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의 세상사

'북한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9.20 9월 19일 북한산 등산
  2. 2007.10.15 가족 산행 - 북한산 비봉에 가다 (2007/10/14)

아이들을 학교에 보낸 후 아내와 함께 북한산으로 출발.

원래는 마니산으로 갈 예정이었는데...갑자기 북한산으로 가자고 해서 북한산으로 향했다.

가는 도중에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지만...

지축역에서 북한산의 절에서 운행하는 승합차를 타고 차가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 올라갔다.

거기서부터 한참은 비봉을 올라가는 것 보다 훨씬 쉬웠다.

등산을 시작한 곳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운대가 1.5km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4km가 남았다는데...위 사진의 장소로부터 겨우 100m 왔다고?
실제로는 300m도 넘게 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4km 지점에 있는 대동사 입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 900m 남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라온 길도...올라갈 길도 경사가 굉장하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시원한 바람이 불던 북한산성 위문.
양쪽 골짜기에서 바람이 통해서 정말 시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사진의 반대쪽에 있는 이정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돌이 굴러떨어지지 못하게 쌓아놓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만 더 가면 정상인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태극기 꽂혀있는 백운대 정상이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운대에서 보이는 인수봉에 암벽등반을 하는 사람들...
암벽에 매달린 사람들이 개미처럼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북한산 백운대 정상을 알리는 비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심을 먹기 직전 앉을 자리를 찾아 내려가는 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심을 먹고 있는데 헬기 소리가 들려 봤더니...소방 구조 헬기.
어디서 무슨 사고가 난건지는 모르겠지만...무사하기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문에서 한 컷...
정상에서 만난 아내의 회사 동료들과 함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리가 정말 긴 거미가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나무와 다른 나무가 한 뿌리처럼 올라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새우날다 Trackback 0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족과 함께 첫 산행을 했다.

집에서도 보이는 북한산으로.

첫 산행이라 무엇을 준비해야 될지 몰라서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 코스를 선택했다.

불광사 옆의 불광통제소를 통과해서 향림당, 향로봉을 거쳐 비봉까지 간 다음 뒤로 돌아서 금산사와 연화사를 거쳐 비봉탐방지원세터쪽으로 내려왔다.

원영이는 그저 말없이 올라가고, 내려오고 했고,
수영이는 불광통제소를 지나는 순간부터 내려와서 식당에 들어갈 때까지 계속 투털거렸고,
진영이는 의외로 잘 올라가고 잘 내려왔다.

다음에는 약간 더 먼 코스를 선택해서 다녀와야겠다.

투덜거리는 수영이를 데리고 올라가는 마눌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턱에서 우리 가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턱에서 쉴때 원영이와 수영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턱에서 나와 마눌님, 진영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멀리 보이는 은평구 전경과 한강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향로봉 이정표도 찍어보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기가 무슨봉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새우날다 Trackback 0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