렇게 않은 가지의 차이가 커서 한 포기 한 포기 길이를 조정해서 다시 트리밍하는 것은 중요한 작업이다.

그래서 효율성 좋게 트리밍하기 위해서는 그 구획의 수초는 전부 뽑아 다시 트리밍 하는 것이 좋다. 이 때 가능한 뿌리에 휘감긴 모래를 들어올리지 않도록 한다면 밑바닥 속의 비료가 나오지 않는다. 구획의 수초를 손으로 정리해서 뽑으면 대량의 밑바닥 첨가 비료가 나와 모래 위가 오염되고, 비료분도 감소되게 된다

수초 전부를 뽑았다면 이번에는 꼭지눈의 위치가 같게 되도록 다시 나란히 한다. 그렇게 한다면 수초의 밑동의 길이가 흩어져 트리밍하고 싶은 길이에 맞추어서 수초의 가지 아래 부분을 컷트하면 확실하게 같은 길이의 가지를 얻을 수 있다. 미리 긴 가지와 짧은 가지를 나누어 컷트한다면 경사 상태로 심을 때 편리하다.

소형 유경수초의 경유 3-5포기씩 다발로 심어도 좋지만 밑바닥 속의 줄기 마디가 썩어 버리기 쉬운 종류로 디디플리스,카너민이 있다. 부럭이 커서 다발로 심지 않는 종류로는 워터바코파나 몬니에리가 있으며, 이러한 종류는 되도록 1포기씩 심도록 한다.

중-대형 유경수초의 경우

중-대형 유경수초는 구획마다 심을 경우 1포기씩 어느 정도 떨어져서 심기 때문에 소형 수초일수록 생장의 차이가 확실하지 않다. 그 구획 전체의 줄기 높이는 경관상 나쁘지 않지만, 몇 포기만이 지나치게 성장이 좋아, 밸런스를 어지럽히고 있는 경우 그 긴 것만을 골라 줄기의 하부를 컷트해 본래의 장소에 다시 심도록 한다. 구획 전체가 지나치게 자라버렸다면 모두 뽑아서 줄기의 하부를 컷트해 다시 심고 다시 꽂기의 트리밍을 실시한다. 이때 템플플랜트나 알터난테라등의 뿌리 뻗기가 강한 종류는 무리해서 뽑아 버리지 말고 밑바닥 최대한의 장소에서 컷트하는 것이 좋다.

또한 수중엽이 수상엽보다 대형으로 되는 알터난테라 등은 처음 수상엽을 심어 레이아웃 했을 때 보다 개수를 솎아 내는 것처럼 하지 않는다면 생장이 좋은 가지에 영향을 주어 광량부족으로 새싹이 전개되지 않고 시들어 버리는 것도 있다.

로벨리아와 사우루루스

더치 아쿠아리움에서 전경용으로 자주 사용되는 사우루루스와 로벨리아 카디날리스는 다른 수초보다 생장이 현격하게 늦어, 많이 심었을 경우 경사 상태의 흐름을 만들 수 있다. 이 흐름에서 꼭지눈이 나온 줄기가 나왔다면 순서대로 뽑아 줄기의 하부를 컷트하고 다시 심기를 하도록한다

이 2종류는 뿌리 뻗기가 늦다. 그러나 자주 뿌리내리기를 해 버리면 밑바닥 첨가 비료를 사용하고 있는 수조나 액체 비료에 의지하고 있는 수조에서는 서서히 거대화하고, 경관을 어지럽히기 때문에, 더치 아쿠아리움처럼 소형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밑바닥 첨가 비료의 뒷거름이나 액체 비료의 투여는 가능한 실시되지 않도록 한다. 또한 크게 성장시키려 했 을때는 1개월에 1번 뽑아서 뿌리를 일부러 손상 입히는 것도 좋다고 한다.

로제트형 수초의 트리밍

전경용의 로제트형 수초의 트리밍

전경용의 소형 수초는 E.테넬슨 E.쿠아드리코스다투스, 사지타리아 푸시러 등이 있고, 유경수초처럼 줄기가 자라서 없지만, 런너나 지하 줄기가 자라서 새끼 줄기를 형성한다.방치하면 사방팔방으로 자라 다른 수초의 구획까지 침입해버린다. 그렇게 되기 전에 맨끝의 새끼 수초를 컷트하고 그 이상 자라지 않도록 한다. 또한 런너나 지하 줄기를 컷트해서 새끼 줄기의 형성을 억제할 수 있다면 본래의 가지에 잎이 밀도 있게 붙어 대형으로 생장한다
크립토코리네는 일반적인 환경 하에서는 트리밍의 필요성이 없다. 오히려 지하 줄기에 의한 새끼 줄기의 출현은 기뻐할 만한 일이다. 그러나 지하 줄기가 상당히 길고, 원래 줄기와 떨어진 장소에서 돌연히 나타나 레이아웃을 흩트리기때문에 여분의 곹에 출현한 새끼 가지는 밑바닥 속에 가위를 넣어서 컷트한다.

중-대형 로제트형의 트리밍

대형 아마존 소드류는 뿌리의 뻗기가 충분하면 서서히 거대화하여 수조의 사이즈에 대해수초가 지나치게 크고 밸런스가 악화된다. 그 때문에 2-3개월에 1번 밑바닥 속에 가위를넣고 뿌리의 1/2- 1/3을 컷트한다. 지나치게 크게 성장한 줄기는 새로운 적당한 사이즈의줄기로 바꿀 뿐이다. 웨리스네리아나 크리늄 등. 가늘고 긴 테이프 상태의 잎을 지닌 수초는 외측의 황화한 잎을 제거한다. 잎이 지나치게 길게 자라고, 수면에 드리운 것과 같은경우에는 그 아래의 수초에 광량 부족 등의 영향을 주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잎끝을 트리밍해 둔다.

비료

수초가 자라기 위해서 빛 이산화탄소, 비려가 피료하다. 빛은 수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빛없이는 식물이 살아갈수 없다. 이산화탄소는 한정된 수량의 수조에서는 공기 중에 포함되어 있는 이산화탄소와 같이 항상 안정된 양이 없기 때문에 수초가 광합성을 실시하는데필요한 이산화탄소를 첨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과 함께 비료를 투여하는 것은 수초를재배하기 위해서 중요한 포인트로 되어 왔다. 적당한 간접 광이 들어간다든지, 물고기의 배설물이 물에 많이 녹아 있기 때문에 빈번한 물갈이를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므로 우연히잘 해 가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미량 양분까지 고려한 비료의 투여가 필요하다.

비료의 3요소

육상의 식물에서는 비료의 3요소라고 하면, 세포를 만드는 작용을 하는 질소, 세포 분열에관여하는 인산은 탄산 동화작용을 촉진시키며 뿌리의 전 분량을 증가시키고, 식물을 튼튼하게 하는 칼륭으로 알려진다. 그러나 수초는 수중에 생육하기 위해 각종 비료분의 흡수방법이 육상 식물과는 상당히 다르다. 수초가 흡수할 수 있는 것만으로 수초를 육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액체 비료를 많이 사용하면 조류의 발생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더치아쿠아리움에서 하면 조류의 발생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더치 아쿠아리움에서는 밑바닥 첨가비료를 중심으로 사용하고 있다. 밑바닥 첨가 비료는 밑바닥 속의 물에 녹아 박테리아에의해서 분해되므로 수초가 흡수하여 뿌리에 작용하는 것은 아니다.

감소비료는 육상 식물에서 비료의 기본이 되는 것이지만, 수초의 경우 수조에서는 수중에많이 포함되어 있어 별도로 투여할 필요가 없다. 오헤려 그 과잉은 조류의 발생으로 연결된다. 질소비료는 수중에서 암모니아, 아초산염, 초산염이라는 형태로 존재한다. 수초의종류에 따라서 AFN고기가 배설한 암모니아만 이용하는 크립토코리네 등이 있고 암모니아를 초화 박테리아가 분해한 초산염을 이용하는 로타라나 하이그로 종류도 있다. 초산염은 물고기나 수넬의 배설물이나 수초에 의해서 증가한다. 수초에 있어서 각종 비료나 수량 양분이 각각 일정하게 없다면 초산염의 과잉으로 수초가 다른 영양분을 얻을 수 없는것이 있다. 이러한 초산염의 제거를 실시하기 위해서는 물갈이가 필요하다. 초산염을 적게한 후에 다른 비료분을 공급하고, 각종 비료의 밸런스를 취하도록 한다.인산염은 수조에서 물고기에게 주는 동물 질의 사료에 따라 축적되고 초산염과 같이 증가해 간다. 인산 염은 약품류가 번식하는 영양분으로서 이용되기 때문에 수조 내의 수초에 있어서 인산 염과 초산염의 필요는 없다. 오히려 그것들의 과다는 수초의 육성을 해치는 것뿐만 아니라, 앞에서 기술한 것처럼 약품류의 발생이라는 폐해를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질소 분과 인산, 칼륨이 거의 같은 비률로 배합되어 있기 때문에 수초에 관엽식물의 비료를 주어서는 않된다. 이것을 계속 주면 수초도 생장하기 하지만, 수초에 해로운 조류도 증가한다.칼륨은 수초의 비료로서 주성분으로 되는 중요한 원소로 수초의 새싹이 흰빛을 띄는 것은주로 칼륭의 부족으로 엽록소를 생산할 수 없는 상태에 있기 때문이다. 수초용으로 시판되고 있는 비료는 주로 이 칼륨과 철분을 배합한 것으로 조류를 발생시키지 않으므로, 수초의 생장을 좋게 하도록 하고 있다.

미량양분

비료의 3요소 이외에 자연에서 수초가 육성한 것과 같은 환경에서는 철, 망간 등의 미량양분이 포함되어 있다.망간이 부족하면 엽맥만이 녹색으로 되고 잎은 황색으로 된다. 망간의 필요량은 극히 미량으로 수돗물에 포함되어 있을 정도의 양으로 충분하지만, 물갈이를 장기간 실시하지 않으면 수초가 망간을 다 소비해 버려 부족한 경우가 있다 한편 철분은 망간에서 쭉 다량은 필요로 한다. 철분의 부족이 심각하면 잎은 황화되고, 이윽고 투명해져서 시들어 버린다. 철분은 수초가 매우 빠르게 흡수하고 게다가 2가의 철이어야만 한다. 2가의 철은 용해되기 쉽고 수초가 흡수할 수 있는 형태이지만, pH가 높을 경우, 산소량과 인산양이 많을 때는 산화되고 3가철로 변화해 수초는 흡수할 수 없어진다. 그 때문에 수초의 비료로서 사용할 경우2가의 철에 있는 무엇인가를 결합시키고, 3가철로 하지 않는 처리가 필요하다. 이외에도 수초가 필요로 하는 미량 원소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것드르이 원소는 각각, 수초가 필요로 하는 양이 제공되지 않는다면 수초는 그 것을 비료로 해서 사용할 수 없다. 요컨대 어느 하나의 원소가 없는 상태에서는 다른 원소도 이용할 수 없다. 동시에 최소의 조명 양과 CO2량, 각각의 비료분들은 수초의 육성에 각각의 밸런스가 매우 중요하다.

액체비료

각 메이커에서 시판되고 있는 액체 비료는 효력이 뛰어나 비료 부족에 의한 수초의 새싹이 흰색을 띠었을 때 투여하면 다음으로 전개하는 잎은 곧 녹색이 된다. 액체 비료를 투여하기 전에는 물 속에 증가하는 초산염이나 인산 염을 제거하기 위해 1/3정도의 물갈이 양에 대한 적당한 양을 투여하도록 한다. 특히 침투압의 변화에 약한 크립토코리네의 종류에 액체 비료를 투여하기 위해서는 처음은 극히 소량에서 시작하도록 한다. 액체 비료의다량 투여에 의한 침투압의 큰 변화는 크립토코리네를 녹여 버린다.

