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의 세상사

링크 : 인식이 되지않는 시게이트 7200.11를 온전히 되살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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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넷 뉴스 리더 NewsBin Pro 사용하기

지금까지 유즈넷 뉴스는 XNews를 사용해왔다.
NewsBin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지만 손에 익은 Xnews가 있기에 아직까지 사용하지 않았었다.

오늘 한 번 보기나 하자고 NewsBin Pro 5.42를 설치해봤다.

다운로드 : NewsBin Pro 5.42 32bit 버전

역시나 처음 써보는 것이라서 설치한 후에는 영 어색하고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지 갑갑했다.
다른 설명들을 참고해서 사용에 큰 불편은 없을 정도로 익히게 됐다.

등록하지 않아서 등록하라는 메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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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실행하면 서버를 등록하라고 나온다.
메가패스(코넷)의 뉴스 서버 주소를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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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식을 전하는 창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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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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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룹 등록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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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그룹의 포스팅 목록을 받아오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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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목록 출력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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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다운로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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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설정 화면 - 다운로드 경로도 별도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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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목록에 나오는 아이콘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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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 또는 윈도우 7에서 파일 연결 변경하기

일부 프로그램(KMP나 제트오디오 등)을 이용하다보면 기본 연결 프로그램을 변경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이런 때 해결하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다.

다음 방법 중 잘 되는 것도 있고, 잘 되지 않는 것도 있다.
1번의 설치하는 단계부터 실행해보고 정상적으로 변경되는지 확인한다.

1. 프로그램 설치 시 해당 설치프로그램을 바로 실행하지 말고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서 설치한다.

2. 제어판 -> 프로그램 -> 기본프로그램 ->기본프로그램을 선택하고 좌측의 프로그램 목록에서 프로그램을 선택한 다음 선택한 프로그램으로 연결할 수 있는 모든 형식의 파일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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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어판 -> 프로그램 -> 기본프로그램 -> 파일형식...을 선택하고, 파일 형식별로 프로그램을 지정하면 확장자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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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해도 안되는 경우는...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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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beta1을 설치하다

어제 윈도우 7 beta1을 설치했다.

설치 한 후의 느낌은 비스타보다는 좋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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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된 벤치마크를 돌렸는데 하드때문에 점수가 영 아니다.
역시 구형 하드라서 속도가 너무 늦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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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하드를 더 좋은 것으로 해서 다시 설치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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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Windows 7 vs OS X 10.6... 차기 운영체제의 스크린샷 및 다운로드 안내


[링크] Windows 7 vs OS X 10.6...

Microsoft의 차기 운영체제가 될 Windows 7의 개발이 착착 진행되고 있는 모양이다.
하루가 다르게 빌드 넘버가 올라간 버전들이 인터넷에 누출되는 것만 봐도 그들의 움직임이 느껴질 정도.

한편 경쟁사인 Apple도 OS X의 차기 버전인 10.6 Snow Leopard를 준비 중이지만 이쪽은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느낌이다. 뭐랄까 이런 부분에서도 양사의 분위기가 그대로 읽힌달까.

언제나 그랬지만 Microsoft의 경우 나름 보안에 신경쓸텐데도 꾸준히 새로운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흘러나오는 반면 Apple은 늘 함구로 일관하고 있어 그저 소문과 추측만 난무할 뿐 제대로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_=;;

뭐 그건 그렇고 최근 이 두 운영체제의 새로운 스크린샷과 다운로드 링크 등이 누출되어 간단하게나마 소개하고 넘어갈까 한다.

최신 빌드의 Windows 7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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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개할 건 현재 토렌트로 활발히 공유 중인 7000번대 빌드 넘버로 올라선 Windows 7.

Vista를 밀어내고 새로운 시대의 운영체제가 될 녀석이다. 그리 고품질의 스크린샷을 구하진 못했지만 전반적인 느낌은 확인할 수 있을 듯... 아니 사실 이전의 Vista와 아직까지는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 느낌이다.

