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의 세상사

'수질'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10.11 [펌] 수질에 관한 일들
  2. 2007.10.11 [펌] 수조 관리
  3. 2007.10.11 [펌] 수초 어항 유지 관리

원문 링크 : [펌] 수질에 관한 일들


수질에 관한 일들

수초나 열대어에 있어 좋은 물의 상태란 어떤 상태를 말하는 것일까요.
수초나 열대어의 상태가 이상할 경우, 물이 좋지 않아서인지 빛에 문제가 있어서인지, 혹은 먹이와 관계된 것인지 병 때문인지 좀처럼 판단을 내릴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또 상태가 나빠진 후라면 이미 때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그 전에 물의 상태를 알아내는 일이 어항을 깨끗한 상태로 유지하는 비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의 상태를 체크하기 위한 지표를 간단히 설명합니다.

◎ pH(페하)

물이 산성인지 알칼리성인지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숫자로 표시됩니다.
pH 7은 중성, 7 이하는 산성, 7 이상은 알칼리성입니다.
수초 어항에서는 약산성~중성이 좋은 상태입니다.
숫자로 나타내면 6.5~7.0이 되는데, 수초의 대부분은 이 상태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pH를 조사하려면 pH 측정기나 테스트 키트가 필요합니다.
숫자로 표시되는 디지털 방식의 pH 미터와 비색식 테스트 키트가 열대어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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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도

물 속에 칼슘, 마그네슘이 얼마나 용해되어 있는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많이 섞인 것을 경수, 적은 물을 연수라고 하는데, 이것 역시 숫자로 표시됩니다.
숫자가 커지면 커질수록 많이 섞인 것으로 이는 경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인 수돗물을 사용하고, 어항 속에 산호나 대리석 등이 들어있지 않다면 그다지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KH로 1~3인 경우, pH는 6.5~7.0이 적당합니다.
경도 측정에는 GH 측정기, KH 측정기를 사용하는데, 이것도 열대어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 아질산

아질산이 수중에 용해되어 있으면 물고기나 수초에 나쁜 영양을 끼칩니다.
이것은 여과 능력보다 물고기 수가 많거나 먹이가 지나치게 많을 때, 여과 박테리아의 분해 능력을 웃돌아 여과 기능이 떨어져 일어납니다.
이렇게 되면 수초는 물론 물고기의 컨디션도 나빠져 급기야는 죽어 버립니다.
때론 암모니아가 어항 속의 생물에게 유해하다고 말하는데, 담수 안에 존재하는 암모니아는 암모늄이라는 형태로 되어 있어 그 형태로는 생물에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곧, 담수 속에서 암모니아는 무해하다는 것입니다.

◎ 질산

질산은 소량이면 수초나 물고기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지만 양이 많아질수록 조류 발생을 조장합니다.
이것도 질산 측정기로 조사할 수 있습니다.
수질의 지표는 적당히 측정할 만한 일이 아닙니다.
어느 하나가 많아지거나 해서 수초나 물고기가 살기 힘들어지면 곤란하므로 끊임없이 체크하여 좋은 생활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수질은 물갈이에 의해 개선됩니다.
따라서 수질이 염려될 때에는 소량씩이나마 2~3일마다 물갈이해 주면 됩니다.
그 때 바닥모래에 들어있는 쓰레기 먼지도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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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수조 관리

2007. 10. 11. 13:41 : 어항,수족관

원문 링크 : [펌] 수조 관리


수조 관리

어항에 심은 수초나 열대어가 순조로이 생활을 시작하면 각각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우리들을 즐겁게 해 주지만, 언제까지 이대로의 상태가 계속되지는 않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수질이 변화하기도 하고, 수초도 길게 자라 어항 내부의 상태가 바뀌게 됩니다.
이런 변화에 대해 어느 정도 손을 봐주는 일은 어항을 아름답게 유지시키고 열대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필요합니다.
여기서는 이런 손질법에 대한 일들을 약간의 지식을 곁들여 설명합니다.

◎ 물에 관한 일들

어항을 바라보면 투명한 물 속에서 열대어가 기분좋게 헤엄치고 있고 수초도 새싹을 틔우면서 성장하여 키가 커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물 속에 용해되어 있는 물질로 인한 오염은 눈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이런 걱정은 열대어를 넣은 뒤 2주일 정도 지나면서 시작됩니다.
물고기의 수가 많을 경우는 1주일쯤부터 손질을 해야 하는 일도 생깁니다.