밑바닥 첨가비료

밑바닥 첨가 비료 사용은 모든 종류의 수초에 충분한 생장을 기대할 수 있지만, 각 회사에서 발매되고 있는 것은 메이커들에 따라 수초의 육성 방식에 차이가 있다. 밑바닥 첨가 비료만으로 수초를 재배할 수 있다는 것과 밑바닥 첨가 비료와 액체비료, 고형 비료를 동시에 사용해 수초를 재배하는 것의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다

더치 아쿠아리움에서의 밑바닥 비료의 조화

더치 아쿠아리움에서는 각종의 모든 수초를 대형으로 건강하게 육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센터 플랜트로 되는 것과 같은 에키노도루스나 타이라, 센터 플랜트로 되는 것과 같은 에키노도루스나 타이가 로터스 등을 수조의 사이즈와 밸런스를 취할 수 있는 크기로 하기 위해서 밑바닥 속의 뿌리를 컷트한다든지 뒷거름의 양을 가감한다. 또한 로벨리아 카디날리스나 사우루루스는 수초의 흐름을 형성하기 위해 많은 숫자를 소형으로 재배할 필요가 있다.

실제 비료 첨가

액체 비료나 고형 비료를 사용해서 수초를 재배하면 그 비료는 수조 내에 용해되어 수중의 비료분이 균일화되므로, 어느 수초에서도 같은 육성 조건이 되어 종류마다의 생장을 콘트롤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그래서 더치 아쿠아리움과 같이 수초의 종류에 의해 그 사이즈를 컨트롤하기 위해서는 밑바닥 첨가 비료만으로 수초를 충분히 생장시수 있는 것은 타입의 타입의 비료를 사용한다. 물에는 가능한 비료분을 더하지 않도록 하고 빈약한 영양분을 보충한다. 요컨대 처음의 셋트 시점에서는 밑바닥 첨가비료를 가볍게 밑바닥 전체에 더한다. 그 후 대형화시키고 싶은 크립토코리네나 특히 비료를 원하는 종류가 심어져 있는 부분의 밑바닥에 뒷거름을 실시한다.

pH와 경도

pH는 산성과 알카리성을 표시하는 것으로, 중성은 7로 수치가 커지면 알카리성, 작아지면 산성의 상태로 된다. 수초 수조의 pH는 6.0-7.2정도의 범위가 좋고 pH값은 KH와 수중에 녹아 있는 채2의 양으로 결정된다. 수초가 없고 물고기가 많은 수조에서는 물고기의 배설물이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어 초산염 농도가 높아져서 pH는 산성을 나타낸다, 이 경우의 pH는 CO2농도에 관계가 없다. 수초의 육성에 적합한 수치만으로서 수초를 재배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 pH는 시판되는 시약등으로 체크해 두면 자신의 수조의 상태를 파악하기 쉽다.수초 수조의 pH는 올라가기 쉽다. 수초 수조에 CO2를 첨가하고 있지 않을 경우 수초는 우선 물에 녹아 있는 CO2를 흡수하고 이것이 없어지면 탄소 화합물에서 탄소를 흡수한다. 이것은 생물적 탈석회작용이라고 부른다. 이때 pH값이 높기 때문에 시판의 pH 강하제를 수초 수조에 사용해도 강하제가 주로 인산 염으로 만들어져 있어, 곧 수초가 흡수해 버리므로 효과는 없다. 또한 강하제를 지나치게 넣으면 침투압의 변화가 발생해 수초에 해가있을 뿐만 아니라, 약품류의 발생을 촉친한다.KH는 탄산염 경도로 간단하게 말하면 수중에 있는 칼슘농도이다. 이 값도 시약 테스터 등으로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체크해 둔다. 수돗물의 KH는 2-8의 범위인 것이 많아 수초의 재배에서는 좋다. KH가 낮으면 CO2가 녹아 있는 양이 적어도 pH는 내려가 수초가 적응 할 수 있는 pH값으로 하기 위해서는 이산화탄소를 거의 녹이지 않아도 좋다. 요컨대KH가 매우 적은 수질에서는 CO2의 양은 제한되어 수초의 생장이 늦어진다. KH를 올리기위해서는 수조의 네트등에 넣었던 산호사 등을 넣어 이산화탄소를 첨가한다면 좋고, KH가 지나치게 높아졌을 경우에 곧 제거할 수 있다.

더치 아쿠아리움에서의 물고기의 셀력션

물고기의 선택은 그 종류가 수초를 손상시킨다든지 먹어 버리지 않는다면 어느 종류를 넣어도 상관없지만, 더치 아쿠아리움처럼 정연한 수경에는 물고기가 들어가 어지럽게 수영하는 모습은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다. 그 때문에 물고기 전체의 수를 적게 하는 것도 있지만 , 종류수는 적게 하고 상층어, 중층어, 하층어 등 유영층이 다른 물고기를 1-2종류씩 조합시킨다. 예를 들면 상층어로 헤체트 Camegiella spp중층어에는 소형카라신이 많은 종류나 소형 라스보라류나 마야카 등이 있으며 그린. 네온 Paracheirodon simulans나 라미노즈테트라 Petitella georgiae, 레몬테트라 Hyphessobrycon pulchripinnis 등이 있다. 하지만 레이아웃에 사용하고 있는 수초를 먹어버리는지 아닌지를 주의한다. 한번 레이아웃수조에 넣어 버린 소형 카라신류를 망등으로 잡아 올리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소형 카라신이나 라스보라류와는 완전히 행동이 별도인 드와프시클리드는 암수가 한 쌍이되면 매우 아름다운 혼인 색을 낸다. 특히 수초 레이아웃 수조에서는 간단하게 번식시키는것이 가능하고, 흥미 깊은 것으로 아피스토그람머 Apistogramma spp. 나 펠비카크로미스Pelvicachromis spp. 등을 추천 할 수 있다. 밑바닥에는 보통 코리도라스 Corydoras spp.등을 넣지만 더치 아쿠아리움은 수초가 많아 코리도라스는 그다지 유용하지 않다. 다타테트라 Characidi umspp. 이나 사이즈미즈 프라인포크스 Epalzeorhynchussiame msis 등이수초의 엽상에 멈추어 있는 물고기가 좋을 것이다.

수초가 아닌 수초

수초로서 시판되고 있지만, 완전히 수중엽을 만들지 않는 다든지, 수중엽을 만들어도 직사광선 등이 들어간 매우 밝은 환경이 아니라면 생장하지 않는 것과 같은 종류도 있다. 게다가 수초의 신종의 추천되고 있는 이때, 그러한 수중엽을 만들지 않는 식물이 수초의 신종으로서 당당하게 시판되고 있다.

유경수초로써 시판되고 있는 것으로는 레드 글라스, 와인레드, 로벨리아, 레드펜, 알터 등의 적색계 종류, 알터난테라 쎄실리스, 에브리오, 그린알터 등이 있다. 그 외에 완전한 관엽식물인 종류도 수초로서 시판되고 있는 것도 있고 완전히 수중엽을 만들지 않는 것으로, 피커스 프미라, 히포에스테스, 피레아 등이 있다.

토란과는 수초인 듯한 종류가 많지만, 왜소화한 수중엽을 1-2장 붙인 것만으로 생장이 멈춰 버린다든지, 태양 빛이 직사나 매우 밝은 간접 빛이 들어가는 장소에 수조가 설치되어있는 빛에 익숙해진 환경이 아니면 수중에서 육성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아그라오네마의 무리, 아그라오드럼 그리피티, 블루네온소드, 스파티필럼등은 왜소화된 수중엽이 적게 전개할 뿐으로, 통상 수초 레이아웃에 사용하면 본래 잎이 튼튼해서 어지간해서는 시들지 않기 때문에 이끼 등이 부착되어 오염될 뿐이다. 아누비아스 그라실리스나 아누비아스 발테리나 아콜스등은 수중엽을 만들지만, 소형화하고 생장도 늦어 수초 레이아웃에 작용되는 것은 적다 또한 유럽에서는 크립토코리네의 교잡이 왕성하게 실시되고 있으며, 수상엽은 대형이지만 수중엽은 왜소화하고 수중 생활에 적응할 수 없는 것과 같은 품종도 만들어지고 있다.
그 외로는 피그미바이오레드, 하이드로코타일, 오피오포곤자포니쿠스, 오리즐런의 무리, 드라세너 산데리아너, 코디리네, 수생양치류의 아크라 팬, 아프리칸 팬, 언더워터 파이아트리등 예를 들면 한이 없을 정도이다.

수초의 병충해

아름답게 생장한 수초의 사이를 헤어침는 건강한 물고기들. 그러한 수경은 누구나 오랫동안 즐기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단지 한 마리의 병든 물고기가 들어간다든지, 한포기의 병든 수초를 심었기 때문에 불가능한 경우가 있다. 그 레이아웃 수조조에서는 수초에 해가있는 물고기 약품을 사용할 수 없어 물고기가 전염성 병에 차례 차례로 죽어 간다든지, 세균성 병균으로 수초가 시들어 가는 경우도 있다.일반적으로 통상 메인터넌스가 실시되어 있는 수초 수조에서 물고기나 수초에서 병이 발생했을 경우, 물고기나 수초의 병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넣은 물고기나 수초가 병원균을 지니고 있던 것이 원인인 것이 많다. 그 때문에 물고기나 수초를 구입했을 때 병을 지니고 있는가 아닌가 충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물고기의 병

물고기를 구입할 때는 구입 전에 잘 관찰하고 외관으로 나온 병상이 없는지를 조사한다. 또한 각 수족관에 따라서는 항생물질을 사용해서 사육 수를 무균상태로 해서 물고기의 병을 억제하고 있는 경우도 있어 그것을 잡균이 많은 수조에 수용하면 여러 가지의 병이 합병되는 경우가 있다. 그 때문에 새롭게 구입한 물고기는 곧 레이아웃 수조에 수용하지 말고, 소형의 수조에서 2주일 정도 검역 사육한 뒤 병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레이아웃 수조로 옮긴다. 병이 발생했을 경우 그곳에서 치료하도록 한다.

수초는 병에 감염 되도 곧 외관상으 병상이 나타나지 않고 수일 후 시든다 든지 잎이 황화 된다. 또한 한 여름의 고온이나 한겨울 수송 중의 온도의 변화에 의해서 세포가 파손되어 있는 것도 있고, 몇일후에 녹아 버리는 것도 있다. 그 때문에 수초는 입하 직후 2-3일 경과한 정상적인 물건을 구입해야 한다.

물고기의 병이 발생한 수조의 수초를 구입한 경우에는 그 수초에 병원균이 부착되어 있으므로, 그대로 레이아웃 수조에 심었을 경우에는 균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가라앉힌 물이나 석회를 제거하고 온도를 조정한 물로 수차례 물을 갈고 씻도록 해서 병원균을 닦아 낸다

병이 아닌 병

수초가 선 채로 말라 죽거나 뿌리가 썩는 경우는 흔히 있는 일이다. 이것은 병들지 않은 수초가 견딜 수 있는 조건 범위를 넘어 부적당한 환경에 두었기 때문에 세포가 파괴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수초 농장에서 태양 빛을 충분히 쐬고, 흐르는 물에서 제배된 레드리프바코파는 형광등이 1개밖에 설치되어 있지 않은 수조에서 co2가 부족하고 수온이 높아지는 악조건이 겹친 환경으로 이동되면 1-2일 중에 줄기 아래 부분이 갈색으로 되어 시든다.

그래서 처음에는 낮은 수심에서 광량을 많게 하고 20℃ 정도 낮은 수온으로 유지하여 CO2량을 많게 한다. 이러한 조건을 제공하면 아무리 재배가 어려운 종류의 수초라도 곧 시드는 일이 없다. 새싹이 7-8이상 생장한 후 서서히 고수온, 적은 co2량, 저광량에 익숙해지도록 한다.

튼튼한 종류의 수초는 육성 조건이 적응 범위가 넓어 어떤 환경에도 순응 하기 쉽지만, 까다로운 종류의 수초는 적응 범위가 좁아서 레드리프바코파처럼 적당한 환경을 제공해 주지 않으면 시들어 버린다.

수생 풀고사리 병

미크소리움이나 볼비티스 등의 수생 풀고사리나 아누비아스, 크리누스 등에서 발생하는 병으로 잎이나 줄기가 반투명의 갈색으로 되어 시든다. 병의 진행은 매우 빠르고 중상이 나오고 있는 부분이 건강한 부분에 서로 닿으면 그곳에서 감염된다.

원인은 수초가 수입되어 오는 수송 중의 온도 차이에 의해 식물체가 손상되고 그곳에 균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EH한 여름철 30℃ 이상의 고수 온이 장기간 계속된다든지 하면 발생한다.

