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의 세상사

4/12 파주 감악산을 올랐다.

코스는 범륜사에서 정상으로 올라가서 장군봉을 거쳐 다시 범륜사쪽으로 내려왔다.

소요시간은 4시간 30분 정도.

마눌님과 수영이가 늦어서 시간이 상당히 걸렸다.

주차장에서 범류사로 가는 도중에 있는 돌탑무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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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범륜사로 가는 도중의 절벽에 흐드러진 진달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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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류사로 넘어가는 해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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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출서류제일약수(東出西流第一藥水)라는데 말라서 물이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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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상은 멀었는데 지친 수영이와 아직은 팔팔한 원영이 진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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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약수인데 물이 한 방울씩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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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같이 잘 기어오르는 진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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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과 임꺽정봉의 중간으로 올라가는 계단
이 계단을 올라가서 왼쪽으로 가면 정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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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쪽에서 올라가는 등산로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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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쪽에서 올라가는 등산로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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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의 비문 아래에서 아이들 셋이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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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의 헬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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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중 장군봉에서 바라본 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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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봉 꼭대기에 선 원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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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륜사 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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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첫 산행을 했다.

집에서도 보이는 북한산으로.

첫 산행이라 무엇을 준비해야 될지 몰라서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 코스를 선택했다.

불광사 옆의 불광통제소를 통과해서 향림당, 향로봉을 거쳐 비봉까지 간 다음 뒤로 돌아서 금산사와 연화사를 거쳐 비봉탐방지원세터쪽으로 내려왔다.

원영이는 그저 말없이 올라가고, 내려오고 했고,
수영이는 불광통제소를 지나는 순간부터 내려와서 식당에 들어갈 때까지 계속 투털거렸고,
진영이는 의외로 잘 올라가고 잘 내려왔다.

다음에는 약간 더 먼 코스를 선택해서 다녀와야겠다.

투덜거리는 수영이를 데리고 올라가는 마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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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턱에서 우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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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턱에서 쉴때 원영이와 수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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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턱에서 나와 마눌님, 진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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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은평구 전경과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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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봉 이정표도 찍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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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가 무슨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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