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의 세상사

'타이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2.02 트라제 타이어 교체 및 휠얼라인먼트
  2. 2009.08.06 타이어에 펑크나다
지난 1월 일 트라제의 타이어 교체 및 휠얼라인먼트를 했다.

휠이 틀어져서 그런지 1년 반밖에 안된 앞 타이어가 안쪽이 마모가 심해서 타이어를 교체해야 되었고, 뒷 타이어도 처음 나올 때 붙어있던 거라서 6년이 넘었던 관계로 모두 교체하기로 했다.

문제는 돈...

미루고 미루다가 자동차 검사 기한도 몇 일 남지 않았고, 안전도 문제가 되서 T-Station을 방문했다.
원래 있던 것과 같은 종류로 하려고 했었는데...
원래 있던 타이어는 승용차용으로 나온거란다.
RV에는 RV에 맞는 타이어가 더 좋다면서~~~
한국타이어 RV Optimo를 추천한다.
추천에 넘어가면 안되는데...그게 잘 안되네.
RV Optimo 215/60/R16으로 교체하고, 휠얼라인먼트도 해서 모두 60만원.
으~~~~~~~~~~~~
카드 3개월 무이자로 처리 완료.

차를 받아서 나오는데 확실히 핸들이 안정적이다.
지면에 딱 붙는 느낌이 든다.
그런데 승차감은 훨씬 줄어들었다.
약간만 튀어나오거나 들어간 부분이 있어도 그게 모두 느껴진다.

일단 자유로로 나가서 외곽순환도로를 타고 10여km를 주행하고 다시 돌아왔다.
이제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겠지.

2주 후에 들러서 타이어 공기압을 차에 맞게 조정하자고 하니까 그 때 가봐야겠다.
그 다음에도 시간 날 때마다 들러서 공기압을 체크하란다.

일단 T-Station 직원들이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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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이나 세워둔 차가 펑크났다고 경비아저씨에게서 연락이 왔다.
내려가서 보니 큰 나사못이 박혀있다.
아직 바람은 완전히 빠지지 않고, 조금 남아 있다.
긴급출동 서비스를 불러서 타이어를 때웠다.
얼마전부터 굴러갈 때 틱틱거리는 소리가 약하게 났었는데 아마도 이 나사못 소리였나보다.
이런 차를 끌고 무주까지 다녀왔으니...중간에 사고나지 않은게 다행이다.
앞으로는 차에 좀더 신경을 써야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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