방치해 두면 식물체의 대부분이 침범되어 버리기 때문에, 조속히 방치를 실행한다. 치료 방법은 없고 감염된 잎을 잘라 버리고, 수온을 20℃ 정도로 낮게 한다. 수온이 낮지 않은 여름철에 발생하면 어지간해서 치료되지 않는 귀찮은 병이다.

수생 풀고사리 병이라 해도 뒤에서 기술할 세균성 부패증 중에 포함되나 워터 스트라이트류에는 감염되지 않는다.

세균성 부패증

대부분의 수초가 감염될 우려가 있는 병이지만 레이아웃 수조에서 모양 좋게 생장하고 있는 수초에 갑자기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 새로 구입한 수초가 병에 감염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수송 중에 이상한 온도에 쬔다든지, 점포에서 염소 함유량이 많은 수돗물의 석회를 중화시키지 않고 실수로 그 속에 심은 것이 원인이다. 보균 수초로 되면 수상엽이 황화 되면서 시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잎이 갑자기 갈색의 샐로판 상태로 되어 녹는 현상이 일어난다. 새롭게 구입한 수초를 레이아웃 수조에 심고 몇일 후 그 구획의 수초가 녹아 있다면 그 병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감염된 잎과 건강한 잎이 서로 접촉했던 곳부터 전염되고, 잎과 잎이 서로 닿지 않더라도 1-2m의 근처에서도 감염되는 경우가 있다. 유경수초에서는 잎모양과 잎의 경계선 부근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치료 방법으로는 오염된 잎이나 줄기를 컷트하면 된다. 유경수초에서는 감염된 잎을 제거하고 줄기가 감염되었을 경우, 감염되어 있는 부분부터 두 마디 떨어진 곳에서 컷트하도록 한다. 로제트형에서는 적어도 병의 징후가 보이는 잎을 전부 잘라 버리도록 한다. 병의 진행은 매일매일 관찰해서증상이 나타난 부분은 곧 제거한다. 수온을 20℃ 정도로 내린다든지, 물갈이를 자주 실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크립토코리네 병

크립토코리네는 다른 수초보다도 병에 대한 저항력이 약하다. 크립토코리네병의 발생은 다른 수초의 재배 조건이나 건강 상태를 알고 있다면 눈대중으로도 가능하다. 크립토코리네병의 증상은 잎이 셀로판 형상처럼 반투명해져서 녹고, 심한 경우에는 한 면에 생장하고 있던 것이 2-3일 사이에 잎이나 줄기의 대부분이 녹아 버린다. 이것은 아크티노미세스라는 세균이 원인으로 새롭게 구입한 수입 직후의 그루를 추가해 심는 것에 따라 병이 발생한다. 또한 크립토코리네는 병과는 별도로 생리적인 쇼크에 의해 녹아 버리는 것도 있고, 이식이나 대량의 물갈이, 광량의 극단적인 변화등, 환경이 급변에 의해 잎이 조금씩 반투명하게 되어 녹아 버린 잎과 건강한 잎이 서로 닿은 부분이나 근처에 있는 잎에 감염되기 때문에, 발병해 녹은 잎을 매일 제거한다. 크립토코리네는 잎이나 줄기가 녹아 버려도 뿌리가 남아 있다면, 이윽고 작은 잎을 전개하고 서서히 생장해 부활한다. 크립토코리네병은 다른 수초에는 감염되지 않는다.

수초의 병이 발생할 때는 액체 비료나 고형 비료의 투여는 중지한다. 물의 침투압의 변화에 따라 게다가 병의 진행을 빠르게 하기 때문이다. 수온을 낮게 유지하면 병원균의 활동을 둔화시킨다. 물갈이를 빈번하게 실시하고 수초의 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감염 부분을 제거하도록 하면 병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다. 어병약과 같이 수초의 병에 듣는 약은개발, 시판되고 있지 않다.

조류

조류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어떠한 조류라도 수초에게는 유해하다. 수초잎의 한 면에 조류가 붙어 있다면, 수초는 광합성 등의 생리 작용이 정체해 성장이 나빠진다. 수초가 자라지 않는 이유는 수중이나 밑바닥 속에서 녹기 시작한 비료분과 빛을 조류가 흡수하기 때문이며, 계속적으로 조류가 중가해 발생한다는 악순환에 빠져들기 때문이다.

상태가 양호한 수초 수조에서 왜 조류가 발생할까?

정통적인 수초 밑바닥 첨가 비료로 되어 있는 고체형의 수초 영양제는 다른 첨가 비료들과는 성분이 다르다. 따라서 액체 비료나 고형 비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그것만으로 충분히 수초를 기를 수 있지만 수초가 생장하는 것만 트리밍을 반복하게 되고, 고체형 수초 영양제에 포함되어 있는 유효 비료분은 서서히 감소한다.

수초의 생장 상태로 차이는 있지만 약 6개월 후면 유효 비료분이 소멸해 수초의 생장은 둔화되고, 꼭지눈은 하얗게 변색된다. 유경수초에서는 하이그로의 무리, 헤테란테라, 안브리아, 펄 글라스 등이 새쌕을 회게 하는 것으로 비료 부족을 호소한다. 로제트형의 아마존소드 등은 잎이 소형화되고 희게된다. 로제트형의 아마존소드 등은 잎이 소형화되고 희게된다. E.테넬스 붉은 기운이 강한 잎색깔로 되어 소형화된다. 적색 계통의 유경수초 알터난테라는 꼭지눈이 분홍색으로, 레드리프바코파는 색체가 엷어 져서 녹색으로 된다.

갈아 심은 후 일시적으로 모근이 발육하지 않을 때, 이와같은 상태로 되는 것도 있지만, 완전히 뿌리내린 상태의 수초가 백화 현상을 일으켰을 때는 비료 부족으로 뒷거름의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액체 비료의 투입이나 고체로 된 블록상의 것을 밑바닥 속에 넣고 뒷거름을 주면 수초의 녹색은 되돌아오는 동시에 이전보다 여러 가지의 조류가 여기저기에 발생되 수초에 악영향을 끼친다. 잎주변이나 유목 바위에 부착한 계상조류, 유목이나 바위에 부착한 수염상 조류, 반투명의 회색이나 갈색으로 이끼라기 보다는 지의류와 같은 핀셀알지나 밸트알지, 유리면이나 아누비아스 등의 연한 잎에 단단하게 부착한 반점상 조류 등이 모르는 사이에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반년 이상 경과한 대기사 등의 밑바닥은 물고기의 배설물이 수초의 시든잎, 남은 먹이 등이 노폐물에 따라 모래 입자의 간극에 질소 화합물로 축적된다. 육상 식물에서는 이것을 비료의 주성분으로 이용하지만, 수초에서는 거의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질소 분이 나온다. 밑바닥 손으로 휘저어 보면 질척거리는 폐액 상태의 아초산염 화합물이 날려 올라온다,

이처럼 오래된 밑바닥은 아초산 농도의 상승 원인이 된다, 이 초산염과 액체 비료나 밑바닥 첨가 비료가 동시에 비료 성분으로 된다. 수초는 질소분 이외의 곳부터 영양분을 흡수하여 생장하지만 조류도 생장하도록 되어 있다. 조류도 또한 질소 분과 뒷거름한 비료의 양쪽으로부터 영양분을 흡수한다. 그러므로 오래 되지 않은 밑바닥에 수초에 유효하다고 생각되는 비료와 CO2를 많이 첨가해도 완전히 조류의 발생을 억제할 수 없다.

기본적인 조류 제거 방법

그러면 어떻게 하면 조류의 발생을 억제하는 것이 가능할까? 밑바닥 속의 질척거리는 폐액 상태의 질소 화합물을 제거한다면 좋은 일이다. 소형 수조에서라면 질소 화합물이나 밑바닥 첨가 비료를 포함한 밑바닥을 깨끗해질 때까지 세척하고, 새롭게 밑바닥 첨가 비료를 혼합해서 다시 세팅한다. 밑바닥을 수조 밖으로 꺼내어 세척할 수 없는 대형 수조에서는 구획마다의 수초 트리밍을 실시할 때에 수초를 제외한 구획만 자갈 클리너로 밑바닥 표층의 질척거리는 폐액 등을 제거하고 새롭게 고체형의 수초 영양제를 비료로 주고 수초를 심도록 한다.

또한 초산염이나 아초산염을 혐기성 박테리아에 의해서 분해, 질소 가스 화해 수중에서 공기 중에 방출하는 바이오트롭스타비라이져도 시판되고 있다. 파워 필터에 접속시키는 소형으로 장소도 한정되지 않는다. 바이오트롭 스타비라이져를 설치함에 따라 조류의 발생을 억제할 수 있지만 그다지 지나치게 오염되지 않은 밑바닥에서 초산염의 증대가 크고 효과는 적어진다.

감조(블루 엘러지)

이러한 처지에 따라 조류의 발생률을 낮게 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조류의 종류에 따라서는 억제가 어려운 종류가 있다. 풀 냄새와 같은 곰팡이 냄새가 나는 얇은 막상 태으 감조류는 박리 하기 쉽지만, 제거해도 약간 남은 부분에서 곧 증가하여 수초나 수조의 유리면을 덮어 버린다. 감조의 발생 원인은 수조의 세트 초기에 밑바닥 첨가 비료의 혼합량이 지나치게 많아 밑바닥이 부패하여 물의 순환이 나쁘거나 구입한 수초에 부착해 오는 경우가 있다. 특히 수초를 구입할 때와 물고기를 구입할 때에도 점포의 수조에 감조가 발생하고 있다면 수중에 떠 있는 감조의 포자가 함께 팩킹되어 온다, 그대로 자신의 수조에 넣는다면 감조가 발생하는 확률이 높아진다. 포자가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는 봉지의 물을 넣지 않고 물고기만 수조에 넣도록 한다.

블루 엘러지에 대한 기본적인 대책

남조는 규사나 강가 모래, 산호사 등을 밑바닥이나 여재에 사용하고 총경 도나 pH가 높을 경우 발생하기 쉽다. 어떠한 대처를 실시하지 않으면 매우 급속하게 증가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남조를 발견했을 때는 곧 가는 호스 등을 이용해 물과 함께 뽑아 버리든지, 남조가 부착된 잎의 부분을 컷트해 수조 밖으로 꺼내야 한다. 이때 남조가 수중에 흩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미량의 남조가 떨어진 그곳에서 다시 증가하기 때문이다. 남조의 제거 방법은 아크가 빠져 있지 않은 유목을 수조에 넣어 pH나 경도를 내리고 아크가 포함된 피트등과 같은 남조의 생장을 억제하는 성분을 수중에 방출시킨다.

동시에 가는 호스 등으로 물과 함께 남조를 뽑아 내도록 한다. 남조가 없어지기까지 이 작업을 매일 실시하고 뒷거름이나 액체 비료의 투여를 중지하고, 조명량을 2/3정도로 떨어뜨린다. 또한 상태가 좋게 생장하고 있는 수초 수조의 필터를 그대로 세정하지 않고 부착해도 남조의 제거에 효과가 있지만, 반드시 제거할 수는 없다.

관엽식물의 효과

수조가 일조 조건이 좋은 장소에 설치되어 있다면 스파티필럼 등의 튼튼하게 잘 자라는 관엽식물의 뿌리를 수중에 넣어 수경 재배의 요령으로 재배하면 관엽식물의 뿌리가 수중의 질소 분을 잘 흡수하고 남조에 한정하지 않는 조류의 중기를 억제해 주는 경우가 있다.

약물에 의한 구제

아무리 해도 남조를 제거할 수 없을 때는 초산동 0.5ppm을 매일 1주일 정도 투입하지만, 물고기나 잎이 연한 수초, 수중엽밖에 만들지 못하는 수초등 중요하게 자리하고 있는 종류는 꺼내어 별도의 용기에 넣어둔다.