만약 Windows 7를 다운로드해서 설치해보고 싶다면 아래 관련 링크를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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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설치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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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바탕화면과 시작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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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다른 느낌의 시작 메뉴와 작업 표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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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정보... 이제 7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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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도 베타 익스플로러도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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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곡히 들어찬 제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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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 직후의 시스템 사용량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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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달라진 모습의 윈도우 탐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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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로 버전업한 Windows Media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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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edia Center도 많이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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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UI가 적용된 P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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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리본UI가 적용된 Wordpad

[관련링크 : Blogsdna.com]

최신 버전의 OS X 10.6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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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Mac 커뮤니티 SevenMac Community를 통해 공개된 최신 OS X는 10.6 Snow Leopard로 개발자 프리뷰용으로 제공된 듯 하다. 아무래도 10.6은 메이저 업데이트가 아닌 덕분에 Windows 보다도 더 이전 버전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 아니 Mac다운 이미지를 지켜가고 있달까.

독일어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새로운 OS X Snow Leopard에 관심이 있다면 살짝쿵 둘러봐도 좋을 듯 하다. 허나 10.6의 경우 아직 다운로드할 수 있는 곳은 발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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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10.6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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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버전 및 커널 버전 등의 간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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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의 제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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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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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의 환경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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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프로그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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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메일은 아웃룩에서 직접 가져올 수가 없다.
그래서 메일을 다른 메일서버로 전달하는 우회 방법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다음 메일의 편지함관리 메뉴로 들어가면 'PC저장'이란 기능이 있다.

1. 편지함 관리에서 'PC저장'을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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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백업할 파일 형식은 'eml파일로 다운로드'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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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잠시 기다리면 압축을 마치고 다운로드할 수 있는 링크가 있는 창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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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파일을 받아서 압축을 풀면 eml 파일들이 들어있는 폴더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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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Outlook Express를 실행하고, 받은 편지함을 선택한 다음 위의 폴더이 있는 모든 파일을 선택해서 Outlook Express에 끌어다 넣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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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제 Outlook에서 메뉴의 파일->가져오기/내보내기를 선택하고, 뜨는 창에서 '가져오기 - 다른 프로그램이나 파일'을 선택하고 다음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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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가져올 파일 형식은 제일 끝에 있는 Outlook Express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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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예'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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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Outlook의 받은 편지함으로 백업한 메일이 모두 전송된다.
이 때 Outlook Express에서 주소록을 가져오지 못했다고 에러가 나면 그냥 확인을 누르고 계속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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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펌] 불여우를 빠르게 사용하는 몇가지 팁


[펌] 불여우를 빠르게 사용하는 몇가지 팁

아래 사항을 모두 입력한 후 반드시 모든 불여우 창을 닫고 재시작해야 된다.

일단 주소창에 about:config라고 쳐서 설정상태로 한다.

1. 메모리 릭 픽스
불여우의 버그로 인한 것.
오른쪽 마우스 클릭 -> 새로만들기 -> 문자열
환경 설정 이름에 "browser.cache.memory.capacity" 입력
값에 "16000" 입력

2. 임시파일 저장 장소 변경
오른쪽 마우스 클릭 -> 새로만들기 -> 문자열
환경 설정 이름에 "browser.cache.disk.parent_directory" 입력
값에 설정할 경로 입력

3. xp에서 시동 시간 빠르게 하기
불여우 바로가기에서 "C:\Program Files\Mozilla Firefox\firefox.exe" /Prefetch:1 로 입력한다.

4. 랜더링 속도 빠르게 하기
오른쪽 마우스 클릭 -> 새로만들기 -> 정수
환경 설정 이름에 "nglayout.initialpaint.delay" 입력
값에 "0" 입력(랜더링시 대기시간을 없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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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 가격이 정말 싸다.
삼성 DDR2 PC6400 2G짜리가 19800원밖에 안된다.
2G램 2개를 구입해서 추가했다.
그런데 XP에서는 3.2G밖에 인식하지 못한단다.

