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의 세상사

엊그제보다 더 꽉 찬 보름달을 찍어보았다.
보름달 바로 옆에는 별도 반짝였는데, 사진으로 찍으니 거의 보이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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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우날다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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