생물에 의한 조류제거

남조 이외의 조류를 제거하기 위해서 조류 식의 생물을 수조에 넣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밑바닥이 오염되어 있고 점차 조류가 증가하고 있는 수조에서는 여러회 물갈이를 실시하고, 조류 식의 물고기나 새우를 수조에 넣어도 조류의 발생을 억제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조류의 발생 원을 끊는 일이다. 그후에는 조류 식의 생물을 넣어도 좋을 것이다. 또한 수조의 스타트 시점에서 조류 식의 생물을 넣어도 이미 번 무해 버린 조류를 깨끗하게 제거하는 것은 어렵다. 특히 수염상 조류나 계상조류는 한번 발생하면 어지간해서는 깨끗하게 제거하는 것이 어려워 이 종류의 조류를 좋아하는 사이아미즈 프라인폭스를 처음부터 수조에 넣도록 한다. 처음에 넣었던 사이아미주 프라인포크스는 항상 잎의 녹색을 핥아서 청소하므로 핥아서 조류를 발생시키지 않지만, 이미 수염상 조류나 계상조류가 부착해 있는 수초를 본래되로 깨끗하게 하는 능력은 없어 그 이상의 조류의 발생을 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각종 조류의 특징과 제거방법

조류의 종류과 그 대처 방법을 기록한다.

규조

세팅 초기의 수조나 초산염의 함유량이 많은 수조에서 수초의 표면이나 유리면에 다갈색의 엷은 막으로 되어 부착하여,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간단하게 떨어질 수 있다. 세팅 초기의 수초 수조에서는 수초가 순조롭게 성장을 시작하고, 환하기 위해서는 오토싱글스나 알지이터를 수량 30ℓ에 대해 1마리 몇일 동안 꺠끗히 먹어 버린다.

계상구조

수초 잎의 주변이나 유목, 돌 등에 부착하는 길이 5mm정도의 솔 모양의 이끼로 보통은 흑갈색이지만 녹색, 때로는 회색의 것도 보여진다. 유목이나 바위에 부착한 것은 수세미등으로 강하게 문지르면 제거할 수 있지만, 수초에 부착한 것은 제거가 어렵다. 비슈림프나 새우를 많이 넣으면 효과가 있다.

수염상 규조

계상 조류를 쭉 두껍게 길게 하고, 쪼글쪼글한 형상으로, 수초 잎의 끝부분에 잘 부착한다. 밝은 장소를 좋아하여 수조 유리면의 윗부분등에 발생하는 것도 있다. 방치에 두면 서서히 번식하고, 수조는 거미의 등지를 깐 것처럼 된다. 여러 가지의 종류가 있으며, 색체나 형상은 다르지만 기본적으로는 앞에서 기술한 것과 같은 형상이다. 조류식의 생물을 넣어도 다른 이끼가 있을 경우, 먹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 많다.

아오미드도류

녹색의 가는 유츙과 같은 형상으로 여러 가지 종루가 있으며 수초에 부착한다기보다 휘감겨 있다. 극히 가는 종류라도 매우 튼튼해 손가락으로 조금 잡아당기는 정도로는 끊어지지 않는다. 비교적 두꺼운 종류로 미끈미끈한 감촉이다. 수중의 비료분을 흡수해 증가하기 때문에 액체 비료의 투여를 중지하고 물갈이를 자주 실시하도록 한다. 리시아나 윌로모스에 휘감기면 제거는 어렵고 펠위커크로미스 풀케르의 어린 물고기를 10마리 이상의 단위로 넣어 먹이를 주지 않도록 하면 효과가 있다.

반점상의 규조

아누비아스나 유리 면에 강력하게 부착된 연한 녹색의 조류로 일반적인 수초수조에서는 대량으로 증가하지 않는다

조류 이외의 수초의 대적

이끼는 아니지만 수초 수조에서 대적인 것이 아오우키크사등의 소형 부초의 무리로 밝은 빛의 수면에서 단기간 동안에 중식하고, 수면을 덮는 빛의 투과율을 매우 저하시킨다. 1개체가 있다면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수조에서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망으로 잡도록 한다.

더치 아쿠아리움 어제와 오늘

belanced Aquarium이라는 말을 알고 계십니까? 열대어 사육에 필요한 여과 장치가 1960년대에는 에어의 힘으로만 이용되었었다. 그 당시에는 외부 식이나 투입식 파워 필터는 고사하고 모터를 사용한 필터는 상부 필터조차 시판되지 않았던 시대의 일이다. 수초를 수조 가득 생장시키고, 물고기의 노폐물 등을 흡수시키기 위해 필터나 에어레이션을 실시하지 않아도 물고기의 사육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자연과 같은 밸런스를 취하였다.

이 밸런스드 더치 아쿠아리움이라는 것은 옛날의 더치 아쿠아리움으로 당시의 열대어 관계의 양서 등을 조사해 보아도, "유럽식의 수초가 잘 번식한 수조에는 대게 필터가 이용되고 있지 않다"라는 기술이 있다.

옛날의 더치 아쿠아리움은 현재의 것과는 형식이 다르며 필터나 에어레이션은 실시되지 않았었다. 식물의 재배 기술로 당시부터 세계의 최첨단을 자랑하는 네덜란드에서는 수초도 식물인 것부터 수중에 녹아 있는 탄산가스를 흡수해 광합성을 하는 것을 알고 있어 수조의 물을 폭기하지 않았다. 수조의 물은 고인 물로 되어 움직이지 않아 형광등의 열로 필연적으로 상층이 따뜻해지고 하층은 차가워진다. 그 때문에 형광등 기구의 가장 고온으로 되는 부분인 안정기를 제거하고, 수조 밑바닥으로 공기 속을 통과해서 열이 전해지고 수온은 밑바닥에서 천천히 가열되고 밑바닥 속에 느슨한 물의 대류가 발생한다.

당연히 수초용 비료나 co2등은 개발되어 있지 않았고 네덜란드 사람의 사고방식은 영양분이 풍부한 밑바닥이 필요하고 밑바닥에는 당시의 원예용 비료를 사용하였다. 주원료로는 소 퇴비나 장어의 배설물, 닭의 배설물 등을 눌러 비료로 하였다. 또한 자갈만으로는 전체의 영양분이 부족한 경향이 있기 때문에 황목전등의 점토 질의 용토를 혼합해서 사용하였다고 한다. 계분 등의 살아 있는 비료는 밑바닥 속에서 호기성 박테리아에 의해서 분해되어 수초가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된다. 호기성 박테리아는 비료분을 분해할 때에 산소를 소비해 co2를 생산한다. 요컨대 밑바닥에 비료를 더한 것에 따라 동시에 co2도 얻을 수 있었다. 게다가 살아 있는 비료는 한번에 대량으로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소량씩 뿌리를 내린 수초에 이용해야만 하며 이러한 사용 방법은 co2의 연속적인 발생을 볼수 있었다.

수초의 선택은 소량의 이산화탄소로 육성할 수 있는 종류이어야만 했다.

CO2가 적어도 육성할 수 있는 종류라고 생각하면 수초를 위한 여러 가지 육성할 수 있는 종류라고 생각하면 수초를 위한 여러 가지 유지 방법을 실시하지 않는다. 단순히 물고기를 사육하고 있는 수조에 가지각색의 수초를 심는다면 수초는 시들어 버릴 것이다. 수질이 오래 되지 않아도 튼튼한 종류는 미크로소리움, 에케노도루스의 무리, 그리고 베케티, 펫치이, 웬드티 등의 크립토코리네나 템플 등의 하이그로필라의 종류, 밸브를 지닌 아포노게톤, 님파 바크레아 등으로 co2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들 수초 속에서 어느 종류가 군생하면 아름다울까? 각각 좋아하는 것이 있겠지만, 네덜란드 사람은 일정한 형상을 유지하기 쉬운 크립토코리네를 선택했다. 또한 한번 뿌리를 내리면 매우 튼튼하여 별관심 없이 심었던 크립토코리네가 다른 종류의 수초가 시들어도 계속 살아 남는 것을 독자 여러분도 경험했을 것이다. 이 특성으로 더치 아쿠아리움에서 크립토코리네가 우선되게 되었다.

크립토코리네의 성장을 위해 비료를 첨가하여도 크립토코리네만의 레이아웃은 평면적으로 무엇인가 부족하다. 본래 겨울에 즐기는 것이 불가능한 원예 화단을 실내에서도 관상하기 위해 발상한 더치 아쿠아리움은 수조라는 삼차원의 스페이스 전부를 사용해서 그야말로 물 속의 원예 화단으로 만들 수 있다. 그래서 밑바닥을 고가 해서 높은 장소에도 크립토코리네를 심을 수 있도록 하였다. 밑바닥의 고가를 모래로 끝냄으로 해서 유목을 이용한 것은 자연을 사랑하는 네덜란드 사람들의 발상이며 수조 속에도 자연을 재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유목을 이용하는 것에 따라 pH는 내려가고 수초는 보다 육성이 용이해 진다. 비료는 밑바닥에 매장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이윽고 자갈은 유출하고, 살아 있는 비료가 수중에 분해되어 수초 성장에 중요한 것으로 되어 모래가 완벽하게 유출하지 않는 것과 같은 고안이 필요하였다.

이렇게 만들어져 있는 더치 아쿠아리움은 그 당시의 수초 레이아웃으로서는 다른 나라에서는 정확히 흉내에 지나지 않을 정도의 세계 최고의 수준으로 당시 외국 열대 잡지 주로 U.S.A의 T.F.H나등에 때때로 소개되었다. 그 방식은 밑바닥을 계단상으로 고가하고 있는 것이지만, 어떤 방법으로 실시하고 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크립토코리네가 놀랍게 생장하고 있고 수초를 심은 면적의 30%이상은 크립토코리네였다. 20년이상의 세월이 경과한 지금에도 이룩하지 못하는 부분인지, 최근의 더치 아쿠아리움에도 없는 완성도를 수초 애호가들이 이루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네덜란드에서의 CO2의 도입 시기는 1972-1973년경이라고 생각되며 그 때부터 레이아웃으로 유경수초 특히, 적색 계통의 릴라시나 등이 많아 졌다. 1975년경부터는 새롭게 도입되기 시작한 타이가 로터스나 림노필라 아쿠아티카 등을 다용하게 되어 크립토코리네의 전성기는 종언을 향한다. CO2의 첨가로 유경수초의 육성이 용이해지고 복잡한 밑바닥의 고가는 그 정도로 필요하지 않게 되었다. 그 이유는 크립토코리네보다 형상이 아름다운 종류의 수초가 차례차례로 수입되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유경수초안에 크립토코리네를 한 포기도 사용하지 않는 더치 아쿠아리움도 등장하고 있다.

신고
Posted by 새우날다 Trackback 0 Comment 0

원문 링크 : [펌] 수초 어항에 대한 일반적인 질문과 답변


수초 어항에 대한 일반적인 질문과 답변

1.수초를 빽빽하게 심으면 이끼가 생기지 않는가?

빽빽하게 심은 수초가 왕성하게 자라고 있으면 양분을 충분히 잘 흡수하고 있다는것이므로 이끼가 먹을수 있는 여분의 양분이 없어 이끼의 발생을 줄이는 것은 사실이다 허나 수온과 수질이 수초와 맞지 않는다면 성장을 하지 않거나 녹을수 있으므로 이또한 주의를 해야 하며 환수나 기타 이끼의 병기를 활용하므로써 예방및 퇴치를 할수 있다.

2.강광량이나 CO2를 첨가해주지 않아도 되는 수초는?

강광량이나 CO2를 첨가해주지 않아도 즐길수 있는 수초에는 음성수초인 아누비아스,크립토코리네 그룹,미크로소리움등이 있다. 또 발리스네리아,하이그로필라,로탈라,바코파,아나칼리스등의 정통 수초도 사육이 가능하다. 참고로 암브리아나 카붐바는 CO2를 첨가하는 어항에서는 성장하는데 따라 마디사이가 늘어나기 때문에 첨가하지 않는편이 더 아름답게 키울수 있다.
튼튼하다고 해서 수질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를 게울리 해서는 안되며,수초 성장에 맞춰 꼭 비료를 주어야한다.

3.수초를 먹어치우는 물고기가 있다는데, 사실인가?