그럼 사용하지 않는 나머지는 그냥 버려야 되나?
남는 부분을 램디스크로 사용해보기로 했다.

일단 무작정 램디스크 프로그램을 돌려서 2.6G를 램디스크로 잡았다.
다 된줄 알았다.
그런데...투피에 램디스크 잡았다고 자랑을 했더니...
헛~~~ 이게 뭔가?
XP가 인식하는 부분에 있는 램을 사용해서 램디스크를 만든 것이라고 한다.

다시 여기저기 찾아봤더니 XP에서 인식하지 못하는 부분을 램디스크로 잡을 수 있단다.
설정 방법은 [링크] 32비트 환경의 램디스크 사용과 설치 방법[링크] 메모리를 램 디스크로 쓰자 참조

일단 PAE(Physical Address Extension)를 설정해야 된단다.
그 설명대로 잡아주고 재부팅하고 램디스크 설치했더니 사용하지 않는 부분이 모두 램디스크로 잡혔다.

PAE 설정을 하기 전의 메모리 인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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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E 설정을 한 후의 메모리 인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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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디스크를 설치한 후의 메모리 인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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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디스크로 2880MB를 설정했는데도 사용가능한 메모리에는 변화가 없다.

이제 임시인터넷폴더와 윈도우 시스템 페이징파일을 램디스크로 설정하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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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뱅킹 도중 아래와 에러가 나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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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SoftCamp Secure KeyStroke 프로그램을 삭제하고, 다시 이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아래의 링크에서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다.
http://210.181.193.3/s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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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펌] 다이렉트 X10.1 그래픽 카드, 영화처럼 실감나는 게임 구현


[펌] 다이렉트 X10.1 그래픽 카드, 영화처럼 실감나는 게임 구현

그래픽 칩셋 및 3D 게이밍 플랫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엔비디아와 ATI가 다이렉트X10.1(DX10.1) 기반의 초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잇달아 내놓으면서 게임을 좋아하는 이들의 마음이 설레고 있다.
그래픽 카드라는 것은 PC에서 화면 표시를 담당하는 카드다.
그만큼 PC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클 수밖에 없다.
윈도우 비스타의 새로운 UI와 윈도우 에어로, 3D 게임의 부드러운 움직임, HD 동영상 재생 지원 등 따져봐야 할 것이 많다 보니 그래픽 카드를 고르는데도 나름의 노하우가 필요하다.

PC 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부품이 그렇듯이 그래픽 카드도 몇 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그 각각이 성능이나 기능에 영향을 준다.
그래픽 카드를 구성하는 주요 부품의 세부 설명은 <그림 1>을 참고하기 바란다.
그래픽 카드를 선택하는데 있어 심장부가 되는 부품은 ‘GPU'이다.
‘그래픽 칩’이라고도 하는 이 칩셋은 CPU 다음으로 하는 일이 많다.
그래픽 처리에 필요한 각종 계산 처리를 담당한다.
PC 성능을 좌우하는 것이 CPU의 처리 속도이듯이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결정짓는 것 또한 GPU의 처리 속도이다.

최근에 출시되는 GPU는 ‘셰이더 유닛’이라는 특수한 계산기가 회로의 중심이 되고 있다.
셰이더 유닛은 3D 그래픽스에서 이용되는 각종 광학적 현상을 본뜬 특수 효과 계산에 쓰인다.
GPU의 계산속도(=표현 성능)를 크게 좌우 하는 것이, 이 셰이더 유닛의 수와 코어 클럭(GPU의 동작 클럭)이다.
GPU와 함께 ‘비디오 메모리’의 역할도 중요하다.
VRAM라고도 하는 이 부품은 화면에 뿌려지는 데이터나 3D 그래픽스 계산에 필요한 데이터를 보존하는 역할을 한다.
GPU가 그래픽 처리에 있어 CPU와 닮은 기능을 하듯이 비디오 메모리는 메인 메모리의 기능을 한다.
그러므로 GPU 못지않게 성능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이 두 가지 말고도 그래픽 카드의 성능이나 기능에 영향을 주는 부품은 많다.
각 부품의 기능 설명을 참고하여 어떤 차이가 있는지 꼼꼼히 체크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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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그래픽 카드를 구성하는 각 부품별 기능 설명