◎ 물갈이

눈에 보이지 않는 물의 변화에 대해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대응방법은 물의 교환입니다.
다시 말해, 어항 속에서 물고기가 생활하고 수초가 성장하기 위해 호흡한 것과 배설해서 모인 것들을 물의 교환에 의해 균형 있는 물로 바꿔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물의 교환은 오염된 상태에 따라 그 양을 정합니다.
하지만 더러워진 상태를 눈으로 보아서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교환해 주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그래서 어항에 열대어를 넣은 뒤 1주일-10일마다 전체 양의 1/3~1/4의 물을 호스로 배출하고 새 물을 주입합니다.
왜 1/3~1/4의 양인가 하는 문제인데, 교환하는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속에서 생활하는 수초나 물고기에게는 쇼크가 크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조금씩 더러워진 물에 물고기도 수초도 익숙해져 그런 대로 순응하며 살아 오던 것을 갑자기 몽땅 바꿔 주게 되면, 그 속의 물고기와 수초에게 새로운 물에 대한 적응이라는 새로운 과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따라서 새로운 물에 쉽게 길들여지라고 급격한 변화를 피해 교환하는 양을 1/3~1/4로 하는 것입니다.

◎ 물갈이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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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펀지나 삼각자로 벽면의 때와 이끼를 닦아 낸다. 2.바닥 클리너로 바닥모래의 더러움을 빨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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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육수를 1/3 정도 버리고 비료를 추가로 첨가해 준다. 4.조정이 끝난 물을 기존의 물에 보태서 수량을 먼저와 같게 한다.

◎ 물의 중화와 수온 조절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새로운 물에는 소독용 염소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과, 수온에 차이가 있다는 점입니다.
수돗물은 우리들의 음료용으로서 안전성을 가하기 위해 염소 소독을 합니다.
그 염소의 양은 사람에게는 무해하나 열대어나 수초에는 유해하여 수돗물 속에 직접 물고기를 넣으면 죽어 버릴 수 있습니다.
교환하는 물의 양이 어항의 1/4 이하일 때에는 염려없지만 이상인 경우에는 수돗물을 어항에 넣기 전에 염소를 중화시켜 무해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중화제는 열대어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고형으로 된 것과 액체로 된 것이 있는데, 대야 등 별도의 용기에서 사용방법에 따라 중화시킨 뒤 어항에 넣습니다.
새 물은 어항 속의 물과 온도가 다릅니다.
찬물을 어항에 넣는 것은 열대어나 수초에 좋지 않으므로 별도의 용기에서 중화시킬 때 더운물을 섞어 어항의 온도와 같도록 조절한 뒤 어항에 넣습니다.
한편, 물을 교환할 때 첨가하는 수질 안정제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수초나 열대어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급하고 수돗물에 포함되어 있는 유해물질을 신속하게 무해화하는 일을 합니다.
열대어점에서 판매하는데, 자세한 설명을 듣고 나서 사용해야 합니다.

◎ 수초를 위한 영양보급

또한 물을 교환하는 데 따라 수초가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미량의 영양소 보급도 필요해집니다.
비료로 액체형과 고체형이 판매되고 있는데, 효능이 빠르며 수초에 효과가 있습니다.
수초의 양과 어항 크기에 따라 사용량이 다르므로 설명서대로 사용합니다.

◎ 여과필터의 세척

여과필터는 물을 교환하는데 따라 물의 정화 부담이 가벼워지기는 하나 오래 그대로 사용하면 필터가 꽉 막혀 버리기 때문에 물의 통과가 원활하지 못해 여과기능이 감소됩니다.
때문에, 더러워진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한 달에 한 번씩 세척하여 여과가 순조로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필터는 여과 방법이나 시스템에 따라 다양합니다.
여과장치로부터 필터를 떼어내고, 어항 속의 물을 대야에 퍼서 세척하는데, 중요한 점은 지나치게 씻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용 중의 필터에는 물을 정화해 주는 여과 박테리아가 잔뜩 번식하고 있어, 통과하는 물에 용해되어 있는 열대어나 수초에 좋지 않은 성분을 분해해 줍니다.
필터의 세척은 이런 박테리아는 그대로 둔 채 필터에 낀 먼지만 씻어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나친 세척은 물의 정화에 필요한 박테리아까지 씻겨 나가게 만듭니다.
씻는 방법은 비벼 빨거나 흔들어 빨면 되는데, 되도록 가볍게 씻어 먼지가 제거되면 그대로 여과장치에 다시 넣습니다.
필터가 2개 이상인 경우에는 한 번에 모두 씻지 않고 처음에 한 개를, 그리고 2주일쯤 뒤에 다른 것을 세척합니다.
한 번에 모든 필터를 세척하면 그 직후에 여과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열대어나 수초를 위해 좋지 않습니다.