수초를 먹는 물고기는 여러가지인데 대표적인것이 프레코 그룹이다. 유리면의 이끼를 비롯해 아마존이나 발리스네리아 등 평면 잎을 가진 수초까지 먹는다. 온순해 보이는 몽크호샤나 수마트라 레몬 테트라도 위험하다. 중형의 콩고 테트라나 메티니스,레드핀바브등도 위험하다.그밖에 시클리드 그룹,코리도라스,야마토누마에비등은 모래를 파헤쳐 뿌리 내리기전의 가는 수초를 못쓰게 만드는 수가 있으므로 주의해아한다.새우류는 이끼를 먹어 초기에는 좋으나 자와모스나 윌로모스 연약한 수초들을 먹어 치울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유지한다.물고기를 구입하기전에 수족관 주인과 의논하도록 한다.(먹이의 양에 따른 차이도 있을수 있으나 성깔있는 고기는 에초에 넣지안는 것이 좋겠다.)

4.포트들이 수초의 처리 방법은?

포트들이 수초는 그대도 심을수도 있지만 그후의 뿌리내림이나 성장을 생각하면 역시 포트를 제거하는것이 좋다. 먼저 플라스틱 포트를 벗기고 울 부분을 물통에 적신다. 그렇게 한면 울이 물을 빨아들여 부드러워지므로 벗기기가 쉬운데,그때 손으로 비비면서 천천히 벗겨낸후 나머지는 수돗물로 씻어내면 거의 떨어지는데 그래도 남는것은 핀셋으로 제거한다.

5.자생하는 수초를 어항에 넣어도 상관없는지?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는 괜찮다.그러나 주의해야할점이 있다. 자생할때는 태양광을 항상 충분히 받고 있어 어항에 넣으면 광량부족이 된다. 또 수온이 낮을 때는 어항내의 수온에 차이가 있어 수초가 상하는수도 있다.물 상태를 맞추고 CO2를 첨가하는등 인위적으로 조건을 정돈하면서 서서히 수초가 익숙해지도록 해야 한다.

6.CO2는 물고기에게 악영향을 미치는것 같은데..

수초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빛,CO2,양분을 필요로한다. 그런데 어항안의 CO2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CO2를 첨가하는것이다. 이것은 O2를 필요로 하는 물고기나 초화 박테리아에게는 좀 타격이겠지만 수초가 CO2를 흡수하여 광합성 작용을 함으로써 O2를 발산하면 물고기에게도 유익하게 된다. 물론 수초가 다 흡수할수 없을 만큼 가량의 CO2를 첨가하면 경제적으로 그렇고 물고기에게도 좋을수는 없다. 광합성은 조명의 점등 중에 이루어지므로 점등후에 CO2를 첨가한다. 그리고 소등후에 CO2의 방출과 O2의 공급을 위해 에어레이션을 해주면 더욱 좋다.
참고로 유막이 많이 발생하는 경우에도 에어레이션을 해주면 좋다.

7.디스커스를 꼭 수초어항에 키우고 싶은데..

디스커스와 수초를 같은 어항에서 즐기고자 할때 문제가 되는것이 수온이다. 따라서 30도 전후를 좋아하는 디스커스와 낮은 수온을 좋아하는 수초의 상호 허용 범위를 찾아내지 않으면 안된다. 우선 디스커스를 28도에 익숙해지도록 한 뒤에 수초와 함께 키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시스템상으로는 수초의 성장을 고려하여 빛을 강화하고 외부필터를 사용하며, 여과 능력에 여유가 있는 기종을 선택한다. 그리고 수초로는 튼튼하고 고수온에도 강한 하이그로필라, 라지리프 하이그로,미리오필름레드,W.바코파등의 유경초와 타이거로타스 레드,아마존 스워드 플랜트등 에키노도루스 그룹,발릴스네리아나 아누비아스나나, 바테리등이 좋다, 또 디스커스의 상태가 나빠졌을 때를 위해 격리용 어항도 준비한다.
디스커스의 특성상 분진을 날릴수 있는 소일류는 특히 피하는 것이 좋다.

8.소형 어항에서 키울수 있는 수초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어항의 크기에 따라 사육 가능한 수초는 다소한정되어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수질,빛,CO2,영양소에 의해 제한받으며 이요소들에 따라 같은 36cm어항으로도 수초의 선택에서는 상당한 차이가 있게된다. 어항의 높이가 25cm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성장이 빠른 유경초를 심으면 금방 수면에 닿으므로 자주 트리밍해주어야한다. 오래도록 즐기려면 성장이 느린 아누비아스나 크립토를 심는데,인기있는것으로는 자와모스나 윌로모스,글로소스티그마,테네루스등등이 있다.기본틀을 잡은후 어느곳에 어느수초를 심는 것이 좋은지를 시간을 두고 레이아웃을 완성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한다.

9.수초 레이아웃의 기본적인 방법은?

수초 레이아웃을 만들려면 먼저 주제(산,들, 계곡등등)를 정한후 접근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산을만들기위한 재료인 돌이나 유목을 구한후 기본틀을 만들고 전체적인 메인이되는 수초를 기준으로하여 빈곳의 돌과 유목 사이를 유경초를 심어 모양을 잡은후 자라는데로 핀셋으로 사이에 끼워주면 전지를 하지않고도 오랫동안 관리의 편리성과 레이아웃을 감상할수 있다.
많은종류의 수초보다 전체적인 발란스를 생각하여 하나의 메인이되는 수초를 정하여 심고 몇가지의 포인트를 준다면 좀더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수 있다.

10.수초를 심기전에 할 일은 무엇인가?

우선 구입한 때의 포인트로 첫째 그 수초가 수중엽인지 수상엽인지를 인식하는일이다.반수중엽이면 심기전에 수상엽을 제거해야 나중에 편하고,실제로 심을때는 미리 상한 잎이나 즐기를 제거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포장된 비닐 봉지속에서 짓무를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또 구입할때 몰랐던 고둥이나 그 알,이끼 등이 붙어 있으을수도 있는데 번식을 억제시키기 위해 철저히 제거한다. 따라서 염소를 중화한 물로 일단 씻은뒤 심도록 한다.
쎄라 스네일퍼 달팽이 구재제에 약30분 정도 담구었다 심으면 좋다.

신고
Posted by 새우날다 Trackback 0 Comment 0

원문 링크 : [펌] 수초 기르기..아쿠아틱 그린 인테리어


수초 기르기..아쿠아틱 그린 인테리어

아쿠아틱 그린 인테리어

실내장식(인테리어)에 화초나 수목 등 관엽식물의 살아 있는 싱싱함을 끌어들여 생활을 즐 겁게 하려는 시도는 주거의 근대화와 생활의 변화에 따라 해마다 왕성해지고 있습니다.
또, 사람들이 모여 휴식하는 레스토랑이나 호텔, 나아가서 관공서 등에서도 그린 인테리어를 빼 놓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 관엽식물은 우리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마법'을 지니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의 수생식물 관상은 오래 전부터 옥외의 정원에서 실시되고 있었지만, 실내에서 수초를 키워 싱싱한 그린과 갖가지 잎새 모양, 수중에서 자라는 수초의 모습 등을 즐기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유럽 등지에서는 주거의 높은 기밀성과 짧은 일조시간 때문에 관엽식물의 실내 감상과 재배는 일찍부터 생활의 일부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수초의 수중 육성을 실내에서 실행하고, 인테리어에 포함시켜 온 지도 이미 수십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이 방안에서 수초의 육성 재배를 인테리어로써 즐기게 된 것은 여태껏 별로 알려지지 않았던 수초의 신선한 매력 때문입니다.
또한, 주택의 기밀성이 높아진 것과, 육성에 필요한 기구가 기술적으로 발달한 점, 그리고 어항에 수초를 심는 방법이 나름대로 풍부해졌다는 것 등이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수초 어항을 방에 놓아두는 것만이 아니라 거기서 깊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점 때문일 것입니다.
밝은 방에 물과 푸르름을 끌어들여 투명감 있는 수초의 청초함과 작은 물고기들의 수중 난무를 즐기는 것! 이것이 아쿠아틱 그린 인테리어인 것입니다.
한정된 어항 속에 멀리 아마존의 강가라든가 동남아의 물 속을 재현하고, 여행을 추억할 수 있는 자연 풍경을 되살리는 등 세계 각지에서 모아 온 수초로 여러 형태의 수중 경관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어느 풀은 그 속에서 잔디처럼 퍼지고, 어느 풀은 큰 나무가 된다.
그 속에서 나비처럼 자유자재로 노니는 원색의 작은 물고기들. 그것은 대평원. 아니면 풀들의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깊은 숲. 당신이 맘먹은 대로 다룰 수 있는 물 속의 소우주. 당신의 방에 펼쳐지는 대자연!! 당신의 생활 속에 수초를!

◎ 수초 어항 설치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① 수돗물로 바닥모래를 깨끗이 씻는다. ② 모래를 반으로 나눠 한쪽에 비료를 섞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③ 비료를 섞은 모래를 어항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나머지 모래를 얹는다. ④ 어항에 물을 채우고, 10분쯤 배수하면서 급수하여 맑은 물로 만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⑤ 파워필터와 온도조절기, 히터를 설치하고 수질 안정제를 넣는다. ⑥ 이산화탄소 첨가키트를 설치하고, 모든 기구를 가동시켜 수질과 수온이 안정될 때까지
1∼2일 기다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⑦ 수초를 심고 레이아웃한 후 조명을 설치한다.
신고
Posted by 새우날다 Trackback 0 Comment 0

원문 링크 : [펌] 수초를 보다 간단히 기르는 방법


수초를 보다 간단히 기르는 방법

◎ 기초 비료의 사용

미리 어항 안에 바닥모래와 섞어 사용하는 기초비료가 있습니다.
이것은 장기간 수초에 유효한 영양을 공급하는 한편, 초기의 수질 안정에도 커다란 역할을 합니다.
과다하게 넣으면 해가 될 수 있으므로 규정량을 지켜야 합니다.
한편, 키우는 도중에 주는 비료도 있는데, 이에 관해서는 별도로 설명하겠습니다.

◎ 이산화탄소의 첨가

이산화탄소는 빛이나 영양소와 함께 식물의 성장에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물질입니다.
일반적으로 이산화탄소는 물 속에 포함되어 있지만 수초를 키우는 어항에서는 수초가 이를 흡수하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따라서 결과적으로 수초는 잘 자라지 못하고 때로는 말라죽기도 하는 것입니다.
어항 안의 이산화탄소는 함께 사육하는 열대어 이외에 미생물 등에 의해서도 공급되지만 수초가 흡수하기에는 충분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이산화탄소를 때때로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이산화탄소의 과잉 첨가입니다.
수초가 정상적으로 자라고 광합성을 활발히 실행하고 있으면 이산화탄소가 다소 많아도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어 문제없지만 수초의 상태가 나빠 산소 공급이 적을 때에는 이산화탄소만 많아지고 산소는 결핍되고 맙니다.
그러므로 수초에 대해서도 열대어에 대해서도 안전한 양을 첨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 확산통에 의한 이산화탄소의 첨가

이산화탄소는 봄베에 충전된 것을 사용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확산통은 봄베의 이산화탄소를 일단 담아 두는 기구로, 간단히 말하면 컵을 거꾸로 해 놓고 그 안에 이산화탄소를 저장해 놓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물의 움직임과 수압에 의해 이산화탄소는 서서히 물에 용해됩니다.
수초의 양과 어항의 크기에 맞춰 확산통의 크기나 수를 정하는데, 전문점에서 설명을 잘 듣고 사용해야 합니다.

◎ 이산화탄소의 강제 첨가

이산화탄소를 확산통 속에 보존하고 수압에 따라 물에 용해시키는 방법과는 달리 봄베에서 직접 수중으로 분무하는 방법을 직접 첨가라고 합니다.
수압을 이용하는 방법에 비해 보다 적극적인 첨가로서 보다 많은 이산화탄소를 용해시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수초가 매우 잘 자라지만 반면에 지나칠 염려가 있으므로 과도하게 흘러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고 적절한 양을 첨가하기 위해 콘트롤러를 사용합니다.
이산화탄소의 직접 첨가는 이러한 기구를
올바르게 사용함으로써 수초를 보다 잘 키울 수 있습니다.