(1) 인터페이스

디스플레이로 화면의 신호를 보내는 출력 단자를 말한다.
디지털/아날로그 겸용의 ‘DVI’ 단자와 아날로그 전용인 D-Sub 15핀(VGA 단자), 그리고 TV 출력에 쓰이는 S-VIDEO 등 3가지로 구성된다.
최근에는 듀얼 DVI로 구성된 제품도 많다.

(2) 확장 슬롯 단자

그래픽 카드와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단자이다.
AGP 8배속 등 PCI-익스프레스와 호환성이 없는 규격이 있으므로 구입시 주의가 요구된다.
요즘은 대부분 ‘PCI-익스프레스 x16’ 방식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3) GPU

앞서 언급했듯이 그래픽 카드의 중심이 되는 부분이다.
3D 그래픽 구현 속도는 물론 동영상 재생 지원 기능 등 그래픽 카드 성능 대부분을 결정한다.

(4) 그래픽 카드 쿨러

GPU를 중심으로 하는 그래픽 카드의 냉각에 필요한 부품이다.
동작의 안정성이나 소음과 밀접하게 관련되므로 성능과 별개로 유심히 살펴볼 부분으로 꼽힌다.
용도에 따라서는 GPU보다 중요시된다.

(5) 비디오 메모리

GPU 주변에 배치되는 반도체가 비디오 메모리다.
속도에 따라 종류가 달라진다.
메인 메모리로 사용되는 ‘DDR2’를 비롯해 이보다 빠른 ‘GDDR3’와 ‘GDDR4’ 3종류가 있다.

그래픽 카드 선택의 포인트

제품 구입시 특히 주의할 것은 GPU 성능과 동영상 재생 지원 기능이다.
신제품일수록 성능이 좋은 것이 사실이나 동영상 재생 지원 기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엔디비아는 지포스 8600/9600 계열을, ATI는 레이디언 HD 2600/3850 계열을 추천한다.
또, 3D 속도에 초점을 맞춘다면 반드시 점검해야할 것이 코어나 메모리 클럭을 제조사가 말하는 기본 값보다 높일 수 있는 오버클럭 가능 여부. 실질적인 효과는 제품마다 다르지만 우수한 제품의 경우 한 단계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것도 가능하다.

얼마나 조용하게 작동하는지도 중요하게 살펴보아야 한다.
최근에는 CPU 쿨러를 응용한 제품이 많다.
다만 고성능 GPU를 탑재한 제품의 경우 케이스내 충분한 공간을 필요로 하므로 케이스 팬과의 조합을 감안해야 한다.
아울러 CPU 등에서 주목받고 있는 저소비 전력 기능도 주목해야겠다.
ATI의 레이디언 HD 2600/2400 시리즈를 탑재한 제품의 경우 노트북용 GPU의 저소비 전력 기술을 도입한 덕분에 같은 성능을 제공하는 경쟁사 제품과 비교해 소비 전력을 덜먹어 효율이 뛰어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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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대형 히트싱크와 쿨러를 조합한 앱솔루트코리아 지포스 9600GT AXLE 불사조 512MB VF1050. 잘만 쿨러를 채택해 소음은 낮추고 열배출이 잘 되는 구조이다.

하나 더 추가하자면 콘덴서의 품질이다.
메인보드와 마찬가지로 제품의 신뢰성이나 내구성과 관계된다.
특히 무소음의 사일런트 제품에서는 고온에서 견뎌야 하므로 콘덴서의 역할은 더 없이 중요하다.
고품질 콘덴서를 탑재한 카드이면 신뢰성이 높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같은 점을 고려할 때 고온 환경에 강한 ‘고체 전해 콘덴서’를 많이 탑재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GPU 성능

GPU 성능은, 그래픽 카드 전체의 성능을 좌우하지만 동시에 소비 전력이나 발열, 그리고 가격에도 영향을 미친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지만 가격대비 성능을 따져보고 구입해야 한다.