◎ 필터의 청소방법

물고기 분뇨, 먹이 찌꺼기 사체 등……
박테리아필터는 물의 더러움을 걸러내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필터 내에는 막대한 수의 박테리아가 서식하며 물을 정화시키기 위해 활약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필터를 청소할때는 어항의 물을 다른 용기에 받아서 필터에 붙어있는 분뇨나 찌꺼기 등을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존의 어항물이 아닐 경우, 필터내 서식하고 있는 박테리아가 몰살되어서 어항의 여과싸이클이 깨질 수 있고, 필터를 지나치게 씻어낸다면 유익한 박테리아마저 손상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

◎ 저면 여과의 손질

저면 여과인 경우 필터는 수초를 심고 뿌리 내리는 모래 부분에 있습니다.
그래서 수초를 심은 채 닦아내는 일은 여간 힘들지 않습니다.
이 때 바닥모래 청소용 기구를 사용하는데, 수초를 트리밍할 때 함께 합니다.
곧, 트리밍을 하기 위해 수초를 바닥모래에서 뽑아내면 그 부분의 더러움을 청소기구를 사용해서 닦아내는 것입니다.
모래 속에 파묻힌 먼지를 제거하면 되니까 우선은 트리밍하는 부분만 합니다.
다른 장소는 거기에 심은 수초를 트리밍할 때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됩니다.
물을 호스로 배출하면서 청소기구에 의해 빨아들인 먼지도 함께 배출합니다.
저면 여과기 청소는 이렇게 하면 됩니다.
모래를 꺼내고 어항을 통째로 씻는 일은 가능하면 하지 않도록 합니다.
통째로 씻으려면 수초도 전부 뽑아내야 하고, 더러움을 말끔히 제거한다고 모래를 씻어내면 여과에 중요한 박테리아도 함께 씻겨 내려가버립니다.
뿌리내린 수초를 상하게 하는 수도 있고, 또 처음 어항을 설치할 때와 똑같은 일을 되풀이해야 합니다.
보기에는 깨끗하나 이것은 어항 속의 수초에게는 좋은 환경이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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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모래 청소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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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펌] 수초 어항 유지 관리


수초 어항 유지 관리

수초의 역할

어항 속의 수초는 관상 면에서도 매우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어항 속의 생태계를 자연으로 돌려주는 역할을 담당하므로 오랫동안 어항 안의 좋은 환경을 유지시켜줄 수 있다.
수초는 물고기의 배설물을 비료로 흡수하며, 물고기가 호흡하여 내놓은 탄산가스를 광합성때 흡수하고 대신 물고기에 필요한 산소를 공급해준다.

수초와 수질

수초는 종류별로 수질의 영향을 받는다. 즉 약산성에서 잘 자라는 것이 있는가 하면 약 알칼리성을 좋아하는 것이 있다.
그러나 전문적으로 수초를 키우려는 경우가 아니면 무난한 것을 구입해서 물고기와 함께 기르면 된다.
보통 염소 분을 제거한 수돗물을 넣은 어항이면 무난하다.
수초를 어항에 심기전 수돗물로 씻어 주는데 이 정도는 염소 분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은 것 같다.