◎ 액세서리

어항 안에 수초를 심을 때에는 여러 가지 이미지를 머리 속에 그리면서 그 풍경을 수초로 재현하게 되는데, 유목과 암석 등을 이용하면 보다 구체적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배치하는 곳이나 크기 등을 생각하면서 고르는 것도 즐거움의 하나이며, 이런 것들에 의해 품위있고 아름다운 인테리어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신고
Posted by 새우날다 Trackback 0 Comment 0

원문 링크 : [펌] 수초의 보전과 트리밍


수초의 보전과 트리밍

수초를 심고 나서 2주일 정도 지나면 싹을 틔우며 자라는 풀, 밑의 잎이 떨어지는 것, 녹거나 마르는 풀이 생깁니다.
이런 것들을 그대로 두면 녹아 수질을 악화시킵니다.
또 자라나는 잎은 자꾸만 커져 수면에까지 닿게 되고, 그러면 어항 속으로 빛이 들어오지 못하게 되어 또 말라 버리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이렇게 되면 어항 안은 균형이 깨져 엉망이 되기 때문에 인테리어는 커녕 방안에 어항을 놓는 것조차 꺼리게 됩니다.
여기서 필요한 것이 수초의 손질입니다.
이를 트리밍이라고 하는데, 종류에 따라 기본이 있으므로 다음 설명을 참고합니다.

◎ 유경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경초의 대부분은 성장이 빨라 트리밍을 비교적 빈번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풀은 점점 위로 뻗으려고 하면서 수면을 온통 덮어버리므로 부유물이 모이게 되고 결국 수질이 나빠집니다.
트리밍 방법은 심은 면적과 댓수에 따라 뽑을 면적을 정합니다.
예를 들어 하이그로필라가 5대씩 30대 심어져 있다고 할 때, 이것을 트리밍할 경우 5대씩 줄기의 밑부분을 잡고 30대 전부를 뿌리째 뽑아냅니다.
뽑은 부분의 모래를 청소하고 마른 풀이나 못쓰게 된 것, 너무 많아진 것을 제거합니다.
그리고 함께 심을 댓수끼리 높이를 맞춰 줄기 밑부분을 가위로 자른 뒤 먼저 자리에 심습니다.
심는 방법은 처음의 경우와 같습니다.
대형 어항이고 댓수나 면적이 넓을 경우에는 한 번에 전부 뽑지 않고 부분적으로 실시합니다.
색이 붉은 풀이나 이파리가 가는 특수한 것 등 키우기 힘든 풀은 절단하면 말라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풀은 줄기를 자르지 말고 모래 속에 구부려서 묻어 줍니다.
거기서 새로운 뿌리를 내리므로 상태가 좋아진 뒤에 먼저 뿌리를 제거합니다.
또, 빛을 많이 필요로 하는 종류는 지나치게 짧게 자르면 광량부족으로 인해 말라 버리는 수가 있으므로 자를 때 높이에 주의하면서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짧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펄그라스처럼 곁싹을 많이 틔우는 풀은 뽑지 말고 물 속에서 마치 이발사가 이발하듯이 가위를 사용하여 적당한 길이로 정돈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극단적으로 트리밍하면 말라 버리는 수가 있다.

◎ 로제트 모양의 풀

일반적으로 시판되는 이 종류의 수초는 수상형인 것이 많기 때문에 심은 뒤 며칠 후면 새싹이 나오고 먼저 있던 잎새는 말라 떨어져 버립니다.
하지만 새로 나온 잎도 한참 지나면 신구가 교체되어 말라 버리기 때문에 잎이 붙어 있는 곳을 가위로 잘라 줍니다.
이 때, 잎의 크기나 퍼진 상태, 또는 전체적인 균형을 보면서 합니다.

◎ 덩굴로 불어나는 종류

전경용으로 사용되는 종류로서 새싹이 나기 전에 말라 버리면 어느 정도 촘촘해질 때까지 그대로 둡니다.
덩굴에 의해 금새 늘어나는 것은 덩굴로써 모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갑자기 잡아뽑으면 안 됩니다.
우선, 솎아낼 범위를 정한 뒤 그 부분을 잡고 1~2cm 손질을 해도 자꾸 이끼가 발생한다면 들어올립니다.
가위로 자를 부분만 들어올리고 자르지 않을 부분은 그대로 모래 속에 두도록 주의합니다.
이런 작업을 반복하면서 촘촘한 부분을 솎아내어 물이 잘 통하도록 합니다.
덩굴은 어느 방향으로 뻗어나갈지 모릅니다.
잘못 뻗어나는 덩굴 역시 들어올려 가위로 자릅니다.
중·대형 종류로서 덩굴에 의해 늘어나는 것이 있는데, 이런 것들은 덩굴이 뻗어 새로운 포기가 생기고 난 뒤 포기나누기를 합니다.
덩굴로 늘어나는 것 가운데 테이프 모양의 풀과 크립토류에 대해서는 별도의 항목에서 설명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수초를 심어놓은 곳으로 뻗어가는 수초는 잘라 준다.

◎ 아누비아스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종류는 매우 성장이 느리고, 광범위한 수질환경에 순응하는 튼튼한 수초입니다.
성장이 느린 대신 천천히 잘 키우면 제법 크고 아름답게 자랍니다.
이 종류는 어지간한 일이 없는 한 트리밍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라면 그만큼 훌륭한 값어치가 나갑니다.
때문에 되도록 이동시키지 않도록 합니다.
크게 성장한 것을 포기나누기 할 때에는 줄기의 길이를 3cm 이상으로 합니다.
그 이하이면 새로운 싹이 너무 작아 성장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잎이 누렇게 되거나 성장이 나쁠 때에는 뿌리에서 2~3cm 떨어진 모래 속에 바닥모래용 비료를 묻어 줍니다.

◎ 양치류

이 종류도 크게 자라며 매우 아름답습니다.
한 포기가 너무 커진 것은 손으로 뿌리를 적당히 갈라 포기나누기를 합니다.
양치류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특유의 세균성 병이 있다는 것입니다.
잎이 거무스름해지면서 점점 말라버리는데, 이럴 경우에는 재빨리 포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잘 자라고 있는 포기에까지 감염될 우려가 있습니다.

◎ 알줄기류

이 품종의 손질은 수면에 뜨려는 잎을 잘라 주는 정도면 좋습니다.
수중에서 펼친 잎은 점점 뻗쳐 수면에 잎을 띄우려고 합니다.
수면에 닿은 뒤에 자르면 너무 늦으니 미리 잎줄기 밑부분을 잘라냅니다.
잎을 수면에 띄우는 것은 영양보급을 받고 싶어서인데, 그것은 잎이 자라 커진 데 대한 자연적 요구입니다.
따라서 영양을 그다지 취하지 않아도 좋을 상태로 어항 속에서 잎을 펼치도록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 테이프 모양의 풀

이 품종도 덩굴로 퍼지는데, 다른 풀이 심어진 영역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주의합니다.
덩굴을 발견하면 방향 전환을 해 모래에 묻어 놓으면 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 잎이 자꾸 자라 긴 것은 1m가 넘기도 합니다.
원래는 길어져도 도중에 자르면 좋지 않지만, 어항 안으로의 빛을 차단하거나 보기 흉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적당한 지점에서 절단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긴 잎은 절단한다.

◎ 크립토류

이 품종도 덩굴로 늘어납니다.
뿌리가 길어 옮겨심기는 되도록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뿌리가 자라 포기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새싹을 내는 일이 있는데 이럴 때에는 뿌리 째 뽑아냅니다.
어느 정도 촘촘한 경우에는 적당히 솎아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끼류

어느 정도의 볼륨이 있을 때까지 손대지 말고 성장을 기다립니다.
그 뒤 너무 자랐으면 이발하는 식으로 가위질합니다.
풀의 층이 두터워졌을 때에는 솎아냅니다.

이상과 같이 때때로 손질을 함으로써 늘 아름다운 아쿠아리움을 인테리어로 즐길 수 있습니다.

신고
Posted by 새우날다 Trackback 0 Comment 0

원문 링크 : [펌] 수초심기 기술과 디자인


수초심기 기술과 디자인

수초를 기르며 그 모습 그 대로를 인테리어로서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수초가 잘 자라는 환경을 어떻게 오래도록 지속시키는가 하는 데 있습니다.
그 기술적인 부분은 여러 가지 기구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수초가 자라는 환경이나 변화에 대한 지식은 필요하나,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않고서도 기구나 기계를 사용함으로써아쿠아리움을 쉽게 인테리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는 기술적으로 더욱 진보된 것과 필요성이 높은 것을 소개하면서, 수초 심기의 여러 가지 방법과 디자인에 대하여 소개할까 합니다.

◎ pH 콘트롤

대부분의 수초 육성에 적합한 pH의 수치는 6.5~7.0의 약산성입니다.
보통 상태로 수초를 기르는 어항에서 이산화탄소를 첨가하지 않으면 pH는 7.5 전후를 나타냅니다.
확산통을 사용하여 이산화탄소를 첨가하면 pH는 내려가는데, 수초로의 이산화탄소 공급을 겸해 pH를 콘트롤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산화탄소의 직접 첨가로, 일정한 농도(pH)가 되면 자동적으로 이산화탄소 첨가가 중지되며, pH가 올라가면 다시 첨가가 시작되는 구조입니다.
수초의 양이 적은 경우나 어항이 60cm 이하일 경우에는 이산화탄소를 첨가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수초를 주체로 한, 수초를 위한 어항일 때에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하는 것은 pH가 알칼리성이 되는 요인을 제거한 뒤에 이산화탄소에 의한 pH 조정을 실시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산호사나 석회석이 어항에 들어 있는 상태에서는 이산화탄소의 조정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어항 안에 물고기가 들어 있는 상태에서 이산화탄소를 첨가하면 물고기에게 해가 미치지 않을까 생각할지 모르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수초가 많이 심어진 경우에는 이산화탄소를 수초가 흡수하기 때문에 물고기에게 나쁜 영향이 미치지는 않습니다.
물고기가 필요로 하는 산소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함으로써 왕성하게 자라는 수초들이 충분히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구상에서 살고 있는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이 산소호흡을 할 수 있는 것은 지상의 식물이 만들어 주는 산소 덕분이라는 것을 떠올리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 콘트롤러는 pH의 수치를 지표로 하여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 바닥모래 보온

바닥모래를 보온하는 것은 단지 온도를 가하는 것이 아니라 온도를 높임으로써 일어나는 물의 순환 효과를 노리는 것입니다.
저면여과를 실행하지 않는 경우에는 바닥모래 속을 물이 원활하게 유통하지 못해 오염이 되거나 뿌리로의 영양 공급이 힘들게 됩니다.
라인히터는 직접 닿아도 위험하지 않으며, 보온과 함께 바닥모래 속의 활성화에 효과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조명

수초가 받는 빛은 형광등에 의해 조사되는데,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실제로는 훨씬 많은 빛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형광등의 수는 숫자상으로는 많은 것처럼 생각되지만 물을 통해 빛을 받는 수초에게는 그 정도가 필수입니다.
새삼 자연에 있어서의 태양빛의 방대함을 깨닫게 됩니다.
동시에 형광등을 여러개 사용하여 그 빛의 질이 보다 태양광선에 가깝도록 애씁니다.
수은등이나 할로겐등, 백열등 들은 형광등보다 열도 많고 수중으로의 투과율 등이 훨씬 우수하므로 수심이 깊은 어항에서 위력을 발휘합니다.
수초를 기르는 데 있어 빛은 물론 중요한 요소의 하나이지만 탄산가스, 수질, 영양 등과의 균형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 영양염의 농도

일반적으로 수질이 나빠지고 물이 더러워지는 원인으로 질소의 축적을 듭니다.
물고기의 배설물이나 사체, 먹이 찌꺼기, 마른 풀 등은 박테리아가 분해하여 암모늄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아질산이 되고, 질산이 됩니다.
아질산이나 질산 모두가 질소의 화합물이며, pH의 변동이나 이끼 발생에도 크게 작용합니다.
자연의 냇물은 흐름이 있어 극단적으로 이들이 축적되는 일은 없지만 어항 속에서는 일정한 흐름도 없고 새로운 물이 늘 유입되지도 않기 때문에 축적되기 쉽습니다.
박테리아의 힘으로 어느 부분은 방지되지만 거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렇게 쌓이는 질소분을 제거하기 위해 활성탄이나 석탄, 지얼라이트 등을 사용하는데, 어느 정도의 효과는 있습니다.
또, 박테리아의 힘을 이용해서 공중으로 방출시키는 수도 있습니다.
가장 손쉬운 것은 물의 일부 교환이지만, 성가시지 않게 이런 일을 해치우기 위해서는 이런 것들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질소 이외의 영양염류에 대해서는 먹이나 비료의 과다 투여에 주의합니다.
또 한편, 유목이나 암석, 바닥모래 등에서 녹아 나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충분히 조사한 뒤에 안전한 것을 사용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수중 경관을 어떻게 만드는가?