동작 클럭

동작 클럭도 성능과 가격을 좌우하는 요소. 최근에는, GPU 제조사가 정하는 기준치보다 코어/메모리 클럭을 올린 ‘오버클럭’ 제품이 인기가 많다.

메모리 용량/버스 폭

메모리 용량은 256MB 정도면 적당하다.
메모리 버스 폭은 기본적으로 GPU에 의해 정해지는데 저가형의 일부 제품의 경우 정격 이하의 버스 폭을 제공하는 제품도 더러 있다.
정격 사양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므로 주의하자.

소음

실제 사용하는데 있어 민감한 부분이다.
탑재된 쿨러에 따라 크게 다르다.
무엇보다 조용한 것은 히트싱크 타입이지만, 내구성이나 편리성을 고려하자면 팬이 크고 회전 속도가 느린 팬을 탑재한 제품이 밸런스에서 좋다.

동영상 재생 지원 기능

기존 GPU에서 가장 강화된 포인트 중 하나가 동영상 재생 능력이다.
블루레이 디스크 등의 HD 동영상 재생시 CPU 부하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또, HDMI 단자 등을 탑재해 AV 기기와의 연결성을 향상시킨 제품도 증가하고 있다

소비 전력

최신 그래픽 카드는 고성능 제품과 보급형 이하의 2가지로 구분되어 판매되고 있다.
소음이나 소비 전력을 생각한다면 가능한 한 보급형 제품을 고르고, 반대로 소비 전력이 큰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에는 전원공급장치의 재원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윈도우 비스타와 멀티 GPU

2개의 GPU를 연결해 성능을 향상시키는 멀티 GPU 기술. 그래픽 카드 속도가 향상되면서 세부 규격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고성능 모델의 전력 사용량의 변화다.
엔비디아 지포스 9800 GX2 탑재 제품은 8핀과 6핀 전원 단자를 달았고, ATI 레이디언 HD 2900 XT는 단자 1개로 150W를 공급할 수 있는 8핀 전원 단자를 채용해, 6+8핀이라는 새로운 조합을 등장시켰다.
이를 멀티 GPU로 사용하는 경우 전자는 6핀을 4개, 후자는 6핀 2개+8핀 2개의 전원 단자가 필요한 셈이다.

물론 이 같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전원공급장치도 필요한데 대략 700W 이상의 제품이 요구된다.
다른 하나는 2개의 그래픽 카드를 연결하는 브리지 커넥터의 형태 변화로 ATI는 레이디언 X1950 PRO에서 네이티브 크로스파이어라는 2개의 커넥터를 브리지하는 방식을 채용했고, 엔비디아는 지포스 8800 GTX/Ultra를 시작으로 2개의 SLI 커넥터를 제공하였다.
두 회사가 장기적으로는 3개 이상의 그래픽 카드를 연결해, 성능 향상을 꾀할 것이라는 점에서 유용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여기에는 윈도우 비스타가 SLI과 크로스파이어를 지원함에도 생각한 만큼의 성능 향상이 없다는 점이 한 몫을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술 정보 ‘KB936710’을 통해 다이렉트X 10 애플리케이션을 멀티 GPU로 이용할 경우 2번째 그래픽 카드가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는 문제를 수정, 지난 4월에 발표한 서비스 팩1을 통해 일반 사용자에게도 제공하고 있다.
다만 이 패치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만능이 아닌 만큼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와 애플리케이션의 최신 패치를 병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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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PCI-익스프레스 x16 슬롯에서 공급할 수 있는 75W 전력 외에도 6핀 단자가 75W, 8핀 단자가 150W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고성능 그래픽 카드의 소비 전력은 200W 전후로 별도의 전원 단자를 갖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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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ATI는 지난해 말 발표한 레이디언 X1950 PRO에서 채용한 네이티브 크로스파이어를, 레이디언 HD 3000 시리즈에까지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다.