수초와 조명

빛이 없는 수초는 생각할 수 없다.
그러나 빛이 너무 강해도, 약해도 어항의 균형을 깨트리게 된다.
즉 빛이 너무 강하면 녹조류나 이끼류가 번성하게 된다.
그래서 이끼가 어항의 벽은 물론 수초 잎까지도 끼게 되어 수초의 성장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수초를 볼품없게 만들고 만다.
빛이 너무 약할 때도 문제다.
생육이 더딜 뿐만 아니라 산소부족을 초래해 물고기의 발육도 저해한다.
내 경험으로는 3자 어항은 20w 짜리 2개, 2자 어항은 20w 1개 정도가 적당했다.
수초의 종류에 따라 조금은 다를 것이다.
보통 2자 어항이라도 20w 2개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발육상태를 보아가며 1개를 더 켜도 좋을 것이다.
수초도 밤낮을 구별시켜 주어 생활밸런스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1일 평균 10-12시간의 조명을 유지시켜 준다면 아무 무리 없이 잘 자란다.

수초와 수온

대부분의 수초는 열대어의 적수온인 24-26℃와 같다.
여름철 30℃가 넘게 되는 어항 속에서는 생육이 정지된다고 한다.
30℃정도에서 키워본 경험이 있는데 별 문제는 없었다.

수초와 모래

수초별로 좋아하는 모래 입자의 크기가 다르다고 한다.
그러나 여러 종류를 심어야 하는 일반 수초어항에서는 구별해서 키우기가 사실 어렵다.
3-5㎜ 정도의 모래( 보통 작은 편)가 적당할 것이다.
색깔은 검은계통의 모래가 무난할 것이며 최소 5-7㎝정도는 넣어야 될 것이다.
대형 어항인 경우는 10㎝이상의 모래가 필요하다.

수초에 부적절한 열대어

수초를 먹거나 파 헤치는 종류가 있다.
일반적으로 사나운 시크리드과는 모래를 파는 습성이 있어 도저히 수초와 함께 키울 수 없다.
세베럼이 특히 심하다.
디스커스와 엔젤 휘시는 같은 시크리드과지만 아무 문제없이 잘 공존하고 있으며 꿀리와 같은(땅바닥을 기는 종류) 물고기도 문제가 없었다.
카라신과에서도 레포리너스종류는 맞지 않고 실버발브는 수초를 뜯어 먹기 때문에 안 된다.

수초의 관리

수초는 아름다운 레이아웃을 유지하다가도 언제가는 볼품없이 자라게 되며, 빛이 통하지 않은 부분에서는 떡잎이 생겨 보기 싫은 모습으로 변하게 된다.
이 때가 되면 수초를 뽑고 손질한 후 다시 심어야 한다. 요령은 키가 커버린 경우에는 뿌리부분을 잘라버리고 심을 부분의 잎을 따낸 뒤 핀셋으로 끝 부분을 잡고 모래 속에 넣어 주면 무난히 심을 수 있다.
어항의 앞쪽 부분은 키가 낮게, 뒤쪽 부분은 키를 높게 해서 한 눈에 전체의 잎이 두루 보일 수 있게 하면 좋다.
떡잎 제거는 굳이 뽑을 것까지는 없고 심어져 있는 상태에서 가위(손톱 가위면 무난)로 잘라주면 된다.
수초 중에는 포기나누기를 해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오래된 뿌리가 떡을 이루고 있어 생육에 지장을 주는 경우가 생긴다.
이때는 뽑은 후 뿌리부분과 잎사귀 부분을 잘 손질해서 다시 심어주어야 한다.
그리고 발육을 보아가며 물거름(액체비료)을 적당량 넣어 주면 색깔이 선명해지면서 잘 자라게 된다.

수초의 종류와 성질

밑바닥에 뿌리를 뻗고 물 속에 잎을 펴는 경우가 주를 이룬다.
재배 농가에서는 주로 수상엽으로 키워 판매하고 있으며 가정이나 수족관에서 다시 수중엽으로 키우게 된다.
수상엽으로 있을 때에 비해 수중엽으로 자랄 때가 색깔과 관상 면에서 월등히 보기 좋다.
그래서 수중엽이 훨씬 비싸기 마련이다.
종류에 따라 키가 얼마 자라지 않는 것과 어항 밖으로 나올 정도로 크게 자라는 것이 있다.
적절한 것을 골라 심어야 어항 안의 모습이 안정되게 보이고 아름답다.
물고기와 함께 키우는 어항에서는 값싸고 잘 죽지 않는 무난한 것을 골라야 할 것이다.
이산화탄소 공급장치 를 해주어야 잘 자라는 것도 많다.
전문 수초 어항은 얼이 빠질 만큼 아름답다.
그런 어항을 갖고 유지하려면 많은 투자가 따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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