어느 정도 수초를 기를 수 있게 되면 다음에는 어떻게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을까를 연구하면서 수초 심는 방법을 터득해 나갑니다.
각각 나름대로의 취향이 있겠지만, 특징있게 자라는 수초와 그 수초의 아름다움이 잘 표현된 수중 경관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해 줍니다.
그럼 먼저 어느 풀이 어느 정도 자라는가를 살펴보고, 그 다음에 여러모로 시도해 봅시다.
틀림없이 잘 될 것입니다.

◎ 일본식 아쿠아리움

어항 속의 일본 정원이라고나 할까요.
유목 또는 암석을 사용하여 어항 전체의 구성을 되도록 간소화하고, 수초 하나하나가 존재감을 갖도록 하면서 색채의 은은함으로써 삼라만상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수초의 특성과 생태를 제대로 도입함으로써 풍미 있는 일본식 아쿠아리움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같은 종류의 수초는 한곳에 한하며, 두 곳 이상에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유럽식 아쿠아리움(네덜란드 풍)

같은 종류의 수초를 많이 사용하여 어떤 종류를 택해도 모두 중심이 되도록 모자이크처럼 짜맞춘 것으로, 앞뒤의 깊이보다 좌우로 넓게 퍼진 듯한 느낌이 특징이며, 색채를 균형있게 배치합니다.
트리밍에 의해 곁눈을 늘려 볼륨감을 낸다거나, 같은 종류라도 사용 장소에 따라 다른 맛을 내는 등 심는 방법은 아주 자유롭습니다.
전체적으로 꽉찬 듯한 볼륨감이 넘치며, 연속 무늬의 서양식 정원을 보는 듯한 어항입니다.

◎ 자연 재현 아쿠아리움

동남아나 아마존 또는 아프리카의 열대지방이 연상되도록 그 지방에서 자라는 수초와 그곳에서만 서식하는 열대어를 도입한 아쿠아리움 역시 즐거운 것입니다.

◎ 나무 제품에 의한 아쿠아리움

코르크나 나무 껍질 등을 어항 뒤쪽의 유리면에 배치하고 거기에 수초를 활착시켜 자연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 어항은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 아쿠아테라리움

본래의 테라리움과는 다르지만 어항에 물을 어느 정도 넣고 유목과 암석 등으로 수중 부분과 육상 부분으로 나눈 뒤 수중 부분에는 수초를, 육상 부분에는 관엽식물 등을 배치하여 물가의 이미지를 만듭니다.
추(抽)수성 식물을 이용할 수도 있는데, 빛과 온도의 관리가 중요합니다.
어항은 안쪽 길이가 긴 것이 좋으며, 45cm 이상이 필요합니다.

◎ 해방형 아쿠아리움(독일풍)

어항 위에 형광등을 놓는 것으로서 거의 수중만으로 한정된 아쿠아리움에 수은등을 더 첨가하여 어항 상부를 개방하고, 수면에서 수상으로 뻗는 수초까지를 즐기고자 하는 시도입니다.
더욱이 뿌리를 물 속으로 내려 물 위에서 수경재배를 하듯 기를 수도 있고, 관엽식물을 어항과 연계해서 키울 수도 있는 아쿠아리움입니다.
조합을 다양하게 할 수 있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인테리어입니다.

신고
Posted by 새우날다 Trackback 0 Comment 0

원문 링크 : [펌] 수초 심기


수초 심기 - 수초 심기의 단계

드디어 수초를 심을 단계가 되었습니다.
어항의 시운전 중 '어떻게 심는 것이 좋을까', '어떤 종류의 수초를 선택해야 하나' 등 계획을 짭니다.
수족관의 견본 어항이나 참고 사진집 또는 전문서적 등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계획을 짜 봅니다.
간단히 수초라고 하지만 그 종류는 수백 종이나 됩니다.
그 중에서도 손에 넣을 수 있는 가짓수는 한정되어 있고, 수초 하나하나에는 나름대로 잎새모양과 색채 및 성장하는 법에 따른 차이와 특징이 있습니다.
또 많은 수초는 수상 형태로 판매되고 있는데, 어항 안에서 성장하는 모양과는 다를 경우가 많습니다.
더욱이 비교적 기르기 쉬운 종류와 그렇지 않은 종류가 있으므로 그러한 점 에 대해서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 이외에도 [관상어 사육백과].[수초의 세계] 등은 뛰어난 책입니다.
각 수초의 육성방법, 특징, 수중의 형태 등이 상세히 표시되어 있고, 참고가 될 사례(作例)도 게재되어 있습니다.
한 번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니다.

◎ 수초 고르는 포인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줄기 끝에 새싹이 나지 않았거나 꺾어진 것도 피한다. 잎의 수가 많고 빛깔도 고우며, 쭉쭉 퍼져 있는 것을 고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근으로 팔고 있는 것은 새싹 눈이 많은 것을 고른다. 잎이 말랐거나 잎에 노란 반점이 있는 것은 피한다.

◎ 수초의 구입

열대어 전문점에서는 물고기나 기구와 함께 수초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입할 때 줄기가 있는 종류는 줄기가 단단하고 썩지 않은 것, 밑의 잎파리가 많이 떨어지지 않은 것, 맨 꼭대기 싹이 오그라들었거나 갈색으로 퇴색하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합니다.
또 모래 면에서 잎이 나와 있는 종류는 잎이 달린 부분이 누렇게 변하지 않았나, 녹은 부분은 없나 세심하게 관찰하고, 양호한 것을 선택합니다.
처음에는 너무 많이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 종류도 과다하게 고르지 않도록 합니다. 왜냐하면 처음에는 얼마만큼의 양으로 어느 정도의 공간을 채울 수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많이 남으면 전부 다시 심어야 하고, 그러면 자신이 생각했던 이미지와 동떨어진 것이될 수도 있습니다.
또 구입한 종류가 튼튼하게 자라줄까 하는 불안감도 있을 것입니다.
5∼6대씩 여러 종류를 골라 성장을 봐 가면서 체크해 나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어느 정도 인테리어로서의 그린 아쿠아리움을 목표로 했을 경우 같은 종류의 수초를 많이 하고 전체 종류는 적게 심으면 수초가 종류별로 강조되어 멋진 느낌의 인테리어가 완성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키 큰 종류는 어항 안쪽에 심고 앞으로 나옴에 따라 키 작은 종류를 심는데, 구입했을 때 키가 작아 앞에 심은 것이 어항 속에서 키가 훌쩍 크는 것도 있으니, 전경용과 후경용 등 미리 예정을 세워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수중에서는 자라지 않는 종류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수초를 심기 전에 전체적인 평면도를 그려본다.

유목이나 바위가 너무 크면 수초를 심을 수 없으므로 주의한다.
유목은 끓는물에 10분 정도 소독하여 충분히 진을 우려 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목이나 바위가 너무 크면 수초를 심을 수 없으므로 주의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목은 끊는물에 10분 정도 소독하여 충분히 진을 우려 낸다.

◎ 유경초(줄기가 있는 종류)

구입한 수초는 길이가 들쭉날쭉하기도 하고 구부러진 것도 있습니다.
길이를 가지런히 할 경우에는 꼭대기 싹을 맞춘 뒤 밑줄기를 가위로 잘라냅니다.
자를 곳은 마디 밑 5∼10mm 부분입니다.
줄기나 마디가 찌부러졌거나 상해 있지 않나 확인합니다.
잘라낸 곳 바로 위의 마디에서 나온 잎은 잎사귀를 2mm 정도 남기고 자릅니다.
한편 줄기가 구부러진 것은 그대로 심어도 상관없습니다.
2∼3일 지나면 똑바로 섭니다.
심을 때 줄기가 가는 것은 10대 정도, 굵은 것은 3∼5대씩 모아서 심습니다.
모래 속에 손가락을 대고 심는데, 강하게 누르거나 힘을 주면 줄기가 찌부러질지도 모르니 주의합니다.
이미 뿌리가 나와 있는 것은 가위로 잘라 버립니다.
이 뿌리는 어항 안에서는 도움이 안 됩니다.
어항 안의 뿌리는 좀 지나면 나오기 시작하므로 염려할 것 없습니다.
오히려 불필요한 뿌리는 썩거나 방해가 되기 때문에 절단합니다.
포트에 들어 있는 것을 구입했으면 포트 째 심습니다.
어항에 익숙해진 후 줄기를 절단하고 모래에 다시 심어야 하니까요.
절단은 어항 안에서 새싹을 트고 줄기가 자랐을 때 합니다.

◎ 유경초 심는 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르기 심은 직후 2∼3일 경과 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트에 들었을 경우

◎ 로제트 모양인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종류는 줄기가 거의 없고 뿌리 바로 위에서 잎이 나오는 것으로, 방해가 되지 않는 한 그대로 심습니다.
뿌리가 너무 길 때에는 끝 부분을 가위로 자릅니다.
에키노도루스 및 테네루스 같은 것은 가늘고 짧아 심기 힘들지만 가능하면 한 대씩 1cm정도 간격을 두고 심습니다.
포트에 든 채 구입한 중·대형 풀일 경우에는 포트에서 꺼내 울에 뿌리가 엉켜 있으면 그대로, 갈라져 있으면 울을 제거하고 심습니다.
소형인 것은 울을 손으로 가르고 몇 개로 나눠 조금씩 간격을 두고 심습니다.
소형인 것은 울에서 떼어내면 가닥가닥이 되어 심을 수 없게 되는 수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모래 위에 놓고 위로부터 모래를 덮어 뿌리 부분을 감춘 뒤 들뜨지 않도록 합니다.
얼마 안 있어 뿌리를 내립니다.
어느 것이든 구입했을 때 말랐거나 누렇게 된 잎은 줄기가 달린 부분에서 잘라냅니다.

◎ 아누비아스, 양치류

이런 그룹은 매우 튼튼한 풀로 모래에 뿌리를 내릴 뿐만 아니라 돌이나 유목에도 뿌리를 감아 활착합니다.
이것들은 대개 포트에 넣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뿌리가 너무 퍼져 포트에서 꺼내기 힘들 때에는 가위로 포트를 잘라내는데, 이 때 뿌리를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지나치게 긴 뿌리나 상한 뿌리는 잘라내고 심습니다.
커다란 것과 잎이 촘촘한 것을 구입하고, 포기나누기를 할 경우에는 줄기를 최저 5cm의 길이로 자릅니다.
작은 잎이 나오도록 하려면 2∼3cm에서 자릅니다.
양치류도 같은데, 포기 나누기는 뿌리 부분을 손으로 뜯어내듯이 합니다.
미크로소리움 등의 작은 잎을 촘촘히 하고 싶을 때는 잎을 어미포기에서 잘라낸 뒤 물에 띄워 놓으면 작은 이파리와 뿌리가 나옵니다.
또 새끼포기를 많이 만들고 싶을 때에는 어미포기의 뿌리에 상처를 내면 되는데, 다소 숙련이 필요합니다.
암석이나 유목에 활착시키려면 암석이나 유목의 갈라진 곳에 줄기를 끼우거나 구멍뚫린 곳에 넣어두면 한 달 안에 뿌리를 내릴 것입니다.
구멍이 커서 뜰 염려가 있을 때에는 암면으로 고정시키면 됩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 활착시키려면 무명실로 묶어놓습니다.
뿌리가 나와 활착할 때쯤이면 실이 썩어 녹아버릴 것입니다.
합성섬유의 실은 썩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풀어야 합니다.
또, 드릴 같은 것으로 구멍을 뚫고 그 곳에 심어 넣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테이프 모양인 것

수선과 같은 모양으로 테이프형 잎새가 길게 자라는데, 때로는 1m에 이를 때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다른 풀의 성장을 방해하기도 하고 보기에도 흉하므로 사용 방법에 주의합니다.
심는 방법은 한 대씩 간격을 두고 심되 너무 많이 심지 않도록 합니다.

