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의 세상사

4/12 파주 감악산을 올랐다.

코스는 범륜사에서 정상으로 올라가서 장군봉을 거쳐 다시 범륜사쪽으로 내려왔다.

소요시간은 4시간 30분 정도.

마눌님과 수영이가 늦어서 시간이 상당히 걸렸다.

주차장에서 범류사로 가는 도중에 있는 돌탑무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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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범륜사로 가는 도중의 절벽에 흐드러진 진달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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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류사로 넘어가는 해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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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출서류제일약수(東出西流第一藥水)라는데 말라서 물이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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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상은 멀었는데 지친 수영이와 아직은 팔팔한 원영이 진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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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약수인데 물이 한 방울씩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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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같이 잘 기어오르는 진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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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과 임꺽정봉의 중간으로 올라가는 계단
이 계단을 올라가서 왼쪽으로 가면 정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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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쪽에서 올라가는 등산로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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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쪽에서 올라가는 등산로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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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의 비문 아래에서 아이들 셋이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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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의 헬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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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중 장군봉에서 바라본 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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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봉 꼭대기에 선 원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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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륜사 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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