윈도우 비스타와 잘 맞는 그래픽 카드는?

1. 에어로를 사용하려면 DirectX 9 대응 GPU 필수
2. 비디오 메모리의 대역폭도 중요

윈도우 비스타를 쾌적한 환경에서 사용하려면 그래픽 성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윈도우 비스타의 특징 가운데 하나인 ‘에어로(Aero)’ 인터페이스는 DirectX를 통해 구현된다.
당연히 윈도우 비스타를 에어로 모드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DirectX 9 대응 GPU는 필수다.

‘비스타 베이직’ 등의 인터페이스는 DirectX 9 대응 GPU가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윈도우 창 구현을 CPU가 처리하므로 시스템 부하 상승이라는 문제가 발생한다.
DirectX 9 대응 그래픽 카드를 장착해 에어로 인터페이스로 설정하면 윈도우 창을 GPU가 구현하므로 그만큼 CPU의 부하는 줄어들고, 결과적으로 체감 속도가 향상된다.
금전적인 여유가 있다면 지포스 8600 GT 이상을 구입하자.
10만원 이하로 구입할 수 있는 저가격대의 제품도 상당한 효과를 거둘 수 있으니 그리 큰 걱정은 하지 말자 .

3D 게임을 포함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하려면 20만원 이상의 그래픽 카드 구입도 고려해볼 수 있다.
또, 메인보드의 온보드 그래픽 기능은 별도의 그래픽 카드보다는 일반적으로 성능이 떨어지지만, 아주 못쓸 수준은 아니다.
최신 칩셋을 장착한 메인보이면 온보드 그래픽 기능으로도 나름의 에어로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표1. 그래픽 카드별 위도우 비스타 체험 지수와 가격

그래픽 카드 그래픽
(에어로)
게임
그래픽
제품명 가격
엔비디아 지포스 8800 GTX 5.9 5.9 리드텍 지포스 8800GTX WinFast PX8800GTX TDH 768MB 앱솔루트 51만원
엔비디아 지포스 8800 GTS 5.9 5.9 리드텍 지포스 8800GTS WinFast PX8800GTS TDH 512MB 앱솔루트 32만원
엔비디아 지포스 8800 GT 5.9 5.9 앱솔루트 지포스 8800 GT AXLE3D 쏜다 512MB 헬게이트 21만원
엔비디아 지포스 8600 GTS 5.9 5.6 앱솔루트 지포스 8600GTS AXLE3D 256MB 잘만 12만원대
엔비디아 지포스 8600 GT 5.9 5.5 앱솔루트 지포스 8600GT AXLE3D 256MB DDR2 잘만 헬게이트 7만원대
엔비디아 지포스 8500 GT 5.0 5.2 앱솔루트 지포스 8500GT AXLE3D V3 256MB 잘만 6만원대
엔비디아 지포스 8400 GS 3.4 4.1 앱솔루트 지포스 8400GS BAXTER GDDR2 256MB 3만원대
ATI 레이디언 HD 3870 5.9 5.9 GECUBE 레이디언HD 3870 X2 X-Turbo Dual OC Edition 1GB 앱솔루트 44만원대
ATI 레이디언 HD 3850 5.9 5.9 GECUBE 레이디언HD 3850 V2 DDR3 256MB 앱솔루트 11만원대
ATI 레이디언 HD 2600 XT 5.9 5.4 GECUBE 레이디언HD 2600XT DDR3 256MB 앱솔루트 7만원대
ATI 레이디언 2600 PRO 4.8 4.9 GECUBE 레이디언HD 2600Pro 512MB 앱솔루트 6만원대
ATI 레이디언 2400 PRO 3.4 3.9 GECUBE 레이디언HD 2400Pro 256MB 앱솔루트 3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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