◎ 크립토류

동남아 원산의 수질에 민감한 종류입니다.
심고 난 뒤 얼마큼 지나면 곧잘 잎이 말라 떨어집니다.
이는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지기 위한 풀의 지혜로, 환경에 익숙해지면 새 싹을 틔우면서 성장하기 시작하므로 말랐다고 해서 뿌리를 뽑아내지 않도록 합니다.
구입할 때 다소 잎이 떨어져 있어도 상관없지만 뿌리가 녹았거나 없는 것은 피합니다.

◎ 알줄기류

아포노게톤이나 님파 등의 그룹에는 잎을 트지 않는 휴면기가 있는데, 긴 것은 약 3개월 동안 알줄기만으로 보냅니다.
성장 도중에 잎이 말라 없어질 경우에는 알줄기를 꺼내 젖은 신문지나 타월로 싸서 수분이 없어지지 않도록 비닐 봉지에 넣어 냉장고(5∼6℃)에 1∼2주 간 보관한 뒤 다시 어항으로 옮기면 싹이 나옵니다.
조건이 맞지 않는 환경에 잎이 달린 것을 넣으면 금방 잎이 떨어집니다.
이럴 경우에는 한동안 그대로 두고 다시 싹이 나오는 것을 기다리거나 앞서 말한 것처럼 일단 냉장고에 보관한 뒤 심습니다.
심는 법은, 알줄기인 채로 구입했을 때는 그대로 모래 위에 놓습니다.
얼마 지나면 뿌리와 싹이 나옵니다. 한편 잎이 달렸고 뿌리도 뻗고 있는 것은 뿌리 부분만 모래에 묻습니다.
구입할 때에는 알줄기를 손가락으로 눌러도 찌부러지지 않는 것,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을 고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면기에 들어간 알줄기는 젖은 신문지에 싸서 비닐봉지에 넣은 뒤 냉장고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목 위에 얇게 펴놓은 뒤 무명실로 묶거나 네트 사이에 끼운다.

◎ 이끼류

이끼류도 암석이나 유목에 활착합니다.
이끼류는 모래 위에서는 뿌리를 내리지 못해 약한 수류에서도 흘러내리기 때문입니다.
활착 방법은 무명실로 묶는 것이 좋은데, 이 때 경단처럼 동그랗게 해서 묶으면 밑부분에 빛이 닿지 못해 말라 버리므로 묶기 전에 얇게 펴서 되도록 전체에 빛이 닿도록 해야 하며, 묶어 놓은 암석이나 유목이 들여다보일 정도로 해야 합니다.
또, 망사 같은 것으로 이끼를 샌드위치처럼 끼워 어항 뒤쪽 벽에 세워두면 이끼벽이 생깁니다.
봉황이끼 같은 것은 구입한 채 흙을 털어내고 돌에 실로 묶거나 모래에 1/5 정도 묻어 놓습니다.
이끼류는 구입할 때 짙은 녹색에 가닥가닥 떨어져 있지 않은 것을 고릅니다.

◎ 부초류

수면에 뜨는 이것들은 어항 내로 들어갈 빛을 차단해 버려 그다지 달갑지 않습니다.
또 옆에서 보고 즐기기에 적당치 않으므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항에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신고
Posted by 새우날다 Trackback 0 Comment 0

원문 링크 : [펌] 수초 기르기...필요한 기구들


수초 기르기...필요한 기구들

◎ 어항

어항에는 옆으로 긴 형, 길이로 긴 것, 정방형, 육각형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옆으로 긴 장방형이 좋습니다.
어떤 방에나 인테리어로서 맞으니까요.
어항의 크기 역시 다양합니다.
방의 크기, 놓아 둘 장소에 맞춰 선택하면 됩니다.
너무 작은 어항은 불편하고, 반대로 지나치게 큰 것은 초보자에게는 관리가 힘듭니다.
60cm×30cm×36cm의 어항이 저렴하나, 폭 45cm 정도가 보다 깨끗이 수초를 심을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길이가 75∼90cm이고, 폭이 45cm인 어항을 권하고 싶습니다.
재질은 유리제와 아크릴제가 있습니다.
유리 어항은 흠이 잘 생기지 않는 대신 충격에 약하고, 반대로 아크릴 어항은 강도면에서는 뛰어나지만 흠이 생기기 쉽습니다.
또, 유리 어항은 무겁고 아크릴 어항은 이에 비해 가볍습니다.
투명도는, 예전에는 유리 쪽이 뛰어났지만 최근에는 투명도 높은 아크릴 어항도 나왔습니다.
가격면에서는 아크릴 쪽이 대체로 저렴합니다.
처음 어항을 구입하는 경우라면 아크릴 어항이 무난합니다.
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유리 어항인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여과기

여과는 물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데, 눈에 보이는 먼지나 혼탁함을 걸러내는 물리적 여과와, 눈에는 보이지 않는 유해물질을 미생물에 의해 무해하게 만드는 생물적 여과가 있습니다.
여과기는 이러한 두 가지 일에 꼭 필요한 장치입니다.
여과기는 여러 가지 타입이 있는데, 수중 모터 펌프에 의해 물을 순환시키는 것, 밀폐식 외부 필터, 어항의 바닥모래를 이용한 저면 필터 등 다양합니다.
여과장치는 어항의 크기와 모터 또는 펌프의 능력이 합치된 것이어야 합니다.
수류가 너무 강하거나 약한 것, 혹은 여과필터의 용량이 너무 작은 것은 정상적인 여과작용에 방해가 됩니다.
또 어항의 물을 순환시키는 도중 수면에 공기를 포함한 물을 떨어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수초는 이산화탄소를 필요로 하는데, 공기와 물을 혼합시켜 순환하는 타입은 수중의 이산화탄소를 빠져나가게 하기 때문입니다.
여과기는 필터를 중심으로 한 여과층 부분과, 모터나 펌프의 기계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하나의 능력과 특징을 이해한 후보다 좋은 장치를 선택하십시오.

◎ 모래

어항 바닥에는 고운 모래를 깝니다. 모래를 까는 이유는 저면 여과식인 경우 모래층이 필터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또, 밑으로부터의 빛의 반사를 방지하여 수초가 뿌리를 내릴 수 있습니다.
모래는 산호나 조개껍질, 또는 석회질이 섞이지 않은 것을 구입해야 합니다.
어느 것이든 어항 안에 석회질 등 칼슘분이 용해되면 수질이 변화되기 때문에 구입할 때 확인하셔야 합니다.
또, 가공된 것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래는 어항 바닥에 3∼5cm 두께로 깔 수 있을 만큼 필요합니다.
수질의 안정을 위해 바닥 모래와 함께 산호모래를 권하는 사람도 있지만, 수초를 중심으로 한 어항에 산호모래를 사용하면 수초가 잘 자라지 못하므로 산호사의 사용은 금물입니다.

◎ 형광등

수초를 키우고, 또 그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데 필요한 형광등은 태양의 대용품입니다.
실내
를 그저 밝게 하는 것만 아니라 수초의 성장에 좋은 빛을 주기 위함입니다.
예를 들어 60cm의 어항에서는 20w를 2등, 90cm의 어항에서는 30w를 3∼4등 어항 상부에 설치합니다.
어항의 높이가 높을 경우에는 형광등 수를 늘리거나 빛의 투과력이 강한 수은등 또는 할로겐등을 사용합니다.
형광관의 종류에는 식물 육성관과 자연에 가까운 빛을 지닌 백색 형광관 등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섞어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경우든 빛이 어항 구석구석까지 닿도록 연구해야 합니다.

◎ 보온 기구

물의 온도는 22∼24℃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항 내에는 열대산 수초가 자라고 있고, 어항에서 헤엄치는 작은 물고기들도 열대에서 태어난 것들입니다.
계절에 관계없이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온도조절기와 히터가 필요합니다.

- 온도조절기

온도조절기는 수온을 감지하여 히터의 전류를 조정하는 것으로, 히터에 접속해서 사용합니다.
온도조절기에는 한계 용량이 기재되어 있으므로 그 범위 내에서 히터를 사용합니다.

- 히터

히터는 온도조절기에서 보내지는 전류에 의해 발열하여 수온을 올립니다.
일반적으로는 막대 모양이 대부분이며, 바닥모래 보온용의 라인히터도 있습니다.
히터에는 w수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60cm×30cm×36cm의 어항에서는 150w, 90cm×45cm×45cm의 어항에서는 300w 정도를 기준으로 히터를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300w일 경우, 300w 1개가 아니라 150w 짜리 2개를 사용합니다.
이는 어항 관리의 안전상 필요합니다.

- 수온계

수온계는 어항 구석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놓습니다.
항상 수온이 22~24℃로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 유리 뚜껑

어항의 뚜껑도 단지 보온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형광등의 보호, 물의 증발 방지, 이물질의 혼입 방지 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만 여름철의 고온기에는 수온이 높아지므로 뚜껑을 벗겨 놓습니다.
유리 뚜껑의 표면이 더러워지면 형광등의 빛이 어항에 닿지 않을 수 있으니 더러워졌을 때에는 깨끗이 닦아줍니다.

◎ 어항 받침대

어항의 무게는 모래와 물을 넣으면 60cm인 경우 약 70kg, 90cm일 때는 약 200kg이나 되기 때문에 그렇게 간단히 테이블 위에 올려놓을 수는 없습니다.
판매되는 가구 가운데에는 눈으로는 확인할 순 없지만 어항을 놓을 만큼 튼튼하지 못한 것도 있습니다.
사이드보드 위에 어항을 놓았다가 사이드보드가 부서지는 바람에 물바다가 되어 아래층에 폐를 끼쳤다는 예도 있습니다.
또 받침대의 수평과 수직이 맞지 않아 어항이 기울어져 물이 새서 피해를 입은 예도 있습니다.
어항 받침대는 윗면이 수평이고 안정감이 있어야 합니다.
시중에는 튼튼하게 제작된 어항 전문용 받침대도 있습니다.
어항을 놓는 장소는 방 가운데에서도 태양광선을 직접 받지 않는 곳을 택합니다.
왜냐하면 태양광선이 들어올 때에는 온도가 높아지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수온이 내려가 온도의 변화가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 기타

실내에서 어항에 수초를 기름에 있어, 가구의 하나로 혹은 인테리어로 즐길 수 있는 기구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했습니다만, 전문점에 상담하면 손쉽게 모두 준비할 수 있습니다.
또, 세트 상품으로 만들어 판매되기도 하므로 편리합니다.
더욱이 인테리어로서 디자인된 어항도 많으므로 방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새우날다 Trackback 0 Comment 0

원문 링크 : [펌] 이끼에 관한 일들


이끼에 관한 일들

시간이 지나면 어항 속에 이끼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별 걱정 없지만 그대로 방치하면 점점 심해져서 어항의 유리면은 제쳐두고라도 수초의 잎은 물론 암석이나 유목에까지 이끼가 달라붙어 어항 안이 엉망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끼의 원인은 어항 속의 수초에 대한 영양 균형의 붕괴가 가장 크지만 이외에도 빛과 양, 온도, 혹은 지나치게 강한 수류가 이끼의 발생과 번식에 한층 박차를 가하는 듯합니다.
따라서 영양적으로 균형을 유지하도록 항상 주의하고, 그에 대한 조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조치가 바로 물의 정기적 교환과 필터의 세척, 비료 첨가 등입니다.
이 밖에 이끼를 먹는 새우나 열대어를 함께 사육하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아무리 손질을 해도 자꾸 이끼가 발생한다면 이끼 억제제를 사용해도 좋을 것입니다.

한편, 흡착성이 있는 여과재를 사용하여 과잉 질소분을 흡착시키는 것도 이끼 발생을 막는 방법입니다.
다만 질소만을 골라서 흡착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동시에 비료를 첨가해야 합니다.
또한 유리에 붙은 이끼는 이끼 제거기나 아크릴 또는 염화비닐판으로 문지르면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유리면에 흠집을 내지 않도록 힘을 조절해야 합니다.
아크릴 어항인 경우 역시 흠이 나기 쉬우니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이끼 제거기를 구입하기 보다는 사용하지 못하는 신용카드 등으로 유리면을 환수시마다 문질러주면 어항 유리면에 흠집을 내지 않고 제거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이끼의 발생은 성가신 문제입니다.
물이 충분히 여과되어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면 최소한으로 억제하는 일은 가능합니다.

신고
Posted by 새우날다 Trackback 0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