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의 세상사

똑같이 전 대통령이지만 한 사람에게는 서거라는 말을 붙이기가 정말 싫다.
모든 것을 털고 이승을 떠난 김대중 전 대통령.
모든 책임을 이승에 떠넘기고 떠난 노무현 전 대통령.
두 분의 사망 소식을 접하면서도 착잡하다.

앞으로 정말 존경받는 대통령이 나오기를 빌어본다.
Posted by 새우날다 Trackback 0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오후 1시 40분 쯤 김대중 전 대통령이 병원에서 서거했다.
한동안 병원에서 고생하셨기에 저승에서는 편안하기 기원해본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새우날다 Trackback 0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